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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갈망했던 프라하 존레논벽


프라하는 걸어서 많은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프라하에 가볼만한 곳 쳐보면 존레논벽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존레논이 여기서 공연을 했나?

비틀즈랑 무슨 상관이지? 영국도 아니고 여러가지 의문점이 있어 찾아보니

체코가 공산주의 시절 프라하의 젊은이들이 대사관 벽에 비틀즈의 존레논 그림을 그리고 낙서를 하고 자유를 갈망했던 그 속마음을 표현을 한 곳이다.

특히 대사관 벽에 그렸기 때문에 체코정부에서 어쩔수 없었다는.. 

뭔가 괜히 멋지고.. 


가는 방법은 역시 구글맵이죠. 구글맵에서 치면 되는데 

쉽게 말씀 드리면 카를교에서 프라하성쪽으로 가다가 끝에쯤에서 왼쪽으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아 카를교는 사람 정말 사람들 많죠

사람 없는 시간은 새벽입니다


그런데 그 새벽에 부지런한건지 중국인들 웨딩촬영이 많이 있네요..


프라하성으로 가는 카를교 끝에서 보시면 레스토랑 쪽으로 왼쪽으로 틀면 길가가 나옵니다. 


이렇게 조용한 아침 사람이 없을 때 돌길을 걸으면서 시원한 공기를 마셔 봅니다.

앞에 보이시는 곳에서 다시 한번 좌회전을 하시면 존레논 벽이 보입니다.



해가 서서히 떠오르면서..

낙서된 벽에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처음 보고 .. 앗 이게 뭐야 .. 합니다

정말 말그대로 낙서니까요.

낙서는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래에 보면 BBK도 보이고..예전에는 하야하라 라는 낙서도 있었다고 합니다. 



언제 부터 있던 얼굴인지는 모르겠지만..

존레논의 얼굴도 보입니다.



예전의 의미는 많이 퇴색된거 같아 좀 아쉽지만 

지금도 많은 스프레이낙서들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제 체코는 관관명소중 하나니까 더욱도 지울 필요는 없겠지요.



솔직히 벽을 보면서.. 음 낙서.. 무엇일까..

많은 생각을 해 봤지만 

예전에 자유를 갈망했던 프라하 젊음이들의 열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2016년 대한민국의 열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존레논 벽을 돌아서 나오면 어디가나 열쇠가 나오네요.



주변에 존레논 펍이 있었지만 너무 이른 아침이라 오픈하지 않았네요.

프라하의 젊은이들의 자유를 갈망하는 열정이 느껴지는 존레논벽이였습니다.

생각보다는 거창하지는 않았지만 느낌있는 곳이였고 사람들 많을때 보단 조용할 때 한번 들러 걸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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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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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파리의 야경 추천 코스 (바토뮤스, 개선문, 몽파르나스타워, 에펠탑)


개인적으로 어느 나라던.. 위에서 내려다 보는 밤의 경치는 모두 멋진것 같아요.

조용하고 은은한.. 어둠속에서 빛나는 주황색 불빛들.. 

이런 야경을 보는 것도 여행의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죠..

파리에서 야경을 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가 다 보진 못했지만.


첫번째는 바쇼무트를 타고 천천히 즐기는 야경

두번째는 에펠탑 뒤쪽에서 보는 야경

세번째는 개선문에서 샹제리제 거릐와 에펠의 야경 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몽파르나스 타워도 갔지만... 거긴... 시간이 남으면 한번 가보는것이..

솔직히 많은 차이는 못느꼈고 한국에서 표를 구매하고 갔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들렀습니다

올라가서 보면 석양이 멋지고 하는 글들이 많은데.. 차라리 개선문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아참 겨울에는 개선문보단 몽파르나스타워가 좋겠네요...


바토뮤스 야경의 가장 적절한 시간은 해지기 한시간 전입니다. 

해지는 시간이야 뭐.. 인터넷 보면 다 나오니까요.


아래의 사진과 같이 낮은 시야에서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파리를 갔다면 에펠은 어디서나 보이죠. 역시 배를 타고 낮은 시야에서 점점 다가가면 괜히 두근 거리고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몽파르나스 타워 입니다.

음 솔직히 개선문에서 보는 것보다도 ... 

표를 구매 하지 않았더라면 안갔을.. 주변에 볼거리도 적고..

차라리 개선문에서 보면 중앙을 기점으로 상제리제 거리도 보이고

쭉쭉 뻗은 도로들도 멋지게 보입니다.

전 누가 몽파르나스에 간다면 말리도록 하겠습니다.

 


몽파르나스 타워의 하나이 장점은 실내에서 볼수 있다는 건데..

해가 저물기 시작하면 에펠쪽 근처의 자리는 이미 사람들이 다 자리잡고 앉아 있습니다.

편히 보시려면 일찍가서 앉아서 샌드위치 하나 서서 시간 죽이고 있어야 할것 같아요.




다음은 개선문 입니다

많은 분들이 개선문은 밖에서 많이 사진을 찍는데 한번 올라가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개선문(Arc de triomphe) 운영시간 매일 오픈하고  4월~9월 : 오전 10시~오후 11시이며 마지막 입장은 폐장 45분전에 들여보내준다고 합니다

유모차 같은것은 아래에 맡겨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점은 실외라는 것 입니다. 


해가 서서히 지고 에펠에 불이 들어오면 장제리제 거리의 불빛들과 함께 멋진 야경이 펼처 집니다.


몇가지 정리를 해 보았지만.

본인들이 있는 그 순간 그 경치가 제가 보기엔 가장 소중한 시간 인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여행 계획하세요.


숙소에서 보는 에펠의 야경은 아래의 글 참고 해 주세요

http://nizistyle.tistory.com/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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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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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발견한 드레스덴 맛집 (프라하에서 프랑크푸르트 이동중)

프라하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하는 경로는 몇가지 있는데 대부분 버스를 이용하고 비스바덴에서 다시 ICE를 타는것으로 많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있어 버스로 이동하기는 힘들것 같아 기차로만 이동 하였습니다.

EC를 타고 ICE로 환승하는 것으로

환승역은 드레스덴 입니다. 

일부러 환승시간이 짧은 역도 있었지만 환승 대기 시간을 한시간 30분 정도로 넉넉히 하여 

드레스덴에 내려서 밥이라도 먹을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보가 하나도 없던 터라 드레스덴의 햄버거나 먹으려고 했었는데 우연치 않게 맛집(?)을 발견 합니다.

맛집이라고 하기엔 좀 아쉬운 면도 있지만 가격대비 그리고 느끼한 음식이 아닌 퓨전 일식 요리 였습니다

가격대 : 5~10 유로

양 : 엄청 많음

맛 : 느끼하지 않고 몇일동안 먹었던 기름기 많은 음식들 대신 신선 하였음


위치 : 드레스덴 역 앞으로 내리면 과자집있고 밖으로 나오면 전차 같은것이 다니며 그 앞에 음식점 있음


포장도 되니까 환승이 대략 30분 정도 시간여유가 있음 포장해가는것도 방법이지만... 

기차안에서 먹으면 냄새 때문에 눈치 보이겠죠?


드레스덴 기차역 입니다. 


EC를 타고 와서 내리고 출출하기도 하여 뭐좀 먹을것이 있나 하고 둘러보던 차에

일식집인데 약간 퓨전스럽고 해서 유럽 기름진 음식도 너무 질리고 해서 무작정 들어가 봤습니다.

아쉽게도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대략적인 가격은 5~10유로 사이이고 일인당 하나 시키면 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저희가 주문한건 초밥과 어묵튀김을 포함한 숙주 볶음

그리고 맥주를 주문 하였습니다

초밤은 별로 기대 안했는데 오래간만에 밥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이났고 

가운데 저 숙주 볶음과 어묵 튀김은 양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야채와 함께 아주 맛나네요



접시에 담긴 음식이 어른 팔뚝 만한데 가격은 저렴하고..

한문을 써 놓은것이 중국스럽지만 음식은 일본 스타일이고..

사진에 농은 베트남 같고..

뭐 서양인들이 보면 다 똑같아 보이겠죠.

안에는 이런 인테리어 입니다. 



한상 잘 차려먹고 다시 기차역으로 올라가서 기차를 기다립니다

이제 드디어 독일 프랑크푸르트 여행이 시작되네요.


저 멀리서 ICE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탑승 합니다

이 ICE가 완전 여낙 될줄은 몰랐네요.

거의 도착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더 걸린것 같아요.. 그런 나중에 다시 쓰고..


별 기대 안하고 들어간 음식점인데 다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어디 드레스덴 맛집이라고는 한번도 나오지 않는데..


솔직히 유럽에 맛집이라고 나오는 곳중 80%이상은 정말 맛집인가 싶었던 곳이 많았습니다

여기도 그렇게 맛있는건 아닌데 가격도 저렴하고 드레스덴에 들려 환승 하실때 시간이 좀 넉넉 하면 잠깐 들러서 

저렴한 비용으로 그래도 먹을만한 음식이어서 추천드려요

아참 주인 인듯 쉐프인듯 한 분은 동양인 입니다. 

한국분은 아니히구요.


독일 들어가거나 드레스덴에 프라하에서 당일치기 여행할때 저렴히 한끼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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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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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벤츠 택시 타기(어린이용 카시트 및 팁 문화)


자동차의 나라 독일, 독일의 자동차 하면 벤츠, BMW,  폭스바겐등 많은 워너비 차들이 있죠

우리같은 소시민은 벤츠 S클래스, E클래스를 언제 타보나... 하지만..

독일에 가면 벤츠 클래스 높은 차량의 택시를 탈 수 있습니다.

저희는 프랑크푸르트에 갔고 택시의 많은 수가 벤츠 입니다. 물론 폭스바겐도 있고 다른 회사도 있습니다.

들은 이야기로는 벤츠택시는 벤츠에서 택시를 판매할때 택시는 일반 승용차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독일에 온 외국 손님들이 택시를 탔을 때 벤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벤츠 택시를 저렴이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것도 벤츠의 마케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택시 기본요금은 3.5유로 입니다. (벤츠라고 더 비싸게 받는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처럼 기본요금으로 몇키로 가는것 없습니다.

1Km 마다 2유로씩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짧은거리 타도 살벌하게 나옵니다

그래도 벤츠를 경험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어린이가 있을 경우 어린이용 카시트를 실고 다닙니다

저희가 3번을 택시를 탔는데 1번을 제외하고는 둘째 6살짜리를 위한 쥬니어용 카시트가 마련되어 있어 그걸 장착하고 그 위에 앉아 벨트를 하도록 합니다.


비가 내려서 택시를 좀 타게 되었는데 다행이 뒤에 있는차는 폭스바겐 앞에는 벤츠..

얼른 벤츠에 올라 줍니다.

그리고 택시를 탈때 솔직히 독일의 팁문화는 잘 모르겠지만

무건운 수화물을 트렁크에 넣어주었을 때는 가방당 1유로씩 더 드렸습니다.




보이시나요? 앞에 줄줄히 벤츠 택시들..

정확히 벤츠의 시리즈를 몰라 그렇지만..

큰 벤츠 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프랑크푸르트 인터컨티넨탈 앞에 주차되어 있는 택시 입니다. 

대부분이 벤츠가 주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은 출국날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공항을 가기 위하여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문앞에 서 있었더니..

역시 또 벤츠가 올라와 줍니다. 



벤츠를 언제 타보나 했는데 독일가서 맘것 탔습니다

솔직히 가격적인 부담은 조금 있는데 이때 아니면 언제 타보나 싶어서 가끔 택시를 이동수단으로 삼았습니다.

역시 조용하니 괜히 벤츠라서 그런지 안락한 느낌입니다.

기사분들 대부분이 친철하시고 비가 엄청 내리는데도 수화물도 도와주시고..

가격적인 부담은 조금 있지만 그래도 벤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한번정도 타볼만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벤츠는 아니고 BMW MINI 인데 같은 미니 오너로써 괜한 고퀄의 하겐다즈 앞에 주차되어 있는 미니가 너무 이뻐서

사진 찍었습니다. 뢰머광장 가는길에 하겐다즈가 있는 공원인데 미니 한대가 꼭 광고처럼 주차되어 있네요..



#벤츠 #프랑크푸르트 #허세 #괜히고퀄 #드뎌벤츠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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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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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프랑크푸르트 기차 이동(ICE 일등석 수화물 보관용 잠금장치 사용법)

프라하에서 프랑크푸르트 기차 이동을 하시게 되면 버스를 타고 다시 ICE를 타는 형태로 진행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EC를 타고 ICE를 타는 형태로 하였고 중간에 시간도 여유롭게 잡아서 움직였습니다

아이가 있다보니 기차여행을 좋아할것 같아서요. 그렇게 가니까 9시간 정도 걸리는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드레스덴에서 환승시간도 1시간 30분 이상으로 넉넉히 잡아 드레스덴에서 식사를 하고 프랑크푸르트로 이동 하였습니다


드레스덴은 프라하에서 하루 일정으로도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죠.

일단 그 부분은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고

드레스덴에서 혹은 뉘렌베르크에서 ICE를 타고 프랑크푸르트로 많이 가실 겁니다.


저희도 ICE 1등석을 타고 이번에 이동하였습니다.

멀리서 저희가 탈 ICE가 매끈하게 들어 옵니다.


ICE 일등석에는 수화물 잠금장치가 따로 있어서 좌물쇠 같은것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희도 그 잠금장치를 사용했구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떻게 그 잠금장치를 사용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등석 라인으로 올가가 줍니다.

일단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여행이기 때문에 짐이 엄청 많습니다

조금 편하기 위해서 1등석을 예매하였고 가격차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습니다

차리라면 EC에서는 물을 주고 ICE에서는 하리보를 주네요..

좌석의 안락함 등은 당연히 다르구요..



1등석 객실 사이에 보면 아래와 같이 수화물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건 KTX도 마찬가지로 있는데요.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상단에 열쇠를 뽑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수화물 잠금 장치를 쓰기 위해서는 보증금이 있어야 하고 보증금은 50센트 유로 입니다.

보증금의 개념이다 보니 원하실때 열쇠를 풀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기차여행시 가방 잊어버릴까 고민 많이 하시지만... ICE 일등석을 타시게 되면 잠금장치로 맘 편히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코인홀더에 1유로를 넣어주면 됩니다.

그럼 왼쪽의 잠금장치가 빠지게 되고 그 열쇠를 가방에 묶어 주면 끝 납니다.

키를 다시 홀더에 꼽아 놓으면 보증금 형태의 50센트도 반환 됩니다

일등석의 잠금장시 사용료는 무료에요..

다만 잔돈은 꼭 준비하셔야 된답니다

정말 없으시면 지나가는 승무원한테 바꿔 달라고 해도 바꿔 주시는것 같습니다.




프라하에서 프랑크 푸르트 기차이동으로 저희는 드레스덴에서 환승하면서 기차로만 이동하였고

ICE일등석을 탈때는 맘편히 수화물 잠금장치 사용이 가능 합니다.

기차로 이동시간은 많았지만 아이들과 여행하기에는 편하여 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기차로만 이동 했네요

드레스덴 역 앞은 싸고 저렴한 맛집은 다음에 추가로 작성할께요

정말이지 기대하지 않고 들어갔는데 가격대비 성능 짱이였습니다.


그럼 ICE타실때 수화물 잠금장치 쉽게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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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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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공항 택스리펀 노란 우체통 찾기 (TAX Refund)


해외에 나가서 면세점이 아닌 백화점등에서 구매 하였을 때 세금 환급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야 좀더 저렴하게 물건을 살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유럽은 인천으로 떠나는 최종 목적지에서 환급을 받아야 합니다.

즉 파리, 파라하, 프랑크푸르트 이렇게  둘러 보아도 파리 몽쥬약국에서 산것들도 프랑크푸르트 가서 환급을 받아야 합니다

환급을 받을때 먼저 돈을 내고 공항 택스리펀 창구에서 수수료 3유로 정도 내고 받는 환급이 있고

몽쥬약국에서 구매한것과 같이 먼저 세금을 제외하고 구매한다음 최종 목적지에서 세금 환급을 위하여 해당 서류를 

편지함 같은 곳에 넣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첫번째 부분의 세금을 먼저 내고환급을 받는 경우에는 영수증과 함께 택스리펀 받을 것이다라고 말하면 서류를 줍니다

그 서류 쓰는 방법은 너무나도 쉽기 때문에 써서 내고 공항가서 사람들 많은 곳에 줄서서 영수증 제출하면 그들이 

쭉 본다음 3유로의 수수료를 제외하고 남은 돈을 돌려줍니다

공항에서 간단한 음식 사먹기 좋죠.

물론 카드로 환급 받을 수 있으나 3천원에... 몇달을 기다리기에는..


그리고 나서 짐을 검사하기 때문에 짐은 옆에 수례에 올려놓으면 됩니다

물론 세금 환급 받을때는 수화물을을 먼저 카운터 가서 체크인 하셔야 합니다. 

그럼 수례에 올려놓은 가방은 알아서 수화물로 옮겨 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실물은 잘 확인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복불복이겠죠.) 


저희는 이방법으로 하나와 프랑스 몽쥬약국에서 산 물건들에 대한 텍스리펀 영수증을 다시 보내는 것이였습니다.

이건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영수증을 제출하여 도장 받고 노란색 우체통에 넣으라고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생긴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찾아봤는데도 잘 나오지 않더군요.

안되는 영어로 물어봅니다.

텍스리펀 우체통 어디 있냐고..

역시 잘 못알아 들어요.

그냥 사진 있었으면 보여주면 되는것을..


이번 포스트는 그 노란 우체통의 사진 입니다

아래와 같이 생긴 우체통에 집어 넣으면 됩니다

위치는 구석에 있습니다. 잘 찾아보시거나 인포메이션 가서 사진보고 여기 어디냐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도장받고 봉투를 넣으면 끝.

잘 갈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 몽쥬약국에서 추가 비용이 나오지 않는것을 보면 잘 간듯 싶어요.

이 우체통 같이 생긴 노란 박스에 넣으시면 됩니다


전 정보가 별로 없어 이걸 찾는데 시간을 많이 뺐겼네요.

이제 택스리펀관련하여 서류도 정리 하였고 여유있게 비행기 타러 갑니다.



프랑프푸르트발 인천행 아시아나는 380 입니다.

역시 돌고래 처럼 생긴 녀석이.. 큽니다..




비즈니스 스마티움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편하게 아주 잘 왔습니다.

면세구매가 아닌 일반 구매시 세금 환급 되는지 잘 확인해 보시고 유럽에서는 최종 목적지에서 체크인 하신 후에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영수증 잘 챙겨서 공항에서 환급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특히 프랑크푸르트 공항은 노란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바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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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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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세느강 야경을 즐기기 위한 바토무슈 탑승시간


파리 일정중에 많이들 넣으시는 바토무슈 입니다. 

야경을 즐기기 위해서는 바토무슈 만큼 저렴한것은 없죠

바토무슈는 그래도 한국에서 예약을 하고 가는것이 가격이 좀더 싼듯 합니다.

전 소쿠리패스에서 8천원 정도에 구매 한것 같고 아이것까지 어른것으로 사서 갔습니다.

12세미만은 어린이 요금이 적용되며, 만 4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입니다.

저희 아이는 딱 만 4세가 지나서 살까 말까 하다가 사서 갔는데..

현지인들 조차 왜 사서 왔냐는 분위기 였습니다

파리 교통권도 구지 살필요 없었다고...

그래도 법은 지켜야 하니까요.. 저희는 구매해서 갔습니다. 


바토무슈는 20분 4월에서 9월에는 20분 마다 출발을 합니다.

저희는 4월에 후반에 갔지만 무지 추웠습니다.

보통 가을 날씨가 아닌 초겨울 날씨의 느낌이었고 밤이되서 밤바람을 맞으며 2층에서 두꺼운 옷 없이 야경을 보는것은...

정말이지 추워서 버티기 힘듭니다

저희가 탔을때도 패키지로 오신분들 처음에는 자리를 선점하려고 이층에 사이드로 다 앉으시는데... 30분만 지나면 많은 수의 사람들이

1층으로 내려 갑니다.


여름이 아닌경우에는 구지 자리를 잡으려고 열심히 노력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고 4월에 파리의 날씨는 정말 춥기 때문에 

2층에서 버티실려면 정말 따뜻하게 입으셔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바토무슈 타는 시간... 해지기전 한시간 전에 줄서 있으면 배 들어오고 대략 1시간 타니까 그때 최고의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해지는 부분 부터 해가지고나서의 에펠이란... 정말 핸드폰으로 찍어도 멋진 관경 입니다. 



그럼 바토무슈 타는 위치는..?

역시 구글이죠 구글에 치면 걸어가는길 지하철 타고 가는길.. 그리고 그 근처가면 사람들 많이 지나갑니다

물론 패키지로 오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럼 이제 부터 핸드폰으로 막찍은 바토무슈  탑승후 사진 입니다.


사진은 알렉산더 3세 다리부터 시작하네요.

슬슬 어둠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슬슬 날씨가 추워지니 사람들이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시작 합니다.

빈자리가 많이 보이죠?

처음에는 저마다 사이드 자리를 앉겠다고 서두르지만..

제가 봤을때 좌우를 가리지 않고 다 잘 보입니다.

혹여나 왼쪽 자리가 좀더 좋은듯 하네요.




슬슬 어둠이 내려오면서 다리에도 하나씩 불이켜지기 시작합니다.



저멀리 하늘이 주황색으로 변하기 시작 합니다. 



드디어 저멀리 에펠탑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채 깜깜해지지 않았지만 대략 시간은 오후 9시 정도 됐던것 같습니다.

북쪽이라 그런지 4월만 되더라도 해가 꽤 길어집니다.



에펠탑은 바토무슈 유람선의 가장마지막 부분 입니다. 기점을 돌아서 와서 선착장을 지나서 

에펠의 근처로 갑니다.

그래서 해지기전에 배를 타면 해가 지면서 에펠을 보실수 있습니다. 




점점가까이 에펠이 눈앞에 다가오면 황금색 에펠이 설레임으로 다가 옵니다.

정말이지 저 에펠하나가 파리의 상징인건 틀림 없어 보입니다.

괜히 멋지고 인상적이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황금색 에펠에 모두들 감탄을 지어 냅니다.

별거 없을것 같지만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이네요.

맥주 한캔 사가지고 들어가 한잔 마시는것도 하나의 추억일 듯 합니다.

식사를 하면서 세느강을 돌아보는 유람선도 있으나 가격이 좀 비싸고 그 가격이면 미슐랭 맛집을 하나 더 찾아가서

먹는것이 전 더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합ㄴ디ㅏ.

다만 파리 4월 날씨는 무지하게 춥기 때문에 단단히 입으셔야 할것 같습니다.

한번쯤 바토무슈를 타고 센느강의 야경을 보는것도 파리여행으 추억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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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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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이 아주 잘보이는 파리 에펠탑 근처 추천 호텔 아다지오


파리에 가면 숙소로 어디가 괜찮은지 많이들 물어 봅니다. 

저희가 간곳은 7구의 끝에 15구의 에펠 근처의 아파트먼트 호텔 입니다.

가족이 함께 머무를수 있으며 보통 침대는 2개가 제공 됩니다.

솔직히 에펠이 가까운곳에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파리에 가면 구역에 따라 안전한곳과 비추하는 곳으로 나뉘는데요

관광할 것도 많고 해서 8구에 숙소를 많이 잡으시는듯 합니다

7구와 15구는 에펠탑 근처이고 치안도 그래도 괜찮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15구에는 한인마트도 있습니다.

특히 아다지오 호텔의 바로 옆에는 한인마트가 있어 김밥, 떡볶이 라면, 햇반등..

안파는것이 없어요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것..


하지만 아다지오호텔은 아파트형 호텔이라서 주방에서 간단히 조리를 할 수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고 솔직히 저도 가기전에 제일 궁금한 것이 정말 에펠이 어느정도 보이까 였습니다.


숙소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걸어서 모두 10분안의 거리에 있었고 까르프와 프랑프리(Franprix)모두 가까운 거리 입니다

물론 한인마트도 아주 가깝구요.


다른 숙소내의 사진은 다른 블로그에 많이 있으니 저는 에펠 뷰 위주로 보여드립니다. 



에펠이 반짝거리기 시작해서 해드폰으로 확대하여 찍어 보았습니다

거리는 700m ~ 800m 정도 되는것 같아요.

구글에서 아다지오에펠이라고 검색해 보면 호텔 위치가 나옵니다. 



슬슬 어두워지면서 야경이 멋지게 들어나기 시작 합니다. 



프랑스 가면 처음에 시차에 적응이 안되어 아침형 인간이 되죠...

그래서 저도 새벽에 에펠을 보았습니다

야경보다도 더 느낌이 와요.



해가 점점 떠오르면서 하늘이 맑고 비행기 구름이 하늘에 그려지기 시작 합니다. 



처음에 구글에서 보고 건물에 대한 믿음도 안가고 했지만 생각보다 호텔은 깔끔하였습니다.

조식을 같이 예약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호텔이 아니여서 매일 청소해 주진 않으나 로비에 말하면 비용을 지불하고 청소도 가능 합니다.

아코르 계열이라서 아코르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아코르 포인트도 적립 됩니다.


에펠탑 근처의 가격대비 좋은 또 가족끼리 가고 싶고 간단한 음식조리도 가능 한곳이 아다지오 에펠  인것 같아요.

솔직히 Airbnb보다도 관리도 잘되구요. 다만 체크인시... 영어를 엄청 빨리 말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저정도 에펠 뷰이면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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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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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마트는 REWE라고 써져 있습니다.

 

해외 여행을 가면 잘 이용하는것이 편의점과 대형마트 입니다.

편의점보다 더 선호하는 것은 대형마트죠.

그래서 전 여행을 가면 대형마트를 먼저 검색해 봅니다.

프랑크푸르트의 마트는 REWE라고 써져 있습니다.

독일에 가시면 하리보 많이들 사오시는데 하리보는 마트보다는 DM이  약간 더 저렴한것 같습니다.

하리보 성애자들은 DM에 가서 구매하는것이 몇 유로 더 절약이 가능 하죠

오늘도 마트에서 식비 지출을 줄이려 방문 하였습니다

그리고 맥주의 나라 독일에서도 마트 맥주도 먹어봐야죠.

특히 물의 경우... 한국 식당처럼 물을 잘 주는 곳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과의 여행에서는 물값이..

유명 관광지에서 사면 물값은 왜이렇게 비싼지..

그래서 마트가서 1리터 6팩짜리 사서 다닙니다.

 

처음 저를 반긴것은 페리에 입니다. 500ml 리터 페리에가 1유로가 안되는 군요.

유럽인들이 탄산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페리에도 저렴합니다

 

  

소시지의 고장 프랑크푸르트에서 많은 소시지 종류를 판매 합니다

소시지의 값도 저렴하고 숙소를 호텔이 아닌 Airbnb등을 통해서 잡았을 경우 여러개 사다가 맥주와 함께하고 싶네요.

 

 

과일종류도 꽤 많습니다. 아모카도부터시작해서 파인애플등의 과일도 보이는데 당도보다는 신맛이..

동남아시아 생각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못 고른것일수도 있구요.

 

 

과일 옆에는 신선한 야채들도 보입니다만 구매하진 않습니다.

 

맥주와 함께 할 수 있는 스넥도 몇개 집어 봅니다.

 

 

맥주와 와인의 종류는 상당히 많았고

애플바인도 많이 있습니다

술맛을 잘 몰라서 그런지 전 애플바인보다는 그래도 맥주가 더 나은듯 합니다.

무알콜 맥주도 있어 술을 못드시는 분들은 기분내기도 좋습니다.

 

REVE를 돌아보던중 반가운 술입니다

하와이에서 그렇게 즐겨하던 BIG WAVE , LONG BOARD입니다

역시 이건 여기서도 가격이 많이 싸진 않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의 5000원이 넘는 사악한 가격보단 좋아요

홈플러스에 가면 요즘 이 맥주 보이는데 너무 비싸서..

 

 

 

아참 하리보의 종류는 DM보다는 REVE가 종류는 더 많이 있습니다

깜박하고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하지막 가격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어 대량을 구매하시기에는 DM이 좋고 다양한 하리보의 맛을 보려면 REVE를 추천 드려요

프랑크푸르트 가시면 REVE들려서 여러가지 구경해 보세요.

전 마트에서 그나라의 느낌을 조금더 상세히 느껴 봅니다.

REVE의 위치는 구글 검색으로 치면 주변의 REVE가 많이 보입니다

큰 마트 형식으로도 있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처럼 작은 형태의 REVE도 있습니다.

 

한번씩 들러 보는것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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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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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근처 광명 하안동 맛집 채움갈비





아주 오래간만에 이케아를 놀러 갑니다.

이케하는 한번 돌고나면 피곤하고 허기져서 이케아 갈때마다 이케아 푸드코트의 유혹을 떨칠수는 없는데

실제로 먹어보면.. 왜 싼지 알수 있습니다

정말 먹기 좋아 보이지만... 먹고 나면 항상 후회하는 것이 이케아의 푸드코트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맛집을 검색해 보니 약간은 거리가 되지만 서울에서 이케아 가는 길목으로 위치해 있는 하안동의 채움갈비 입니다.

돼지 갈비의 질이 좋고 가성비가 좋은 하안동의 맛집이라고 많이 나옵니다.

위치는 하안동의 아파트 단지. 주차장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아주 고맙게도 해당 공영주차장은 주말에 무료 주차가 가능 합니다.

약간은 간소하지만 먹을것만 있는 샐러드바를 기본 제공해 줍니다.

잡채, 샐러드, 양파조림, 내사랑 전등의 기본 찬들이 먹기 좋게 담겨져 있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렌지주스나 메실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뉴는 간단 합니다

수제돼지 갈비, 흑돼지, 한우등심을 판매 하고

후식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점심 메뉴를 보고 혹 하게 됩니다.

만원의 행복인가요? 만원에 갈비 200g에 후식까지 거기에 약간의 샐러드바.. 완전 대박 혼밥족에 고기 먹고 싶을 때 그만 입니다. 

살짝 와이파이도 제공 하네요.ㅋ 



기본 찬들과 샐러드바 입니다. 

샐러드바에서 잡채가 삼삼하니 맛나고 저는 전을 좋아하는데 원없이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고기 절임류에 싸먹는것 좋아하는데 깻잎이 짜지도 않고 좋습니다.






전 고깃집을 가면 숫을 보는데 요즘은 좋은 숯들을 많이 쓰시는것 같아요

잘은 모르지만 숯의 모양이 고른것이 참숯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다른건 둘째치고 일단 갈비집에 왔으니 갈비를 먹어봐야죠.

양념갈비를 주문 하였습니다. 양념갈비는 1인분에 250g으로 13,000원 입니다. 가격 정말 괜찮지 않아요?

돼지갈비의 질이 좋을 뿐만 아니라 억지 양념이 아닌 잔잔히 돼지 갈비에 양념이 배어 있습니다.


구웠을때 짜지 않으며 삼삼하니 맛있게 재워져 있는것 같습니다.

갈비를 굽고 나서 여러가지 찬들과 어울려 먹어 봅니다.

파절임도 좋지만 전 역시 갈치속젓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2인분 먹고 난후 다시 오겹살로 바꿔 봅니다.


기름부분이 약간의 초벌이 되어 있고 아주 먹기 좋게 생고기가 썰어져 나옵니다

색깔 보이시나요?

고기의 신선도가 색으로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불판을 새로 갈아주시고 오겹살을 굽기 시작 합니다.

5겹살에는 역시 액젓을 지글지글 끓여서 같이 먹으면.. 또 그맛이..

절때 짜지 않고 소금찍어 먹는 것보다 훨씬 맛이 좋습니다. 



후식으로 막국수를 주문하여 같이 먹어 줍니다

역시 막국수는 고기와 함께 먹어야..

여기 채굼갈비의 막국수의 특징은 전분이 섞이지 않는 순메일 국수 입니다.

주문하면 면을 뽑으신다고 하는데 물보다는 저는 비빔막국수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수제갈비 정식을 만원에 판매 하는데 정말이지 만원의행복이지 않을까 싶어요.

갈비 200g, 공기밥 , 된장찌개 혹은 비빔냉면을 선택후 샐러드바 무제한 이용이라니...

요즘 유행하는 혼밥하면서 멋지게 배부르게 갈비 한상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케아 들렸다가 고기 생각나시는 분 하안동 채움갈비 한번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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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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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거리 맛집 친절하고 맛있는 호천생갈비

광명사거리 근처에는 음식점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특별한 삼겹살 생갈비 맛집

광명사거리의 호철 생갈비 소개 시켜 드립니다.


호천생갈비 위치는 7호선 광명사거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4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주차장도 4대정도 주차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즉 가족끼리 차 가지고 와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호천생갈비는 겉모습으로 보면 일반 삼겹살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인테리아가 세련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기가 너무 좋고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일단 고깃집이니까 다른건 다 제외 하고 고기가 너무 좋습니다.

참숯과 어우러지는 육즙터지는 생갈비 이제 부터 보여드릴께요.


 


주방이나 인테리어는 딱히 뭐 그냥 고깃집 입니다.




숯이 들어 옵니다.

보시기에도 숯이 좋아보이죠?

이 참숯에 양념안된 생갈비를 구워먹으면 육즙과 숯의 훈연으로 어우려서 아주 맛난 고기가 탄생 합니다.

숯이 좋아 불도 좋습니다.



밑반찬으로는 제가 가종 좋아하는 대파 절임과 시원한 김치국물, 그리고 갈치속젓과 명이나물..

그리고 신기하게 전병이 나옵니다.

삼겹살을 전병에 싸먹는건 처음입니다.

손이 많이 갈텐데 사장님께서 30분이면 붙이신다고 계속해서 가져다 주십니다.

전병을 쫄깃함이 또 다른 식간을 줍니다.


그리고 시원한 김치국물.. 맛이 매콤하니.. 돼지고기 기름의 느끼함을 아주 잘 잡아줍니다.

그 시원한 김치 국물에 나중에 국수 하나 말아 먹으면... 후식으로 딱 입니다.



드디어 생갈비 2인분이 나옵니다.

우리가 갈비집에서 먹는 갈비와는 다른 부위이며 삼겹살 부분이 등갈비에붙어져서 나온 부분 입니다

등갈비 따로 판매하고 삼겹살 따로 판매하는 곳도 많은데 두툼한 살이 갈비에 붙어 나옵니다

양념은 소금으로만 되어 있고

이것이 바로 광명사거리 맛집 호천생갈비의 자랑인 생갈비 부분 입니다 

딱 보기에도 2인분 인데 많아 보이지요?

좀 푸짐하게 주시는것 같아요.

고기는 직접 사장님이 오셔서 구워 주십니다

현란한 손놀림으로 아이들이 먹기 좋게 구워주시네요.



갈비대 보이시나요?

고기와 함께 잘 익고 있는 갈비 입니다.

나중에 뽈아줘야 제맛이죠.



판도 수시로 살아 줍니다

손님이 직접 굽지 않기 때문에 판이 타기전 사장님이 알아서 갈아 줍니다.

판의 청결 상태도 완전 맘에 듭니다.

솔직히 판이 타기전에 갈아 주시기 때문에 판 관리가 더 잘되는것 같아요



색깔 좋게 잘 익어 갑니다.

거의 완성이 되고 가장 좋아하는 파절임에 한입 먹오 봅니다.

말그대로 돼지고기 육즙이 살이 있는 생갈비 입니다.

겉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게 완전 잘 익었습니다.

명이 나물에도 한번 싸 줍니다.

육즙이 달달하니 입에서 생갈비가 사르르 녹습니다.


상추와 깻잎도 같이 주시는데 솔직히 거기에 싸 먹을일 없습니다

갈치 속젓에 명이나물 그리고 쫄깃한 전병, 대파부침과 같이 싸먹으면 상추 같은것 필요 없죠.

저희는 상추바구니 따로 주시길래... 반납하였습니다

안먹는 음식 괜히 상에 놔 두면 아깝잖아요.



호천생갈비의 또하나의 메뉴 야끼오니기리 주문 합니다

일본말이라서 살짝.. 그렇지만..

일단 재미 있습니다.

김 주먹밥 인데.. 고기 굽고 나서 고기기름에 주먹밥을 궈 먹습니다.

딱히 아주 맛있다는 아니지만 먹는 재미를 주는 음식이고 아이들도 참 좋아 합니다.

손으로 슥슥 비벼서 새알만하게 만들고 숟가락으로 눌러서 평평하게 고기판에다가 올려주면 끝

겉이 바삭한 누릉지 처럼 됩니다.



다음도전은 양념돼지 갈비.

다른 양념 돼지 갈비 집 가면 돼지갈비 양념이 너무 진하여 거부감 부터 들기 시작 합니다

그런데 호천생갈비의 돼지고기는 양념이 딱 봐도 깨끗해 보입니다.



돼지고기가 구워지고 있는 동안 주먹밥에 갈치 속젓을 얹어 한입합니다.

이것도 별미긴 하네요

갈치 속젓은 이곳저곳 다 어울립니다. 비리지 않고..



드여 돼지갈비가 다 익고 역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대파에 싸 먹어 봅니다

이제 갈비도 잘 익었기 때문에 갈비도 한대 뜯어주고요.



양념이 잘 베인 달달한 양념 갈비가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이 양념갈비를 훨씬 좋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니 사장님이  아이들 먹기 좋게 짤라 주시네요.



계속해서 판을 갈아주시고 전병 떨어지면 또 가져다 주시고 

너무 눈치 보일정도로 많이 가져다 주시니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김치말이 국수로 고기의 느끼함을 싹 잡아 줍니다.


김치말이 국수는 처음에 제공 되었던 아주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에 면을 어쩌면 그렇게 탱탱하게 잘 삶았는지 양도 푸짐하게 많이 줍니다.

그런데 그 시원한 김치 국물에 면이 들어가면서 약간은 싱거워 지지만 그래도 뒷맛을 정리하기에는 아주 깔끔한 후식이 됩니다.





광명사거리 맛집 호천생갈비의 가격은 위와 같습니다

다른 삼겹살집과 비교 해봐도 비싸지 않은 가격이며 일단 고기의 질이 너무 좋습니다.

돼지고기가 좋으면 얼마나 좋냐라고 하시지만.. 일단 한번 드셔보셔야 합니다.

이런곳에서 돼지고기 드시면 일반 삼겹살 집에서는 잘 먹지 않게 됩니다.


메뉴는 단촐 하지만 육즙이 터지는 생갈비와 양념이 잘 베인 돼지갈비 광명사거리 맛집으로 추천 드립니다.

김치 전골을 먹어보지 않아 다음번엔 후식으로 칼칼한 김치전골 주문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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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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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의 AS정책에 완전 화가납니다.

서핑을 가면 항상 가져가는 드론.. 

오늘도 다른날과 같이 3미터에서 잠시 상태를 점검 하고... 위로 날릴 준비를 합니다

갑자기.. 드론이옆으로 쏟아지더니.. 추락합니다

정말 바다 위에서면 드론 하나 날려 먹을뻔 했습니다

그런데.. 이 드론이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추락한 날이..

DJI의 워런티 기간인 1년 보다 3일이 안된 날이였습니다.


그런데 몰랐죠..

5일이 지나고 주말에 DJI에 AS요청을 했습니다

로그도 분석해 달라고..


추락한 날이 1년이 안된날이다.. 그래서 나의 드론에 대한 로그좀 확인해 달라..

왜 갑자기 추락하느냐.. 그리고 나서 왜 ESC오류가 나는냐...


답변은 간단 하였습니다.

너가 메일을 보낸 날짜는 AS보증기간인 1년이 3일이나 지났다.

그래서 우리는 너의 드론에 대하여 로그 분석도 할 수 없다..

이렇게 회신 오더군요..


어쩔까요..

사비로 고치는 수 밖에..

다 제가 잘못이죠.

떨어지면 바로 메일 보내야 합니다.


이제 업체에가서 고칠 일만 남았죠

바로 추천 받은 곳이 디엔알 팩토리 입니다. 

위치는 일산에 있으며 찾기는 아주 쉽습니다


아파트내의 상가라서 찾기는 아주 쉽습니다.

주차장도 있으니 너무 편하네요.


아래의 입구로 들어가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일단 사장님 완전 친절 합니다

2층에 올라가면.. 설마 드론 AS?

약간은 반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소소한 간판과 격자 창문..


도착하면 비타500서비스 받을 수 있고

사장님이 증상 확인을 해 주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ESC오류..

즉 기판을 다 갈아야 되는 상황.

제일 재수 없는 상황.

혹시나 모터같은 것이 문제여도 ESC오류가 나올수 있기 때문에

제 팬텀을 입원 시켜 줍니다.

상세히 봐 주시겠다고 하시네요.



전화번호는 아래와 같고 

사장님과 시간 잡아서 가시면 됩니다

주말에도 시간약속 잡으시면 예약 가능 합니다.



판매하는 드론은 아니고 사장님의 드론 같습니다.

팬텀 3, 팬텀 4 다 있네요.




드론을 입원시키면 약 일주일 뒤 사장님께 연락 옵니다.

다 됐다고..

정말 운 나쁜 케이스라고 합니다.


AS기간 3일 지나고 이유없이 ESC 나가서 다 교환하고..

혹 ESC오류가 나타나면 모터의 오류 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 AS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추락하거나 저처럼 이유없이 딱 일년지나서 ESC오류가 나면 완전 쌩돈 날려야 합니다


이왕 쌩돈 날리시것이면 디엔알팩토리 추천 드립니다

아주 깨끗하게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해서 돌려 줍니다.




애증의 ESC... 띄어낸 부품을 받아오면서.

고작 너의 가격이 그렇게 비싸다니..


아무튼 친절한 디엔알팩토리 사장님 감사드리고 많이 번창하세요.

드론 AS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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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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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한우 불고기 맛집 만정, 외국인과 함께 하기 좋은 우리의 맛 한우 불고기와 함흥냉면 

오늘은  오래간만에 삼청동을 나가 봤습니다.

광화문을 돌아 삼청동으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한복을 입은 분들이 참 많이 보이네요.

너무 좋아 보입니다.

일본에 가면 사람들이 기모노 입고 다니는것 보면서 우리나라는 한복에 대해 너무 보수적이다라는 생각 때문에 

많이 안타까웠는데 요즘은 광화문 근처에 이쁜 한복을 입은 분들이 많아 괜히 더 자랑스러워 지네요.

많이 벗어났지만.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삼청동..

요즘은 외국인들도 참 많죠..

오래간만에 한우를 먹으러 가 봅니다.

그것도 한국의 대표음식중에 하나인 불고기.


대한항공 탔을대 불고기쌈밥 기내식으로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아시죠?


그 불고기를 한우로 해서..


바로 그 맛집이 삼청동에 있습니다.

한우인것을 치면 가격도 그렇게 많이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일단 위치는 삼청동 골목 끝에 대사관들 올라가는 모퉁이전에 있습니다

물론 네이버에 입력해 보면.. 아주 잘 가르쳐 줍니다.


건물아 앞에 나와있지 않고 안으로 있어서 운전하시다가 지나가실 수는 있지만 다시 와보면 

찾기 쉽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삼청동 만정이라고 써져 있고 냉면인생 50년 장인의 함흥냉면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그 옆에 한점 소고기관련된 메뉴가 있구요.



안으로 들어가져 있는 건물은 새로지은 콘크리트식 건물 입니다.

약간은 차갑게 느껴질수 있으나 통유리로 된 것이 깔끔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만정의 좋은점 하나..

발렛 주차가 된다는 것입니다

.삼청동 차가지고 가면.. 정말 주차 할 곳 없죠.

물론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거리도 멀고 주차장도 거의 주말에는 만차 입니다.


하지만 만정에는 발렛비 2,000원에 2시간 무료 주차를 해 줍니다.

발렛하시는 분도 아주 친절하고 그날따라 비가와서 더 편한 주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삼청동은 길거리에 주차하면.. 바로 딱지.



들어가서 자리를 잡습니다.

불판은 처음보는 불판의 형태 입니다. 황동 불판을 사용하고 아래에는 참숫이 있습니다.

아주 깔끔한 느낌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불고기 조리 방식과는 약간은 달랐습니다.



불고기가 나오기전 기본 셋팅 입니다

신선한 야채들이 함께 합니다.



그리고 이 절임류.

요즘 고깃집에서 절임류를 주는 것이 참 좋더라구요.

큰 상추쌈 보다는 이런 절임류에 싸먹는 것이 훨씬 좋더라구요.

깻잎과 함께 고추절임이 나왔습니다.

불고기에 또 환상 궁합이더라구요..



시원한 물김치도 함께 줍니다.

삼삼하고 시원하니 입가심에 딱 좋네요.



그렇게 기본이 셋팅하고

드디어 불고기가 나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불고기는 양념에 푹 재워 국물이 자작한 불고기를 많이 알고 있는데 

삼청동 맛집 만정의 불고기는 뭔가 다릅니다.

일단 마블링 좋은 전남 담양에서 직송한 최상금 1++ 한우에 약하게 양념을 하고  그 위에는 버섯 꽃을 피워 왔습니다

모양부터 입맛을 다시게 하네요.



드디어 불판에 고기가 올려 집니다. 

고기가 얇으니 금방 구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찬과 고기를 담아오는 그릇들은 정말 고퀄리티 입니다.



불판에 불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경치좋은 창가자리에서 잠깐 밖을 쳐다봅니다.



실내는 이런 깔끔한 분위기고 저희가 비오는 일요일 어중간한 시간에 가서 다행이 손님들은 많이 있지 않았습니다

인테리어 정말 깔끔하지 않나요?    



드디어 고기가 익어가기 시작 합니다.

주변으로는 육수가 나와 자작자작하게 끓여지고

중간 부분에는 불판에 구워 먹는 진짜 불고기가 되겠습니다.



아이가 있는 관계로 테두리에 육수를 붙고 당면도 같이 조리해 달라고 합니다

먼져 불고기를 드시고 나중에 육수를 넣고 조리 해도 되지만 

아이들의 밥에 비벼주기 위하여 육수를 먼저 주문 하였습니다

육수를 붙고 당면을 넣고 살짝 조려주면 당면과 고기의 궁합은 그만 입니다.



드디오 고기가 완성 되었습니다.

주변에는 육수로 끓인 당면이 있고 

위에는 불고기가 잘 조리 되어 있습니다

불고기가 약간 뻑뻑하다 싶으면 육수에 담가 촉촉하게 드셔도 되지만..

한우 1++의 불고기의 맛을 제대로 느끼시려면 그냥 드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국물에 적시지 않았기에 밥과 먹지 않아도 짜지 않아 좋습니다

먹기 좋게 접시에 직접 담아 주십니다.



상추절임과 함께 한점 먹어 봅니다.

불고기가 짜면 저렇게 먹지 못하나 삼삼한 한우 불고기와 상추는 정말 잘 어울립니다.



이번엔 제가 아주 좋아하는 깻잎과 한잎 먹어 줍니다.



다음은 고추 절임

이 고추 절임과 만정의 불고기와의 궁합이 너무 좋아 추가요청 드렸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나서 

만정의 자랑 50면 냉면 장인이 만드시는 

함흥냉면을 주문 하였습니다.

얇은 면발과 함께 시원한 육수

냉면의 식감은 근래에 먹어본 냉면 베스트에 꼽힐 정도 입니다. 



항상고민 되는 물냉과 비냉사이..

그래서 전 와이프와 함께 꼭 물냉 하나 비냉하나 주문 합니다

그래야 후회가 없거든요.

보통은 비냉을 더 좋아하는데..

만정의 경우에는 물냉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너무 과식했네요.

그만큼 맛이 좋고 역시 좋은 한우를 써서 그런지 먹고난뒤에도 깔끔함이 유지 되었습니다.



계산하는 곳에 보면 코끼리가 놓여져 있는데 바로뒤에 코끼리 매장이 있습니다

삼청동 소품샵 코끼리하우스 Elephant Parade 에 10% 할인 혜택을 주고 있네요.



다 먹고 일어나려고 했는데

부랴부랴 오시더니 후식 안나왔다고 합니다

꼭 드시라고..

직접만든 젤리와 배 입니다

배는 당도가 엄청나게 좋습니다. 물론 젤리 먼저 먹으면 배의 당도는 못느낍니다

그리고 젤리는 직접 만드신것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하리보 냄새 난다고 좋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니 나갈 때 저 젤리를 한웅큼 싸 주셨어요.

이런 친절에서도 한번도 감동입니다.



삼청동에 가면 맛집이 참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맛집이라고 소개되는 곳에서는 친절을 잊어버린곳도 많고 

아주 오래전 삼청동의 느낌에서 많이 벗어난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개의 우물이라는 뜻을 가진 삼청동 만정은

우리 입맛에 맛는 품질 좋은 한우를 사용하면서 

거기에 친절하시기 까지 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만약 외국인 손님이 오신다면 광화문을 들러 삼청동으로 이어지는 코스에서 

외국인들도 많이 좋아하는 불고기를 삼청동 만정에서 대접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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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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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맛집 육즙이 살아 있는 삼겹살 화포식당


마포 용강동에 가면 고깃집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용강동은 회사들도 많고 마포의 아파드들도 많은 곳이라서 그런지 먹거리도 아주 많더라구요

그중에 저희가 마포에 가면 잘가는 삼겹살집 화포식당 입니다

화포식당은 어딜 가도 후회없는 선택이죠.

그중에 마포 맛집 마포의 화포식당을 찾는 이유는 그렇게 바쁜데 친절함이 더 있다는 겁니다

또 주차장도 앞에 바로 큰 공영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위치는 용강동 먹자골목에 있으며 공영주차장 바로 앞 입니다

한창 시간대에가면 대기줄이 많아 저희는 9시쯤 방문 하였습니다.

사람들 너무 많아 대기하는건.. 쫌..

그만큼 대기가 많다는 것은 맛집이라는 것이지요.



테이블 기본 셋팅 입니다

삼겹살과 목살을 주문하고 밑반찬들을 먼저 둘러 봅니다.

돌판위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갈치 속젓, 연겨자, 그리고 천일염이 올라가져 있습니다

왠지 모를 깔끔함..

괜히 더 맛있어 보일것 같은 비쥬얼이죠.

그리고 절임류로 오이고추(?) 절임이 나왔는데 이것이 고기랑 또 궁합이 끝내 줍니다.

그 이외에 파김치와 백김치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따로 상추는 주지 않으나 전 상추보다 이런 절임류들이 입에 더 맞아 좋습니다.



그리고 콩나물 무침도 듬뿍 한사발 가져다 줍니다.

많이 짜지 않아 고기 한점에 콩나물 듬뿍 얹어 먹는것도 좋아요.



드디어 주문한 목살이 나왔습니다.

못살에 기름도 적당 하고 두께가 너무 맘에 듭니다.

고기를 얹어나온 돌판은 하트 모양이네요

별걸다 신경쓴 사장님의 위트가 보입니다.



고기를 구워주기 전에 기름 부분은 살짝 제거를 해 줍니다

목살에 칼집이 들어가져 있어 두꺼운 목살이 속까지 잘 익습니다.



목살 꽃이 피엇습니다.

아참 화포 식당도 고기를 구월때는 불판의 온도를 체크해 가면서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 주십니다



오늘 화포식당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던 이유중 하나 입니다

화면상으로는 별거 없지만..

저흰 막내가 5살이라서 크게 썰린 고기를 먹질 못합니다.

그런데.. 일하시는 분이 알아서 고기를 얇게 썰어 먹기 좋게 만든다음

다른 고기 보다 더 바싹 구워 줍니다

"완전 쎈스"짱 !!!!!!!


별거 아닌것 같지만 이런 서비스에 고객이 감동 하는거죠.

물론 맛도 좋았지만 완전 이날 감동적인 서비스에 맛좋은 고기 먹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날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마늘..

마늘 굽기의 장인 일까요?

우리가 마늘을 구우면 항상 태워 먹어서 반은 버리는데

딱 좋게 구워 주신다음 개별 접시로 옮겨 주셨습니다.

생마늘을 먹지 않는 저로 써는 보들보들한 마늘을 고기와 함께 먹었습니다.



화포식당이 맛집인 이유중 하나가 숙성된 돼지 고기의 육즙을 잡아 준다는 것입니다

돼지고기에 왠 육즙이냐.. 라고 하실수 있지만

육즙이 살아 있는 목살 먹고 나면 다른 돼지고기는 퍽퍽해서 먹기 싫습니다.

화면이 많이 흔들려서 육즙이 안보여 아쉽지만..

겉은 파삭하게 속은 부드럽게 육즙을 잡아줘서 아마도 

마포 화포식당이 용강동에서 많은 사람이 찾는 이유일 것 같습니다.



드디어 시식 타임 입니다

연겨자와 배추김치에 싸서 한입 먹습니다.

개인접시를 주지만 전 이 돌판에 먹는것을 좋아해요.

괜히 더 맛나 보이거든요..



이번에는 파김치와 함께

역시 맛이 좋죠



콩나물 무침도 빠질수 없습니다.

상추쌈에 먹는 것보다 이런 여러가지 절임류와 함께 먹는 맛이 훨씬 좋습니다. 



오늘 첨 맛본 오이고추 절임.

매운맛은 약간에 짭쪼롬한 절입이 고기와 환상 궁합입니다

평소 갈치 속젓을 좋아했는데

오늘은 이  고추 절임으로 목살을 마무리 했습니다.



목살을 다 먹고 삼겹살이 나왔습니다.

딱 봐도 삼겹이죠?

그냥 눈으로 봐도 고기 상태는 좋아 보입니다.



삼겹살이 구워지는 동안 입이 심심하니

맥주를 주문하여 줍니다

맥주는 둘다 수제 맥주로 주문 하였습니다.

흑맥주의 맛은 대부분 아실테고

오른쪽의 맥주는 처음 먹는 맛은 밀맥주 비슷하지만

끝은 쓴맛으로 목넘길때 쌉싸름한 맛이 맥주의 풍미를 더울 느끼게 해 줍니다.

오른쪽의 맥주는 그런데 도수는 약간 더 높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와이이서 먹었던 bigwave 맥주와 맛이 비슷합니다.



2차 삼겹살이 구워지기 시작 합니다.

삼겹살도 마찬가지로 칼집이 들어가져 있어

속까지 잘 구워 집니다.

역시 아이껀 또 얇게 잘라 주시네요.

쎈쓰장이..



갈치 속젓..역시 빼 놓을수 없죠.

갈치속젓 맛을 보기 시작하면 쌈장은 그 뒤로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비릿하고 짭짤한 맛이 삼겹살과 너무 잘 어울립니다

10살짜리 저희 첫째도 역시 삼겹살엔 갈치 속젓이라고 하네요.



고기를 다 먹고 마지막 냉면 입니다.

전 물냉보다 비냉을 좋아해서 비냉 하나 주문 하였습니다

원래 물냉, 비냉 하나씩 주문하는데 이날은 너무 배가 불러...

비냉으로만..

매콤하니 고기의 느끼함을 싹 마무리 해 줍니다. 



배부르게 먹고 나서 주차장 가기전 다시 한번 마포 용강동 맛집 화포식당의 입간판을 찍어 줍니다



역시 마포 화포식당은 언제나 옳습니다.

근처의 회사원들 회식이나 주변의 아파트에서 고기 먹기 딱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오늘 화포식당은 직원분의 친절함과 센스때문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배부르게 먹고 기분 좋은 하루

마포에서 맛집을 찾으신다면, 마포에서 삼겹살이 먹고 싶다면 쌉쌀한 수제맥주와 함께

화포식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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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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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삼겹살이 정말 두껍고, 밑반찬도 정갈하게 나오네요! 돌에 올려 고기와 배추 등을 싸먹는 점이 정말 신기해요! 수제 맥주와 삼겹살의 조합도 무척 궁금해서, 꼭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오늘도 풍성하고 맛난 음식 드시면서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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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삼겹살 맛집 드라이에이징 바람맛돼지


상암동에는 많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회사들도 많아서 그런지 고깃집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맛집들이 많이 생기니 좋네요.

가장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삼겹살..

가족끼리 먹기도 좋고 친한친구와 부담없이 한잔먹기에도 좋고

회사 직원들 회식하기도 좋은 것이 삼겹살입니다.


그런데 요즘 삼겹살이 많이 변하고 있죠.

삼겹살에도 드라이에이징 기법을 사용하여 돼지고기의 담백함을 담아내었습니다

그곳이 바로 상암동 맛집 바람맛돼지.


고급소고기에만 사용하던 기법을 이제는 돼지고기에도 그것도 삼겹살에 

부담없는 가격으로 드라이에이징 고기를 먹을수 있는 곳입니다.


바람맛돼지의 위치는 디지털미디어씨티역에서 가까이 있고

주차는 주변에 가능 합니다

바로 앞에 2대 정도는 주차가 가능 합니다.

 


메뉴를 보면 여러가지가 많이 있지 않습니다

드라이에이징 고기 모음..

600 정도면 세명이 먹기에 적당합니다.

그리고 600에는 소시지가 나오는데 이 소시지.. 따로 더 시켜먹을 정도로 맛이 아주 좋습니다.



아래는 주류 메뉴 입니다.

화요가 있습니다.

화요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지라 화요가 있어 아주 반갑네요.

그런데 차를 가져와서 화요는 다음번으로 미루겠습니다.

그리고 크림 가득한 수제 맥주도 맛이 아주 좋습니다.



기본셋팅은 아주 깔끔 합니다.

와사비푼 간장과 천일염

그리고 깔끔한 앞접시

바람맛돼지는 삼겹살집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깔끔한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만 깔끔한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깔끔해 보입니다.


숯은 참숯을 사용하고 있고

불판의 상태도 아주 좋습니다.



바람맛돼지의 또 하나의 좋은점 입니다

샐러드볼에 야채 가득 샐러드를 제공해 줍니다

물론 고기를 여기에 싸 먹어도 괜찮습니다.

웬지 VIPS의 샐러드볼이 생각나네요.



셀러드볼과 함께 파무침을 준비해 주십니다.

전 파무침을 좋아해서 한번더 리필 받아서 먹습니다.



드디어 주문한 DA600

DA는 다른 뜻이 아니라 드라이에이징의 약자더군요.

전 뭐 다른 뜻이 있나 했습니다.

두툼한 생고기가 모이시나요?

목살과 삼겹살 그리고 항정살 그리고 가운데 소시지..

이 소시지.. 생긴것은 마트에서 파는 싸구려 소시지 인줄 알았는데..

맛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겉으로만 보고 판단할 수 없는 소시지 입니다. 

다만 여기서 아쉬운 점은 버섯을 좀더 주셨으면... 하는 것이 아쉽네요.

아마 추가로 요청해도 주실것은 같았습니다만 기본 셋팅에 좀더 주었으면 하는것이.ㅋ 



드디어 고기가 구워 줍니다

바람맛돼지는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 주십니다

그래서 적당한 온도에 고기를 아주 맛있게 구워 주십니다.

따로 굽느냐고 신경쓰지 않아서 또한 좋네요.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찌게 하나 시켜 줍니다

저희는 고기를 먹을 때 공기밥을 먹어야 해서 구수한 된장찌게 하나 주문해 줍니다.



그리고 요 백김치..

또하나의 묘미내요.

아참. 바람맛돼지는 따로 상추나 깻잎을 주지 않습니다

이런 백김치나 위의 샐러드볼에 있는 야채와 곁들여 드시면 됩니다.



먹기 좋게 잘 구워지고 있습니다.



역시 깔끔한 셋팅이죠?



드디어 먹을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빛갈 좋고 냄새 좋고 식욕을 불러 일으키네요



드디어 한점 시식입니다

먹저 먹기전에 소금만 살짝 찍어서 

드라이에이징 고기의 담백함을 느껴 봅니다.



계속해서 목살 항정살 소시지도 구워 줍니다.



이제는 계속해서 먹기만 하는 시간이죠

옆에서는 구워 주시니 편하게 고기만 먹으면 됩니다

.이번에는 백김치와 함께..



이번에는 파절입과 함께.

여러가지 기호대로 먹습니다. 



야채와 소시지도 구워주시기 시작 합니다

양파는 구워먹으면 맛이 있으나 우리가 구울때는 항상 타서 버리는데

역시 구워주시니 양파도 남김 없이 깔끔히 먹어 줍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주만한 냉면 입니다

역시 비냉과 물냉.. 고민하면 안되죠.

하나씩 주문해야 합니다.

시원한 얼음과 함께 육수에 담겨져 나온 물냉과 비냉입니다

비냉은 조금더 다대기를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아이들이 먹기에는 딱 좋았습니다

좀더 강한 비냉을 드실때는 다대기를 추가해야 합니다.



드라이에이징이라는 것은 30~60일 동안 고기를 숙성을 시키는 것인데

이것이 스테이크를 드라이에이징하여 고기를 숙성시켜 육질을 풍부하게 하여 스테이크의 맛을 더욱 맛있게 하는 기술인데

두툼하게 썰은 돼지고기에 드라이에이징으로 단백하게 고기의 맛을 잡아 낸것 같습니다

기름 많은 삼겹살을 좋아하신다면 드라이에이징 고기는 약간 팍팍할 수 있으나

담백한 고기의 맛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드라이에이징 삼겹살 정말 강추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기름을 많이 싫어하기 때문에 바람맛돼지의 삼겹살과 목살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담백함을 살리기 위하여 상추나 쌈장을 듬뿍찍어 먹지 않고 간단히 야채만 곁들여 먹는것도 너무 좋습니다

상암동 주변에서 회식이 있거나 가족끼리 삼겹살 먹으러 가고자 할때는 

상암동 맛집 드라이에이징 바람맛돼지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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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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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빛 비치 오바마대통령의 카일루아 비치 


하와이는 솔찍히 가볼만한 곳이라고 딱 지정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딜가도 주차하고 보면 다 좋아 보입니다.

어쩜이리 멋지고 아름 다운지...

약간 벗어나지만 하와이는 렌트카 꼭 추천 드려요.

내가 주차하는 곳이 바로 스팟 가볼만한 곳입니다.


카일루아 비치 위치는 서쪽에 있는 해변 입니다.

파도도 잘 들어와 부기보드 타기에도 아주 좋죠.


구글에 찍고 가면 여러 위치가 나오는데 길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주차장을 찾아가면 아래와 같은 표지판이 있어요.

 


카일루아 비치 주차장은 무료 이며 

주차장이 생각보다 넓어 주차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귀중품은 주의..




들어가는 입구는 여기가 정말 유명한 관광지 맞아? 라는 생각을 갖게 할정도로 한가롭습니다.

관리인도 별로 없는듯 하고

그런데 이것이 하와이의 매력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그냥 편안함..



잔디가 아주 잘 자라 있고 저 멀리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입니다.

저 멀리 섬들도 멋지게 보이구요.



보이시나요 그늘 밖의 저 바다색이

자리만 피고 앉아서 책일기도 좋고 그냥 낮잠자기도 아주 좋습니다.



모래가 너무 고와서 물속이 잘 안보입니다

모래는 흡사 몰디브의 산호가루 모래 처럼 아주 얇아서 파도 칠때마다 흩어져 물 속이 그렇게 깨끗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모래 놀이 하기에도 너무 좋구요.



오늘은 파도가 많이 올라오지 않아 부기보드를 타는 친구들은 잘 안보였습니다

저희는 여기보다 약간 남쪽으로 내려간 포인트에서 서핑과 부기보드를 타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네요



반나절 잘 쉬다가 갑니다

입구 왼쪽 오른쪽으로는 샤워부스가 설치 되어 있고 그 안쪽으로 탈의실이 있습니다.

대충 물로 바닷물을 행군 다음 옷갈아 입고 가면 되겠네요.



카일루아 비치 주변의 건물들을 보는것도 참 재미 있습니다.

별장들이 많아서 그런지 약간 고급스럽고 이곳저곳 다녀보면 상가들도 볼것이 많습니다

카일루아 비치 갔다가  남쪽으로 돌면서 보시면 마카푸우 포인트를 포함하여 여러 포인트를 볼 수 있습니다

아침에 카일루아 비치 갔다가 오후에 마카푸우 포인트 보시고 해질녁에 다이아몬드 가는 일정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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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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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바마대통령이 즐겨찾는 쿠아아이나 버거



노스쇼어나 할레이와에 가면 가장 많이 드시는것이 새우트럭이죠.

올해도 새우트럭 먹어러 갔다가 사람들은 많고 비는 오고.

차선택인 쿠아아이나 버거에 찾아 갔습니다

위치는 할레이바 근처 입니다.

미국의 오바마대통령도 좋아 한다는 버거 집이고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물론 팁은 없습니다.

가격은 치즈버거 베이컨 버거가 10달러 미만 입니다.




역시 하와이는 서핑의 고장답게 

벽에는 서핑 보드가 걸려 있습니다.

비가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는 대기 하였습니다



나의 사랑 햄버거 입니다

치즈버거와 베이컨 버거.

구운 양파와 생 토마토.

완전 비주얼이 죽음 입니다.



생당근은 약간 깨지만.

잘녹아 있는 치즈와 두툼한 패티..

빵을 다 덮어 먹기가 힘들정도의 두깨 입니다.



나름 운동한다고 닭가슴살 샐러드를 시켰지만..

햄버거보단 못해도

구운 닭가슴살과 양파의 조합이 아주 좋습니다.



햄버거 6개와 샐러드..

미친듯이 먹어줍니다.

1인 1버거 하면 배가 충분희 부릅니다.




쿠아이나 버거 위치는 노스쇼어쪽에 가면 샾들이 쭉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거시 구글에 입력해 보면 바로 찾기 쉬워요.

주차장도 잘되어 있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노스쇼어쪽에 가시면 새우트럭 말고 쿠아아니아 버거도 꼭 드셔 보세요.

잊지 못할 버거 맛입니다.

포장해서 노스쇼어쪽 해변에가서 먹어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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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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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하우의 또 다른 멋진 풍경 코코헤드 오르기. 


하와이 오하우섬에 가면 많이들 가시는 곳이 하나우마 베이, 혹은 멋진 일몰을 보시기 위해선 다이아몬드헤드를 다녀가시죠.

저희도 작년에는 하나우마베이 다이아몬드헤드를 다녀 왔습니다

둘다 너무 멋진곳이구요.

하지만 이번에는 아직 한국인들은 많이 찾지 않는 코코헤드에 올라갔습니다

코코헤드도 다이아몬드 헤드처럼 2차 세계 대전때 군사요지로 사용되었으며 코코헤드 올라가는 길은 군사물자를 수송하는 철길을 그냥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코코헤드 위치는 다이아몬드 헤드 건너편에 있어 하와이 오하우 일정을 계획 하실때 하나우마 베이 가는날 같이 넣는것도 방법입니다.

위치는 남쪽 해안도로 타고가다가 하나우마베이 보면 반대로 틀면 되고 네비게이션에 kokohead라고 입력 하시면 됩니다.


다이아몬드헤드도 그렇지만..

여기올라가시려면 꼭 썬크림 물은 필수 입니다.

썬크림 없이 올라가다간 등에 화상 입어요.

올라가는 내내 나무도 없고 직선거리로 주구장창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처럼 물팔거나 그런것 없으니까 꼭 물도 지참 하세요.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젊은 사람들은 40분 정도 걸리고

초등하교 3학년이랑 올라갔는데 1시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5살짜리 둘째는 중간에 포기 하였습니다

갑자기 급 경사가 되면서 아직 5살에게는 쉽지 않네요.



아래는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코코헤드 주차료도 무료 이며 주차 하신 후에 오른쪽에 보이는 사이길로 들어가시면 코코헤드가 시작 됩니다.



올라가다 보면 전선에 신발들을 걸어 놓았습니다

왜들 걸어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운동화들이 많이 걸려 있네요.



코코헤드 시작하는 사이길 입니다

좁아 보이지만 저 위에 올라가면 드디어 천개가 넘는 기차길 계단이 시작 됩니다.



보이시나요? 

쭉 일직선인.. 거기에.. 그늘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경사가 낮아서 아 이거 뭐지.

너무 쉽자나 합니다..

그리고 아래 보이시는것과 같이 철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철길을 밝고 올라가는 겁니다.

따로 길은 없습니다.



조금만 올라와도 저 위의 와이키키 해변이 보입니다. 

1/3 정도 올라왔는데 아직까지는 쉽네요..



올라가다 보면 중간 지점에 아래와 같은 철길이 나옵니다.

높이는 약 2m정도 되는데 아래가 뚫려 있습니다.

어른들도 기어가는 분들도 있고 약간은 위험합니다.

하지만 안전요원이나 이런 분들 없습니다.

그런데 옆으로 보면 돌아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이 돌아가는 길 입니다.

무서우신 분들은 바로 오른쪽으로 보시면 돌아가는길 있습니다

이쪽으로 가니 아이들도 쉽게 올라가더라구요.



문제는 저 구구간이 아닙니다.

이 곳을 건너기 시작하면

급경사가 시작 합니다

정말 급경사 입니다.


몇도인지는 모르지만 느낌은 직각입니다.

철길에는 이렇게 숫자가 서져 있는데.

.이게 과연 계단의 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급경사를 만나면 이때문터는 계단 50개 올라가기도 벅찹니다.

정말이지 헉헉 되게 만드네요.

날은 덥고 계단은 많고 왜 올라왔나 싶어요.



거의 다 올라왔을때 입니다

저희는 오르내리는 동안 한국분들은 한번도 뵙질 못했네요.

역시 여기도 올라가는 분들 매너 좋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하며 만날때 마다 올모스트데어라고 합니다.

ㅋㅋ 

중간 부터 그러더라구요.

올모스트데어라고....


거의 다오긴 .. 한참 올라가야 하던데..



드디어 다 올라왔습니다

정말 가슴이 뻥 뚤립니다

왜 왔을까가 아니라 정말 꼭 와봐야 하는 곳입니다.

저 아래 남쪽 해안도로의 멋진 풍경과 마카푸우 포인트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이쪽은 아마도 서남쪽 인것 같습니다

바람이 모든것을 다 잊게 해줍니다

땀이 다 식고 모자가 날라가지 않도록 꽉 잡아줄정도로 바람이 시원하게 붑니다.



저 멀리 와이키키 해변 입니다.

잘은 안보이지만

푸른 바닷색이 너무 멋져 보입니다.



하나우마 베이 입니다

하나우마 베이가 한눈에 멋지게 들어오죠.

저긴 작년에 다녀왔음으로 올해는 패스 합니다.



여기도 멋진 풍경 사방이 다 멋져요.



화창하다가 갑자기 구름이 몰려 옵니다.

저희 아이 정상에 올라가 한껏 바람을 맞고 있네요.

소나기 구름이 몰려와 은근히 무지개 기대 했는데..

아쉽게도 코코헤드 정상에서 무지게를 보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멀리 한국 지도 마을도 보입니다

다들 도로에서 많이들 보시는데 코코헤드 올라가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만 지도 마을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그런데 모양은 정말 똑같아요.



전쟁때 사용하던곳이기 때문에 벙커도 있습니다.

벙커위에 올라가서 사진들도 많이 찍으시네요.

그래피티라고 하기엔 아쉬운 낙서들이 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하산길 

하산은 실족위험만 조심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올라오네요.

혀를 있는데로 빼고 정말 힘든가 봅니다

표정도 힘들어 보이네요.



내려가는 각도 보이시나요?

약간 무섭긴 합니다.

하지만 걱정 없어요.

10살짜리도 잘 올라 가요.



내려 올때는 아래에 파인곳을 그냥 걸어 갔습니다

아이 손을 잡아주면서 내려 왔더니 크게 무서워 하지 않더라구요.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면 내려올때는 왼쪽으로 돌아 내려오시면 됩니다.


왼쪽의 내려오는 길 입니다.



아래만 안보시면 이구간도 크게 위험하지 않습니다

조심만 하면 되요.

다만 소나기 내려서 비가 내릴때는 미끄러움 주의 하시고 옆으로 돌아 내려 오세요.

그래도 안전이 제일이죠.


다 내려왔습니다.

괜히 뿌듯하네요.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평소 운동 안하시면 살짝 다리에 알배길수 있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곳은 아니지만 다이아몬드 헤드 처럼 하와이의 멋진 경치를 제공 합니다.

하나우마메비도 한눈에 보이고 지도마을도 보고 북쪽으로 빼고 동남서쪽의 해안을 모두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약간의 여유가 있으시면 2시간 정도 생각하시고 나녀오셔도 될것 같습니다.

와이키키 석양 뿐만 아니라 코코헤드의 석양도 정말 멋지다고 합니다.


4시쯤 올라가시면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럼 하와이 일정 재미있게 계획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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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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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잘보고 갑니다.부족한 지식 채워 주셨네요.저희도 어제 다녀 왔습니다.마눌이랑,대학생인 딸은 아래서 놀고 요,아침 일씩 하나베이 스노쿨링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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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와이키키에서 꼭 필요한 아쿠아슈즈



작년에 하와이를 갔을때 모든사람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크록스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을 걸을때 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와이키키 바다에 들어갔을때. 

또 서핑하러 더 깊게 들어갔을때..

크록스는 신고 수영이나 뭘 할 수 없으니 맨발로 들어갔습니다.


하와이의 바다는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가 산호초(?) 리프(?)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요. 모래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

와이키키 뿐만 아니라 하나우마베이도 마찬가지 이니다. 

카일루아 비치 같은 모래만 있는 곳을 제외 하고는 하와이의 바닷속은 맨발로 걸어다니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서핑을 하려면 조금 먼바다까지 나가는데..

거긴 더 험해 집니다.

작년에 발가락 찢어 먹고 와이프에게는 안아프다 했지만..

정말 아파서 몰래 쩔뚝거리면서 다녔던..

그래서 이번엔 준비 하였습니다.

아쿠아 슈즈.


밸롭이라는 한국 브랜드 인데..

정말 짱짱하고 좋아요.

와이프는 이런거 왜 신어 라고 했다가.

지금 성애자 입니다 .수영장 갈때 계곡 갈때 언제나 아쿠아 슈즈를 챙겨 갑니다

그래서 밸롭이 광고할때 언제나 밸롭인가 봅니다


사설이 길어졌고..

와이키키의 해변을 보여드릴께요.


멋지지 않나요?

저 석양

작년에 처음 도착한날 저 석양을 잊지 못하여 올해 다시 와이키키를 방문 하였습니다

남들은 옆섬도 가고 그러는데 저희는 2년째 와이키키에 있네요.

그 매력이 푹 빠졌습니다. 

이 석양과 멀리서 오는 파도만 봐도 와이키키는 정말 기억에 남을 곳입니다.



와이키키 해변 즐기려면 아쿠아슈즈 필수 

남잔 핑크인데 아쿠아 슈즈는 블랙이죠.

물도 잘 빠지고 발도 보호하고..

그냥 물놀이엔ㄴ 그만 입니다.



모래좀 있다 싶으면 맑은 바닷물에 그대로 풍덩..

하지만 단점은 있습니다.

집에 돌아오면 박세리선수 됩니다.

기억하시나요?

박세리 선수의 하얀발..


발이 타지 않아 발만 하얗게 됩니다.ㅋ



절대 앞에 태닝하는 분들 찍은것 아닙니다.

신발을 찍고 보니.ㅋ

그늘을 찾는건 동양인들 뿐.

이들은 어디서든지 훌렁 태닝하네요.

안따거운가..



서핑하는 저희 첫째녀석 입니다

역시 아쿠아 슈즈를 신고 있죠?

여기 이 위치는 해변에서 약 50미터 정도 나온 곳입니다.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바닥에 수 많은 리프들 보이시나요.



아래가 바로 와이키키의 바닥 입니다.

그냥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인데.

그런데 신기한것은..

로컬들은 잘 다닙니다.

맨발로.

하지만 우리가 따라하다간...

바로 찢어 집니다. 

찢어지기도 하지만 발가락 발톱 다 나가요.

오 생각만 해도 끔찍.



서핑할때는 리프슈즈가 따로 있긴 한데..

그럼 많이 챙겨야 하잖아요.

아쿠아 슈즈 하나면 충분 합니다.

정말 신세계가 열려요. 



거북이 보이시나요. 

와이키키에는 이렇게 수영하거나 서핑하다보면 거북이 돌아 다닙니다

엉덩이도 툭 치고 가요.

저희는 서핑하다가 두번 만났어요.

정말 신기하게 하지만 거북이는 물속에서는 엄청 빠르다는...


거북이도 거북이지만 와이키키 바다 아래가 정말 저렇습니다.

다들 발 조심 하시길..



신나게 파도도 즐기고 발도 보호하고.

리프슈즈 대용으로도 충분한것 같아요.

서핑보드 위에서 미끄러질 줄 알았는데 미끄럼도 덜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작년에 발이 많이 찢어졌지만 서핑하고 싶은 욕심에 와이프에게 발이 아프지 않다고 하고 혼자 끙끙 대면서 

서핑을 했었습니다

욕심이죠..

정말 아파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든 아쿠아슈즈는 필수다 생각 했습니다

한번쓰고 버릴것이면 월마트 가서 사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와이키키뿐만 아니라 한국의 계곡에서도 편하고 수영장에서도 아주 편하네요.


이제 물놀이에는 밸롭 아쿠아슈즈 입니다.

물도 잘빠지고 발도 편하고 물에서 놀다가 길거리 돌아다니기도 편하고 그냥 다 편합니다.


하와이 가실분들.. 꼭 준비하세요.

아쿠아슈즈. 그런데 그중에도 밸롭 추천 해요.

바다에서 놀다가 와이키키 해변을 그냥 걸어다니기도 편하고 물로 쓱 닦아 주면되고

바닥도 푹신해서 놀러가서는 딱 입니다.


가볍고 운동화 처럼 편한 밸롭 아쿠아슈즈는 정말 득템이에요.

단 발만 하얗게 되는건 피할수 없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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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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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삼겹살 맛집. 친구끼리 한잔 먹기 좋은곳 반갑다 하대포



두산과 넥센의 경기가 있었던날.. 날이 너무 더워 야구 보러가기전 든든히 배를 채우기 위하여..

강남역의 반갑다 하대포를 갔습니다.

강남역 하대포의 위치는 강남역 기준으로 남쪽에 있습니다.

위치가 번화가 쪽은 아니지만 장점이 여러가지가 있죠.


일단. 강남역에서 주차를 하면서 삼겹살을 먹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강남역 삼겹살 맛집 하대포에는 주차공간이 따로 있어 주차하시기가 편리 합니다.


밥먹으러 갈 때 주차 안되면 참 답답하죠

특히 강남역 같은곳에서는요..



하대포의 메뉴입니다.

가격은 일인분에 13,000원 크게 부담없는 가격입니다.

통삼겹 2인분과 통목살 2인분을 주문 하였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요즘은 삼겹살집의 분위기도 점점 좋아지고 있네요.

하대포는 회사끝나고 동료들끼리 한잔 친구들끼리 밥먹으면서 한잔하기 좋은 삼겹살 집이에요.

물론 주말에 가족끼리 와도 좋을듯 싶네요.



간단한 상차림 입니다.

마늘과 된장, 소금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갈치속젓이 기본적으로 나옵니다. 

소금의 색이 이상하여 자세히 보니.. 함초소금이군요.

이런 섬세함이 좋습니다. 




그리고 절임류 입니다. 저는 상추를 잘 싸먹지 않는데..

이런 절임류에 싸먹는것이 너무 좋습니다.

기본적인 절임류는 깻잎, 파, 겨자채 입니다.

그리고 명이나물은 2,000원을 내면 주문이 가능 합니다.

명이나물도 맛있지만 하대포의 위너는 파 였습니다

파와 삼겹살의 조화가 너무 좋더라구요.

물론 겨자채와 명이나물더 너무 맛이 있었습니다.

다른것이 많아 아쉽게 깻잎을 별로 먹지 못했네요.



한접시에 2,000원 하는 명이나물 입니다.

역시 명이나물은 고기와 정말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파무침이라고 해야 할까요?

파 샐러드라는 표현이 더 맞을것 같습니다.

파와 깻잎 그리고 소스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저는 샐러드처럼 막 먹었네요.



드디어 기다리던 목살이 나왔습니다

목살은 통목살로 윤기가 살아 있습니다

두터우니.. 아주 육질이 좋아 보이네요


두껍다고 어떻게 구울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모든 테이블의 고기를 직접 다 구워 주십니다.

 


통목살은 깍뚝썰기 비슷하게 통통하게 네모지게 잘 짤라

육즙을 잡아주며 이리저리 구워 줍니다.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목살에 침이 넘어가네요.

크기도 적당히 썰어 주셔서 너무 먹기 좋아요

직접 구워주시기 때문에 고기 맛이 제일 좋을때 먹게 되네요.



파절임과 한입, 겨자채에 한입, 그냥 된장에 한입

쉴세 없이 계속 입으로 들어 갑니다. 




다음은 삼겹살

두깨 보이시나요?

삼겹살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판을 닦기 위한 꼼꼼함도 보이구요.



저희는 고기를 먹을때 밥과 같이 먹기 때문에 중간에 밥을 주문 하였습니다.

밥의 맛이 좋다 했더니 가마솥밥이네요.

윤기가 흐르는 것이 맛이 아주 좋습니다.



목살을 옆으로 빼놓고 또 삼겹살을 굽기 시작합니다.

역시 구워주시는것도 직원분이 직접 구워 줍니다.

구워주실때 약간의 대화의 단절이 생기지만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죠.



거의 목살을 다 먹을 시점에 삼겹살이 거의 다 구워졌습니다

타이밍 굿.

끊기지 않는 먹을 꺼리.ㅋ



하대포 강남의 가장 맛난 파절임과 삼겹살 한입 먹어 줍니다.

목살과는 다른 그 느낌

든든히 배를 채워 주네요.



마지막으로 후식입니다.

날이 더워 냉면들 많이 드시지만 하대포에는 스지 된장찌게 스지 김치찌게가 있습니다

스지라는 말이 일본어라서 약간 아쉽지만..

한국어로 뭐로 부르지요?


돼지껍질 보다 좋은 소 콜라겐 입니다. 

된장찌게에 스지만 넣고 끓였습니다

된장찌게 맛이 고소하고 담백하여 고기 먹고 후식으로 그만 입니다.

그리고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요.

추가로 가마솥밥 한그릇 더 먹습니다.





강남 하대포는 삼겹살도 맛있지만 추가적으로 주차장이 있어 너무 편리 하였습니다.

강남역 주변에서 삼겹살집 혹은 저녁에 고기에 술한잔 드실 경우 강남역 맛집 하대포 추천 드립니다.

후식으로 스지된장찌게 김치찌게는 점심식사로 먹으러 가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점심특선으로 가마솥밥 개시라고 되어 있는데 공기밥을 시키면 모두 가마솥밥으로 주시는것 같아요.

아. 그리고 하나 더 모든 직원들이 정말 친절 하십니다

고깃집 바쁜데 가면 불친절이 기본인데 하대포 식구들은 정말 친절하네요.



낭만과 감각이 깃든 통구이 전문점 반갑다 하대포에서 배 든든히 채웠습니다.

이제 야구 응원하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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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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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포터블 SSD 500G T3 개봉기 입니다.


남들은 참 이런것 회사에서 받아서 잘도 리뷰 쓰던데...

전 제 돈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최처가 검색하고 쿠폰붙여서 약 23만원 정도 입니다.


엘지 그램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SSD가 256밖에 되지 않아 업그레이드를 하려다가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가볍고 작고 SSD 500G에 USB3.0 (3.1이라고 되어 있지만 3.0 숫자놀음인듯)지원 이고

더욱이 좋은것은 안드로이드 OS를 지원한다는 것이 였습니다


2테라 까지의 용량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싼관계로 적정선인 500G를 주문 하였습니다

딱히 500G도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핸드폰에서 500G를 읽는다는것이..


높은가격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에서 SSD가 인식한다는것에 대하여 이거다 싶어 구매를 하였습니다.


배송은 하루만에 왔고 

케이스에 아래와 같이 담겨져 있습니다

T3의 색은 어두운 쥐색입니다


티타늄이었나?

아무트 3톤의 힘들 견지고 1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문제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누가 개인돈으로 산걸 그렇게 테스트 해볼까요?

그냥 믿고 가는거죠..



아쉬운것은 한글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멋진 제품들이 한국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한국 제품인데.. 박스에 한글이 없네요.

하단에 택 붙은것과 뒤에 제품 품질보증에 대한 한줄..


글로벌하게 판매하려는것은 알지만 그래도 한글의 우수성과 이렇것을 널리 알려야 될.... 

아 너무 애국자가 되버렸네요..



노트북에 놓고 보면 사이스가 상당히 커 보입니다

윈도우즈, 맥 , 안드로이드를 다 지원합니다

그런데 왜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을까요.

이부분도 살짝 아쉽네요.

기술의 문제일까요? 아님 아이폰은 해주기 싫은 걸까요?



개봉기인데 사설이 길었습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이런 세심한 디테일 좋아 합니다

박스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한테는 완전 좋은 디테일함

손가락을 넣어서 안에 박스를 뺄수 있도록...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 합니다.

SSD 그리고 선.그리고 메뉴얼..

안드로이드가 된다면 기본적으로 OTG케이블 하나 넣어주었으면 아니면 젠더라도...

1000원 밖에 안하는데  

그 부분도 아쉽네요.



크기는 마우스보다도 작습니다.

저 마우스 아시죠? 

로직텍 벌크 무선 마우스.. 5살짜리 손바닥 크기 입니다. 



OTG케이블은 없어서

900원 주고 구매 하였습니다

따로 사려면 배송비 포함 3400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죠.



USB연결 방식은 5핀이 아닙니다

방향없이 맘대로 막 넣을 수 있는 방식 입니다

은근 편해요.



PC나 노트북에는 따로 소프트웨어 설치 안해도 되는데

내 자료는 소중하니까..

유틸리티 설치해 줍니다

비밀번호를 넣을 수 있게 해 줍니다


핸드폰에서는 반드시 어플을 설치해야만 인식 합니다.

그러나 아주 옛날 스마트폰은 안됩니다. 노트 1,2, 안되더라구요.

 

지원하지 않는 OS라고 나옵니다.

.

또 play store에서 삼성 portable SSD T3라고 입력 하면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용량이 큰 관계로 핸드폰 연결시 10초 미만의 시간이 걸립니다

약간은 지루하지만 세상에 핸드폰의 전원으로 SSD를 돌리다니.. 


기술의 발전은 어디 일까요.



암호를 설정해 주었으나.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바로 암호는 지웠습니다.



파일 카피 시간 입니다

13.7G 60초 입니다.

그냥 빠르네요.

외장 HDD사용할때는 지루함에 SSD는 내장 SSD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파일 갯수가 많을때는 많은 시간을 보여주고 있으나 그래도 저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저 파일을 옮기는데 13분 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삼성 외장 SSD T3를 보면서 정말 기술 좋아졌구나 생각해 봅니다

전문 리뷰어가 아니여서 어떤 툴로 돌려서 성능이 어떻다 이런건 잘 모르겠지만..


체감속도로 말씀 드리면 빠르다 입니다.

가볍고 조그만 것이 정말 튼튼하게 생겼다.

그리고 첫 인상은 핸드폰 베터리처럼 생겼으나 

점점더 이뻐 보이네요.

노트북과 핸드폰 가지고 다닐때 너무 편리하게 사용됩니다

그리고 USB에 영화 담을때 4기가 이상 파일은 인식하지 못해서 불편했는데..

삼성 포터블 T3 사용하니 그런적정은 없네요.


단점으로 OTG케이블과 애플 핸드폰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돈주고 산 발로쓴 후기 지만 일단은 만족 하네요.

기술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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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트랙백 0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USB3.1은 3.0에 비해 2배 가량 빠릅니다 3.0으로는 SSD의 제 속도를 다 낼수 없어서 3.1로 만든듯 하네요 숫자놀음 아니에요.
  2. USB3.1은 3.0에 비해 2배 가량 빠릅니다 3.0으로는 SSD의 제 속도를 다 낼수 없어서 3.1로 만든듯 하네요 숫자놀음 아니에요.
  3. 아이폰 지원을 안하는게 아니라 아이폰은 막아놔서 못하는거죠..
    아이폰에서 외장메모리 지원을 안하는데 될수도 없구요
    탈옥을 통해서 한들 하나 아이폰 독자규격인 라이트닝땜에 변환이 없으면 연결도 못하고..아이러니 한 상황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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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상하이 동양의 베니스 수향마을 주가각 모습 및 가는법


주가각 가는 방법은 대세계역으로 이동한다음 3번출구로 나가서 쭉 걸어가다 보면 버스를 타는 곳이 있습니다.

버스요금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10위안 이상했던것 같고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돌아오는것은 터미널로 가서 다시 상해 대세계역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타면 됩니다

버스가 우리가 생각하는 고속버스나 우등버스가 아닌 아주 오래된 직행버스 같은 느낌 입니다.


오후에 도착한 동양의 베니스 수향마을의 첫 샷 입니다.

해지는 오후에 관광객을 태운 배들이 강을 따라서 가는 모습이 아주 고즈넉하게 멋진 풍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동양의 베니스라고 하기엔. 음.. 

많이 달라요.

그냥 주가각의 모습니다. 그곳으로만으로도 멋집니다.


배를 타는것을 추천 드리며 배를 타기 위해서는 선착장으로 가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왕복으로 보실 필요는 없고 일정구간 걸어 갔다가 돌아가는 배들이 있습니다

그 노젓는 분과 쇼부(?)를 잘 치면 저렴한 가격에 편도를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각을 걸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에 편도는 것도 편도는 타는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뉘엿뉘엿 해가지는 오후에 역광으로 찍어진 사진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었는데도 이렇게 멋진 샷이 건져졌네요.



저희는 먼저걸어서 이것저곳을 봤습니다

군데 군대 기념품집도 많고 골목길로 들어가면 주가각의 더 상세한 모습이 보입니다. 



이렇게 앵무세가 노는 모습도 볼수 있고.

물론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긴 합니다. 



길을 걷다가 배를 타기 위해서 선착장으로 가는데 가는길도 모르겠고

중간에 지나가는 뱃사공을 잡았습니다.

이래저래 금액을 거래 하고 편도만 타기로 하였습니다.

걷는 곳에서 보는 모습과 배를 타고 보는 모습은 많이 달라 보입니다

참고로 물은 상당히 더럽습니다.



수향 마을이기 때문에 물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을 만들고 있네요.

장마나 비가 많이 내리면 넘치지 않을가 걱정 입니다.



걸어서 안본 구석구석 돌아다녀 줍니다.

뭐라고 막 설명은 해 주시는데..

그리고 우리만 타서 전세낸것 같아 좋아보이는데..

일단 무슨 설명을 하는지는 중국말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아참 가격은 쇼부칠때는 말은 필요 없습니다

손가락으로 하면 됩니다.



이렇게 직접 노를 저으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아주 친절한 분이시네요.



많은 기념품샵도 있고 그냥 구경만 합니다

제품을 사기에 그리 퀄리티가 높아보이진 않습니다.

주가각의 스타벅스 입니다

도대체 스타벅스가 안들어 간곳으 어디 일까요.

이 스타벅스 또 다른 멋이 있어 보입니다.

스타벅스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주가각의 스타벅스는 추천 드립니다.

스타벅스에서보는 전경이 너무나도 멋집니다.



아래의 사진들이 스타벅스에서 본 전경들 입니다.

일단 스타벅스 앞 건너편은 주가각 안쪽에 있는 집들보단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배도 모터보트이고.

아마도 잘사는 사람들이 별장처럼 지은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



해가 뉘였뉘였지고 어둠이 깔리니 주가각이 더욱더 고즈넉해 보입니다.

강아래로 비친 그림자가 더욱더 멋진 풍경을 바라보게 하네요.



주가각 마지막나오면서 스타벅스에 들렸는데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볼수 있게 해 주어서 스타벅스 들리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사람도 많이 않고 어둠이 내리면서 강에 비친 주가각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점점 차분해 집니다. 

오래간만에 여행에서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 곳이 주가각 이네요.


올때 버스가 흔들려서 다시 평정심을 많이 잃었지만 상해 가시면 주가각 여행 꼭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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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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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가볼 만한 곳 중국식 정원 예원


예원(豫園)은 중국식 정원인 원림을 관람객에개 오픈한 곳입니다.

상하이 예원 가는 방법은 지하철을 이용하시면 되고 10호선 예원역이 있어 다니기 편합니다.

10호선은 보라색 입니다.

예원의 오픈시간은 8시 30분 오픈하고 오후 5시 반까지 합니다 

 입장료가 있어서 성수기엔 40위안 비수기엔 30위안 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예원을 들어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여러가지 상점들이 있습니다.

맛집들도 많이 있고 특히 만두를 파는 가게에는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서서 대기 하고 있네요

가끔 만두에 빨대를 꼽아 먹는 사람들도 보이구요..

엄청 뜨거울텐데...



위에서도 말했듣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소매치기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외국 관광객보다는 현지 관광객이 더 많은듯 보입니다

워낙 중국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딜가나 스타벅스의 존재감은..

대안합니다.

저 녹색의 마크가 처음에도 저렇게 세련되어 보였을까요?

이미 스타벅스가 되어서 세련되어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예원의 건물은 오래전 중국식 건물이 많이 보입니다.

거기에 스타벅스가 잘 어울려 입점해 있네요.



도대체 중국은 어딜가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밖에서 보는 곳은 여기까지이고 이 이후로는 입장권을 구매 하셔야 합니다. 





예원의 입장료는 30위안

성수기에는 40위안이라고 합니다.

간 김에 입장권 끊어서 구경해 봅니다. 



용에 발톱이라고 표현하는 나무 입니다.

집 입구 앞에 이 나무를 4개를 심어 용을 형상화 했다고하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한자를 많이 몰라 뭐하는곳인지 모르겠네요.

오른쪽 상단의 등이 중국영화에서 많이 보이던 등이네요.



상해 예원은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정원을 개방한 것이기 때문에 입장권을 구매하고 

들어가보면 이런 잘 가꾸워진 정원을 볼수가 있습니다 .




중국인으로 보이는 사진작가가 이렇게 놓고 사진찍길래 따라 찍어 보았습니다.

멋진 사진을 기대했지만.. 별로네요..



예원에는 먹을것도 많이 팝니다.

하지만 아래의 것은 아마도 비둘기이지 않을까 싶어 사진만 찍어 봤습니다.



빨대 만두 입니다.

중국인들 엄청 사먹든데 만두안의 육수를 빨아 먹는듯 합니다.



이렇게 종이 연극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날이 어둑어둑 해지면서 이제 슬슬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먹어보고 싶었으나 길거리 음식 잘 못먹으면 배탈날까봐.

그래도 튀긴 만두 같은 느낌인데 맛나 보였습니다




예원을 나오시면 그 일대가 예원상가인데, 유명 만두집이 있습니다. 예원 만두집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줄 많이 서 있습니다.

그러나 딱히 땡기지 않아.. 저희는 스킵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기념품점 등이 많아서 그 기념품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 하네요. 

예원을 구경하는 시간은 2시간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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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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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상하이 신천지 맛집 딘타이펑 딘섬 샤오롱바오


상해에 많이들 가는 곳 중 하나가 신천지 거리입니다

이름만 들어보면 정말 신천지 인가 싶은데..

그냥 명동같은 분위기?

 신천지 가는 방법은 지하철을 타시면 됩니다

.지하철 10호선 (연보라색)을 타고 신천지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신천지에는 쇼핑할 것도 많고 맛집들도 많은데 그중 유명한곳 하나인 딘타이펑을 소개 시켜  드립니다.


일단 날씨도 더우니 시원한 칭다오로 한모금 시작 합니다.


생강채와 간장입니다.

생강채는 만두를 먹을 때 진리죠.

생강의 알사한 맛고 간장의 짭쪼롬한 맛이 만두의 육수와 잘 어울립니다.



딘타이펑에서 만두들 많이 드시지만 

그래도 다른것들도 주문해 봅니다.

아래의 것은 고축 돼지고기 볶음인데.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고 북경 출장 갔을 때

먹어 봤는데 매콤한 돼지고기 볶음이 밥도둑이더라구요.

역시나 딘타이펑에서도 실망하지 않았고 

이건 꼭 한국 음식 같습니다.



다음은 국수 입니다.

물만두가 들어가있는 완탕 같은 느낌입니다

만두의 육수가 나와서 그런지 약간 짠 맛입니다.



새우볶음밥은 아까 그 돼지고기 꽈리고추 볶음과 정말 금상첨화 입니다.

딘타이펑의 완탕이나 딘섬 , 샤오롱바오보단 전 이 볶음밥과 고추볶음이 정말 궁합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강추메뉴)



또 더우니 칭따오 한병더 주문 합니다.



주문한 새우 샤오롱바오 입니다.

새우와 게살 샤오롱바오를 주문 하였는데

구분하는 방식이 꽤 깜찍하네요.



아래는 게살 샤오롱 바오 입니다

노란게 뭔가 해더니 깜찍하게 게를 표현한 부분 입니다.




사요롱 바오는 먹을때 조심해야 합니다.

안에 육수가 있으니 잘못하면 입천장 다 까집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도 있고 특이한것은 없지만 그냥 상해 신천지에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샤오롱바오 보단 새우게살볶음밥과 돼지고기 고축 볶음을 개인적으로 추천 드립니다.


신천지라는 이름이 잘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오래된 건물과 새로 신축된 건물들이 잘 어우러져 있고 

가끔 비오는날 운치있게 걸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회색 느낌의 거리 였습니다.

맛집을 찾는다면... 다른곳으로.. 익숙한 맛을 보실려면 딘타이펑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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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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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리프슈즈 대용으로 사용가능한 아쿠아슈즈 추천(밸롭, 성인 어린이)


여름에 핫 한 아이템 아쿠아슈즈 입니다

밸롭의 아큐아슈즈인데

국내 브랜드 입니다.

바닷가나 아니면 워터파크의 필수 품이 되었죠.

언제부터.. 우린 맨발이면 다 다닐수 있는데..

하지만 제가 작년에 하와이 다녀와서 아쿠아슈는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산호초에 엄지 발가락이 찢어져서 놀지도 못했습니다

요즘 모래사장에도 조개 껍질이나 이런것들에 발이 다치곤 하지요.

특히 해변에서 술먹는 것들.. 병.. 아 진짜..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아쿠아슈즈를 신고 양양 동해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출발부터 신은건 아니구요.


양양에도 볼것이 그렇게 많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낙산사와 하조대만 봐도 아주 멋지네요.


이렇게 풍경이 멋진 곳에서 수행을 하면 맘이 정말 편해질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잠시 딴대로 샜는데

다시 아쿠아슈즈로 돌아오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쿠아슈즈는 밸롭에서 나온 아쿠아슈즈 입니다.

밸롭은 국내브랜드로 세계 최초 평균중량 105g의 초경량 SKIN SHOES를 출시한 

이래로 현재까지 국내외 약 20 여개의 회사에 OEM을 공급하고 있는 국내의 자랑스런 브랜드 입니다


일단 위의 이야기는 홈페이지에 있는 이야기고...

정말 가볍습니다. 그리고 편합니다. 

그것 만으로 아쿠아 슈즈로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동해 바다는 대체적으로 리프가 없지만 그래도 가끔 물속에서 돌을 잘 못 밟으면 다치죠.

해수욕을 하는것이 아니라 서핑을 하다 보면 물속에서 많이 것고 넘어지고 합니다

그때 발을 보호하기 위하여 리프슈즈를 신는데 그것의 대용으로 전 밸롭의 아쿠아 슈즈를 신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키즈용 아쿠아슈즈 입니다

저희 첫째아이가 220사이즈를 신은 모습이고

아래의 사진에서 계속 보지만 돌 밭을 걸을때도 편리합니다.



돌밭에 있다가 모래사장에 와서도 편합합니다.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물로 들어갑니다.

그래도 편합니다

그냥 신고 들어가면 되니까요.



그대로 물로 들어갑니다.

이 사진들이 아쿠아슈즈의 장점이라 생각 하네요.

어느곳에서나 신고 있을 수 있고 발을 보호할 수 있고 가볍고 편하다는것이죠.



아래의 사진은 서핑 입수하기전 제가 신은 겁니다.

성인용 아쿠아슈즈를 신었고 서핑슈트와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서핑보드가 미크러워 왁스를 많이 칠하는데 밸롭 아쿠아슈즈는 미끄럼 방지도 해 줍니다.

계곡 바위 같은 미끄러운 곳에서도 미끄럼 방지를 해주나..

이건 맹신하면 안됩니다.

자연의 힘은 무서운 것이니까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뒤에 파도가 빨리 저를 부르네요.

이날은 파도가 좋아 신나게 서핑하고 왔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저 위에 모래놀이 하고 있던 저의 첫째아이 입니다.

제 보드를 들고 파도 타러 나갔네요.

신발은 아까 신고 있던 그 아쿠아슈즈를 신고 있습니다.

바닷가에가서 숙소 들어갈때까지 한번도 벗지 않고 모래면 모래 자갈이면 자갈 마트갈때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물위에서 그냥 계속 신고 있습니다.

아이도 보드위에서 미끄러움이 덜하다고 하네요.



아쿠아슈즈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계곡이나 바닷가 혹은 실내에서 운동할때도 편하게 신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고 마라톤 같은건 하지 마세요.

아쿠아슈즈 특성상 강렬한 운동을 하면 버티질 못할것 같습니다.

그만큼 가볍고 편하고 물 잘빠지고..


국산 브랜드인 밸롭 아큐아슈즈 추천 드려요

아 그리고 홈페이지 보면 가입하면 1만 포인트 넣어줘요.

그런데 세일하는 제품은 포인트 못쓰네요. 이것도 아쉽..


(둘째아이도 사줘야 하는데 아쉽게도 사이즈가 170부터 나오네요.

발이 150이라서.

키즈 아쿠아슈즈 사이즈 작은것으로 더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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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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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 맛집 정통수제갈비 화동갈비(아브뉴프랑의 재즈가 있는 곳)


광교의 아브뉴프랑에 맛집 하나 소개 시켜드립니다.

정말 깔끔한 맛집입니다.

아브뉴프랑 하면 프랑스느낌이 나지만

제가 소개시켜드릴 집은 갈비집.

그것도 정통수제갈비집


화동갈비 입니다.

수원갈비가 유명 하지만 

광교의 맛집 화동갈비는 깔끔함과 맛으로 승부를 하는 집입니다.


위치는 당연히 아브뉴프랑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화동갈비를 찾는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아브뉴프랑으로 가면 있으니까요.



갈비집에 재즈..

사장님이 재즈를 무척 좋아하나 봅니다.

이건 꼭 음.. 파스타를 먹어줘야 하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갈비집 입니다.ㅋ



저 멀리 재즈하면 떠올리는 가장 대표적인 전설, 레전드 그 자체인 루이 암스트롱의 사진이 보이네요.

갈비집이 이런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실내는 이렇게 깔끔합니다.

수원갈비 생각하면 드럼통위에 쟁반깔고 연기 자욱한 석쇠에 갈비를 굽는 장면이 연상되지만

광교의 갈비집은 이렇듯 인테리어가 깨끗합니다.



또하나 맘에 드는것이 이 오픈 주방 입니다.

그리고 우축상단에 와인잔 보이나요?

역시 갈비엔 와인이죠.

여기 사장님이 와인 콜키지도 무료로 진행해 주십니다.



저 이 문구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고객을 내보낸다는..

이런 마인드가 너무 좋아 보이네요.

요즘 식당에서도 보면 갑질하는 고객이 너무 많던데 이런 마인드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참숯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나 봅니다.

어딜가나 맛집으로 이름난 곳들은 참숯을 사용합니다.

불꽃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드디어 정통 수제 갈비.

정통 수제 갈비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풍부한 양파와 함께 여러가지 양념을 써서 고기의 칼집에 양념이 잘 배도록 잘 버무렸습니다

그리고 뼈부터 잘 고기를 잘 발라 고기의 기름과의 조화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기본 쌈을 준비해 주시고 고기가 익도록 기다닙니다.



광교 맛집이 또하나의 감동 이빈다

만찬들 보이시나요?

거의 한정식 식당의 반찬들 입니다.

연근에 새싹체소로 꾸민 저 디테일함과 

깔끔하게 여러찬을 담아 내옵니다.



양파도 푸짐하게 셋팅 되었고 고기만 구워지면 되겠네요.



참숯의 향을 가득 머금고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 합니다

적당한 온도에서 맛있게 구워지고 있네요.



고기를 자르고 마무리하는 손길이 바빠 집니다.

군침이 돌기 ㅅ작하네요.



드디어 완성 마늘을 살짝 올려 봅니다.

뼈부분은 속까지 잘 익도록 마지막에 먹어야 하니까 옆으로 빼 놓습니다.



핀이 양파에 맞아서 좀 아쉬운데 잘 구어진 갈비를 양파로 감싸서 한입 넣습니다.

배와 양파등의 푸짐한 양념이 고기에 잘 배었지만 이건 싸구려 고기에 양념으로 도배한 고기가 아닌

육질 좋은 고기에 적당히 어울리도록 양념이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통 수제 갈비라고 하나 봅니다.



고기 다 먹고 냉면을 주문 하였스빈다.

코다리 냉면 입니다

코다리 냉면은 처음인데

이것도 또 별미러다구요.



아브뉴프랑에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떨어져서 좀 아쉽습니다만

광교 근처에 있을 때 깔끔하게 정통 수제 갈비를 드실려면 광교 맛집 화동갈비 추천 드립니다

깔끔함에 놀라고 맛에 놀랍니다

거기에 와인 콜키지도 무료기 때문에 좋아하시는 와이 있으시면 가져가셔서 드셔도 됩니다.

와인과 함께 하는 돼지 갈비 저희도 다음에 갈때는 와인 한변 준비해서 가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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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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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맛집 가격대비 훌륭한 교지나주곰탕 떡볶이 무한 리필


젊음의 거리 홍대. 홍대에는 맛집이 참 많이 있습니다.
족발집 부터 시작해서 먹자골목 거리에는 항상 사람들이 줄서서 맛있는 음식들을 기다리죠.
젊음이 넘치는 거리에 약간의 색다른 음식을 제공하는 홍대맛집 교지 나주곰탕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위치는 홍대 걷고 싶은거리 이전 블럭에 있고 주차는.. 아쉽지만 쉽지 않습니다.
주차는 주변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할듯 합니다
홍대교지나주곰탕 건물에도 주차장은 있으나 주차가 되지 않네요.

홍대교지나주곰탕은 2층에 있으며 인테리어는 기와집 느낌으로 되어 있습니다.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한국 전통적인 느낌이 나는..
외국인들도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의 인테리어 입니다. 

또 24시간 영업을 하기 때문에 홍대에서 술한잔 먹기전에 속을 달래기 위해서 든든하게 곰탕 한그릇 
아니면 술 먹고 나서 해장을 위해 곰탕 한그릇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정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기 손님을 위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한국적인 인테리어에 상당히 신경쓴 느낌입니다.



교지나주곰탕에 대한 설명입니다

쇠고기와 뼈로 우려낸 맑은 육수에 결대로 찢은 사태와 양지가 들어간 탕..

국물을 맑게한 곰탕 입니다. 



입구에 갑자기. 박물관 온 느낌.

왕복인지..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메르스와 미세먼지를 방지하기 위하여 

손은 항상 청결하게 해 주어야죠.



안쪽의 인테리어는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군데군데 한국스러운 인테리어로 분위기가 고상하니 좋습니다.

곰국집이 인테리어가 너무 화려해서 가격이 비쌀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 입니다. 



여름철이라 냉면을 개시 했네요..

냉면 셋트의 돼지 불고기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곰탕이 7,000원 점심 식사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가격입니다

또한 접시 수육이 10,000원

홍대에서 이정도 가격에 이런 퀄리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목에 가성비 좋은 맛집이리고 표현 하였습니다. 



밥과 떡볶이는 무한 리필인데..

밥도 원하는 종류대로 먹습니다

남기지 않기 위하여

우린 양반 출신이니까 양반님 밥과 공주님 밥을 주문 하였습니다.



아래 보이시는 사이즈가 왼쪽이 양반님 밥 오른쪽이 공주님 밥 입니다.

공주님 밥을 꾹 눌러 담으니 양반님 밥과 비슷하네요.

양 많은 공주님들은 꾹 눌러서 몇번씩 드시면 됩니다. 어짜피 무제한이니까요.



곰탕에 어울리는 천일염의 본고장 신안 천일염입니다.

신안하면 천일염으로 유명한데 거기 소금을 가져다 사용하나 봅니다.



기본 셋팅은 깔끔하게 김치와 깍뚝무를 준비해 주시고

약간의 떡볶이를 제공해 줍니다

물론 이 떡볶이는 무제한이기 때문에 계속 가져다 드실수 있습니다.



떡볶이가 조리되고 있는 곳입니다.

이 떡볶이는 매콤한 맛이 아주 강합니다.

외국인 친구들 오면 떡볶이 많이 찾는데 여기 홍대 교지나주곰탕에 와서 밥과 깔끔한 떡뽁이를 함께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옵니다.

곰탕집에서 곰탕을 먹어야 되나..

날이 더운 관계로 냉명 셋트를 주문 하였습니다. 

토마토가 들어가 있는것이 인상적이네요.



아래는 물냉면입니다.

얼음이 동동 떠있는 육수에 면과 야채가 잘 올라가져 있습니다.



사실 냉면 보다는 이 불고기가 먹고 싶어서.

파와 함께 돼지 불고기를 살짝 양념하여 불에 구워서 나온 고기 입니다.

냉명과 함께 먹으면 맛이 그만이죠.



냉면의 맛은 시원합니다. 그렇다고 정말 냉면 전문집 처럼 고급진 육수에 감칠맛이 그만이지는 않지만

쫄깃한 면발과 시원한 육수로 이정도면 괜찮은 냉면이다 싶은데..

거기에 이 돼지 불고기 한점 얹어 먹으면..

입에서 사르르 녹는 돼지 불고기와 냉면의 조화가 아주 그만 입니다.

물냉면에 먹던 비빔냉면에 먹던 아주 불고기와의 궁합이 딱 입니다. 



다음은 접시 수육입니다.

10,000원에 이렇게 훌륭한 접시 수육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추와 계란고명, 파, 거기에 은행에 뽀얀 국물화 함께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는 고기까지.

표현하기가 쉽지 않네요.

고소한 국물 맛에 머슴밥이 모자랄 판입니다.



자작한 국물에 고기 한점 집어 소스에 찍어서 입에 넣었습니다

고기가 잘 삶아져서 입에서 녹듯이 결대로 해체 됩니다.



곰탕전문점에서 곰탕을 먹지 못한것이 참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곰탕도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홍대의 많은 맛집들중에 강한 양념의 맛집들이 많은데

홍대 맛집 교지나주곰탕은 진하게 우려낸 국물과 함께 여름철 보양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대 근처 직장인들 점심 먹기에도 좋은 가격이며 

홍대에 가보면 중국인들도 참 많이 오고 중국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참 많이 오는데

외국에서 온 친구들에게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우리의 맛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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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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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tchwithattitude 2016.09.05 08:28 신고
    여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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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808한인 서핑에서 7월 팸투어 리뷰어 모집합니다.  


하와이의 모든 정보를 알수 있는 필수 카페 포에버 하와이(http://cafe.naver.com/hawaiiphoto)

 블로그 마할로와 하와이속으로 (http://blog.naver.com/sseoble/)

에서 좋은 이벤트가 있어 소개 합니다.

여기 들어가시면 정말 많은 질문에 친절한 대답과 함께 많은 후기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하와이 여행 계획하고 계신 분들 꼭 가입해 보세요.

   



Aloha!~

.

알로하!~ 반가워요 여러분!~

하와이에서 멋진 도전중에 하나이자

한인 강사님들에게 편하게 우리말로

서핑을 배우시고 체험하실

리뷰어를 모집해 봅니다!!~ 

.

그럼 아래의 안내사항을 잘 읽어보시고

참여하시고자 하는분들 계시면 지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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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대상 : 포에버 하와이 카페 회원

http://cafe.naver.com/hawaiiphoto

(포하 회원이 아니면 카페 가입하면 되졍^ ^)

.

★ 모집 기간

2016년 6월 20일부터 ~ 6월 30일까지

.

 선발인원 : 총 4명이며 2016년 7월 30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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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안내 : 포하 이벤트 게시판 공지 또는 쪽지로 개별 연락

(당첨이 되면 단체 카톡방이 생기면서 진행사항등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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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자!! 그럼 이제 응모 방법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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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직도 마할로와 블로그 이웃이 아니라면

아래 블로그 이웃추가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냥 한번만 눌르기만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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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포스팅을 전체공개로 스크랩 해주세요!!

타 커뮤니티, 카페, 각종 SNS로 스크랩 고고싱!~

★홍보를 많이 해주실수록 당첨확률 Up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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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크랩하신 URL을 남겨주세요!~

본 포스팅의 덧글란에 여러분들이

알린 링크 기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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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팸투어 상품권 받으시고 808한인서핑의 리뷰를 다녀오신후 1주일 이내

포에버 하와이에 투어 리뷰 게시판에 꼭!~ 남길분만 응모해 주세요!~

먹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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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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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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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의 와이메아 비치파크에서 바위 점프 하기


겨울에 노스쇼어쪽에 가면 파도가 높게 올라와 멋진 서핑장면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여름에 노스쇼어에 가도 파도의 높이는 와이키키 보다 사납습니다.

역시 어딜 가건 간에 하와이의 바다물 색은 정말 멋지네요.

와이메아 비치파크의 주차장은 매우 협소 합니다.

주차를 하기 위해서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여기선 미국인들도 새치기를 하네요.

영어만 좀더 잘 되었더라면 그들에게 더 뭐라고 해줄수 있을것 같은데

그냥 제가 포기 하였습니다.

주차장에 주차하려면 가족들 먼저 내려주고 약간 기달려야 합니다.



역시 그늘 한점 없는 와이메아 비치파크 입니다.

하지만 다들 그늘을 찾기보다는 일광욕을 즐깁니다

와이메아 비치파크에는 로컬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저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거이고 10M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보기에는 어 낮네.. 라고 할 수 있으나 올라가보면.. 뛰기 무섭습니다.



로컬분들은 뒤로 돌아 뛰고 박수치면서 뛰고

여러가지 기교를 부리면서 뛰네요.



저 역시 올라갔습니다

두번정도 뛰었고 첫번재 뛸때 핸드폰을 켜놓고 뛰었는데 안찍혔네요

고프로가 절실히 필요 합니다.

그리고 뛸때 잘못뛰면 엉덩이 엄청 아픕니다.

또 수심이 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영할 줄 아셔야 됩니다

파도가 높게 올라와서 뛰어내려도 충분 한데

처음에는 되게 무섭더라구요.



로컬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으나

관광객들도 많이 뛰기 때문에 큰 문제 없습니다.

뛰고나서 나 뛰겠다라고 하면 뛰어라 라고 해줍니다.



여기 와이메아 입구에는 경고 표시가 있습니다

파도가 높게 들어오고 절벽에서 뛰면 죽을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지만 그 흔안 안전요원 없습니다.

이게 그들의 방식인가 봅니다.

자유롭고 책임은 본인들이 지고.

또 파도가 높기 때문에 파도 부셔지는 부분에서 파도에 말리면 해변까지 말려서 나옵니다.

귀에 모래도 엄청 들어가구요.

귀에 모래가 거짓말 안하고 하와이 다녀오고 6개월 동안 나왔습니다.


주차공간만 좀 더 넓으면 좋은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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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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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파인애플 돌플랜테이션 방문 

왜 파인애플 피자를 하와이안피자라고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냥 이름이 그런가보다 했죠.
그런데 하와이에 가니 돌플랜테이션 농장이 있네요.

노스쇼어쪽이나 할레이바를 가다보면 중간에 있어 다들 들르시는것 같습니다.

돌플랜테이션  위치는 노스쇼어 가는길 쪽에 있고

네비에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 멀리 노스 쇼어의 수평선과 함께 눈을 편하게 하는 녹색길을 지나다가 보면 어느새인가 

돌플랜테이션  농장에 도착 하죠.



돌플레이션 입구 입니다

주차장이 앞에 크게 있고

주차료는 무료 입니다.

차들이 많이 오긴 하지만 주차장도 상당히 넓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파인애플꽃 (?)으로 DOLE라고 써 놓았네요.




저도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파인애플이 땅에서 자라는것을. 나무에서 자라는줄 알았네요

선인장 같기도 하고 알로애 같기도 합니다.



이러헥 보시면 알로애 같은 잎사이에서 꽃이 선인장이 되어 

벼가 고개를 숙이듯이 파인애플이 자라 무거워지면 고개를 숙이고 그걸 따는거라고 합니다.



파인애플 농장 안에는 꼬마기차를 타고 농장을 한바퀴 둘러보는 이벤트도 있지만

구지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멋진 마누들이 쑥쑥 자라있는것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나무도 하와이 스럽습니다.

누군가가 물감 칠해농았는줄 았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 색상이 저렇습니다.

어렸을 때 이 나무를 보고 스케치북에 그리면 아주 이쁜 나무를 그렸을 텐데

판에 박힌 제 머릿속이 더 창의적이 되었을 텐데 아쉽네요.



더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어딜가나 낙서하는 인간들..

다행이 한글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왠 국제 망신인가요.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에 낙서를 하는 심보는 도대체 무슨 심보 일까요..



파인애플 농장을 거닐다 보면 이렇게 파인애플이 다 자라서 떨어져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따서 먹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네요.



잘 익은 파인애플은 수확을 해서 그자리에서 판매도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는것

월마트가 더 싼것 같습니다.

그래도기념으로 사가실 분들은 사가셔도..



파인애플을 이용한 여러가지 제품을 많이 팝니다

파인애플 빵이고 가격은 3.5달러 부터 쿠키등도 판매 하네요.



한편에서는 파인애플을 자르는법과 함께 많은 설명을 하며 시식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고 순식간에 시식은 없어집니다.



저 위에 빨간건 뿌려 놓은것도 맛을 보고 싶었지만 한사람앞에 하나 이상 먹으면 눈치가 보여서

파인애플을 이쁘게 얼기설기 잘 썰어 놓았습니다.



돌플랜테이션 파인애플 농장을 가는 주된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죠.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가격은 콘 5.25 달러부터 시작 합니다.



아래는 여러가지 할인율로 유혹하는 제품 입니다.

그닥 땡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잘 계산해봐도 컵 때문에 가격이 훨씬 비싸집니다.



저희가 선택한것은 dole whip with topping 대략 가격은 6$입니다.

이것이 제일 가격대비 맛이 좋은것 같아요.



비쥬얼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당히 많은 파인애플 토핑을 얹어줍니다.

아이스크림도 혼자 먹기에는 많은 양이나 미쿡인들은 1인 1컵하네요.



아이스크림 하나 간단히 먹고 바로 노스쇼어쪽으로 출발합니다.

이날은 글라이더 탑승이 있어서 노스쇼어쪽으로 가는길에 파인애플 농장 돌플랜테이션을 들렀습니다

많은 것을 보기 보단 파인애플 자라는것을 처음보아 신기했고

더운 하와이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잠시 쉬었다고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에는 좀 그렇고 할레이바나 노스쇼어 가는길에 잠깐 들려

 아이스크림을 먹고 바로 출발하는 일정으로 추가하는것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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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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