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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포터블 SSD 500G T3 개봉기 입니다.


남들은 참 이런것 회사에서 받아서 잘도 리뷰 쓰던데...

전 제 돈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최처가 검색하고 쿠폰붙여서 약 23만원 정도 입니다.


엘지 그램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SSD가 256밖에 되지 않아 업그레이드를 하려다가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가볍고 작고 SSD 500G에 USB3.0 (3.1이라고 되어 있지만 3.0 숫자놀음인듯)지원 이고

더욱이 좋은것은 안드로이드 OS를 지원한다는 것이 였습니다


2테라 까지의 용량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싼관계로 적정선인 500G를 주문 하였습니다

딱히 500G도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핸드폰에서 500G를 읽는다는것이..


높은가격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에서 SSD가 인식한다는것에 대하여 이거다 싶어 구매를 하였습니다.


배송은 하루만에 왔고 

케이스에 아래와 같이 담겨져 있습니다

T3의 색은 어두운 쥐색입니다


티타늄이었나?

아무트 3톤의 힘들 견지고 1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문제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누가 개인돈으로 산걸 그렇게 테스트 해볼까요?

그냥 믿고 가는거죠..



아쉬운것은 한글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멋진 제품들이 한국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한국 제품인데.. 박스에 한글이 없네요.

하단에 택 붙은것과 뒤에 제품 품질보증에 대한 한줄..


글로벌하게 판매하려는것은 알지만 그래도 한글의 우수성과 이렇것을 널리 알려야 될.... 

아 너무 애국자가 되버렸네요..



노트북에 놓고 보면 사이스가 상당히 커 보입니다

윈도우즈, 맥 , 안드로이드를 다 지원합니다

그런데 왜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을까요.

이부분도 살짝 아쉽네요.

기술의 문제일까요? 아님 아이폰은 해주기 싫은 걸까요?



개봉기인데 사설이 길었습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이런 세심한 디테일 좋아 합니다

박스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한테는 완전 좋은 디테일함

손가락을 넣어서 안에 박스를 뺄수 있도록...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간단 합니다.

SSD 그리고 선.그리고 메뉴얼..

안드로이드가 된다면 기본적으로 OTG케이블 하나 넣어주었으면 아니면 젠더라도...

1000원 밖에 안하는데  

그 부분도 아쉽네요.



크기는 마우스보다도 작습니다.

저 마우스 아시죠? 

로직텍 벌크 무선 마우스.. 5살짜리 손바닥 크기 입니다. 



OTG케이블은 없어서

900원 주고 구매 하였습니다

따로 사려면 배송비 포함 3400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죠.



USB연결 방식은 5핀이 아닙니다

방향없이 맘대로 막 넣을 수 있는 방식 입니다

은근 편해요.



PC나 노트북에는 따로 소프트웨어 설치 안해도 되는데

내 자료는 소중하니까..

유틸리티 설치해 줍니다

비밀번호를 넣을 수 있게 해 줍니다


핸드폰에서는 반드시 어플을 설치해야만 인식 합니다.

그러나 아주 옛날 스마트폰은 안됩니다. 노트 1,2, 안되더라구요.

 

지원하지 않는 OS라고 나옵니다.

.

또 play store에서 삼성 portable SSD T3라고 입력 하면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용량이 큰 관계로 핸드폰 연결시 10초 미만의 시간이 걸립니다

약간은 지루하지만 세상에 핸드폰의 전원으로 SSD를 돌리다니.. 


기술의 발전은 어디 일까요.



암호를 설정해 주었으나.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바로 암호는 지웠습니다.



파일 카피 시간 입니다

13.7G 60초 입니다.

그냥 빠르네요.

외장 HDD사용할때는 지루함에 SSD는 내장 SSD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파일 갯수가 많을때는 많은 시간을 보여주고 있으나 그래도 저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저 파일을 옮기는데 13분 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삼성 외장 SSD T3를 보면서 정말 기술 좋아졌구나 생각해 봅니다

전문 리뷰어가 아니여서 어떤 툴로 돌려서 성능이 어떻다 이런건 잘 모르겠지만..


체감속도로 말씀 드리면 빠르다 입니다.

가볍고 조그만 것이 정말 튼튼하게 생겼다.

그리고 첫 인상은 핸드폰 베터리처럼 생겼으나 

점점더 이뻐 보이네요.

노트북과 핸드폰 가지고 다닐때 너무 편리하게 사용됩니다

그리고 USB에 영화 담을때 4기가 이상 파일은 인식하지 못해서 불편했는데..

삼성 포터블 T3 사용하니 그런적정은 없네요.


단점으로 OTG케이블과 애플 핸드폰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돈주고 산 발로쓴 후기 지만 일단은 만족 하네요.

기술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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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트랙백 0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USB3.1은 3.0에 비해 2배 가량 빠릅니다 3.0으로는 SSD의 제 속도를 다 낼수 없어서 3.1로 만든듯 하네요 숫자놀음 아니에요.
  2. USB3.1은 3.0에 비해 2배 가량 빠릅니다 3.0으로는 SSD의 제 속도를 다 낼수 없어서 3.1로 만든듯 하네요 숫자놀음 아니에요.
  3. 아이폰 지원을 안하는게 아니라 아이폰은 막아놔서 못하는거죠..
    아이폰에서 외장메모리 지원을 안하는데 될수도 없구요
    탈옥을 통해서 한들 하나 아이폰 독자규격인 라이트닝땜에 변환이 없으면 연결도 못하고..아이러니 한 상황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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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리프슈즈 대용으로 사용가능한 아쿠아슈즈 추천(밸롭, 성인 어린이)


여름에 핫 한 아이템 아쿠아슈즈 입니다

밸롭의 아큐아슈즈인데

국내 브랜드 입니다.

바닷가나 아니면 워터파크의 필수 품이 되었죠.

언제부터.. 우린 맨발이면 다 다닐수 있는데..

하지만 제가 작년에 하와이 다녀와서 아쿠아슈는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산호초에 엄지 발가락이 찢어져서 놀지도 못했습니다

요즘 모래사장에도 조개 껍질이나 이런것들에 발이 다치곤 하지요.

특히 해변에서 술먹는 것들.. 병.. 아 진짜..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아쿠아슈즈를 신고 양양 동해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출발부터 신은건 아니구요.


양양에도 볼것이 그렇게 많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낙산사와 하조대만 봐도 아주 멋지네요.


이렇게 풍경이 멋진 곳에서 수행을 하면 맘이 정말 편해질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잠시 딴대로 샜는데

다시 아쿠아슈즈로 돌아오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쿠아슈즈는 밸롭에서 나온 아쿠아슈즈 입니다.

밸롭은 국내브랜드로 세계 최초 평균중량 105g의 초경량 SKIN SHOES를 출시한 

이래로 현재까지 국내외 약 20 여개의 회사에 OEM을 공급하고 있는 국내의 자랑스런 브랜드 입니다


일단 위의 이야기는 홈페이지에 있는 이야기고...

정말 가볍습니다. 그리고 편합니다. 

그것 만으로 아쿠아 슈즈로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동해 바다는 대체적으로 리프가 없지만 그래도 가끔 물속에서 돌을 잘 못 밟으면 다치죠.

해수욕을 하는것이 아니라 서핑을 하다 보면 물속에서 많이 것고 넘어지고 합니다

그때 발을 보호하기 위하여 리프슈즈를 신는데 그것의 대용으로 전 밸롭의 아쿠아 슈즈를 신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키즈용 아쿠아슈즈 입니다

저희 첫째아이가 220사이즈를 신은 모습이고

아래의 사진에서 계속 보지만 돌 밭을 걸을때도 편리합니다.



돌밭에 있다가 모래사장에 와서도 편합합니다.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물로 들어갑니다.

그래도 편합니다

그냥 신고 들어가면 되니까요.



그대로 물로 들어갑니다.

이 사진들이 아쿠아슈즈의 장점이라 생각 하네요.

어느곳에서나 신고 있을 수 있고 발을 보호할 수 있고 가볍고 편하다는것이죠.



아래의 사진은 서핑 입수하기전 제가 신은 겁니다.

성인용 아쿠아슈즈를 신었고 서핑슈트와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서핑보드가 미크러워 왁스를 많이 칠하는데 밸롭 아쿠아슈즈는 미끄럼 방지도 해 줍니다.

계곡 바위 같은 미끄러운 곳에서도 미끄럼 방지를 해주나..

이건 맹신하면 안됩니다.

자연의 힘은 무서운 것이니까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뒤에 파도가 빨리 저를 부르네요.

이날은 파도가 좋아 신나게 서핑하고 왔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저 위에 모래놀이 하고 있던 저의 첫째아이 입니다.

제 보드를 들고 파도 타러 나갔네요.

신발은 아까 신고 있던 그 아쿠아슈즈를 신고 있습니다.

바닷가에가서 숙소 들어갈때까지 한번도 벗지 않고 모래면 모래 자갈이면 자갈 마트갈때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물위에서 그냥 계속 신고 있습니다.

아이도 보드위에서 미끄러움이 덜하다고 하네요.



아쿠아슈즈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계곡이나 바닷가 혹은 실내에서 운동할때도 편하게 신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고 마라톤 같은건 하지 마세요.

아쿠아슈즈 특성상 강렬한 운동을 하면 버티질 못할것 같습니다.

그만큼 가볍고 편하고 물 잘빠지고..


국산 브랜드인 밸롭 아큐아슈즈 추천 드려요

아 그리고 홈페이지 보면 가입하면 1만 포인트 넣어줘요.

그런데 세일하는 제품은 포인트 못쓰네요. 이것도 아쉽..


(둘째아이도 사줘야 하는데 아쉽게도 사이즈가 170부터 나오네요.

발이 150이라서.

키즈 아쿠아슈즈 사이즈 작은것으로 더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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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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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할로겐램프 및 화장실등 LED 할로겐과 LED 다운라이트  DIY 진행


새집으로 이사온지 3년차가 되어가면서 하나둘 등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등..

이번이 두번째 나가는것인데..

요즘 대세인 LED로  DIY를 해보았습니다.

하는김에 집안에 할로겐이 9구 정도 있는데 할로겐은 전기값이 많이 나온다는이야기에 매번 켜보지도 못하였습니다

할로겐 키면 분위기도 좋고 왠지 아늑하고..

하지만 잘못하면 전기값 폭탄이고...


집안의 할로겐램프 및 화장실등 LED할로겐과 LED다운라이트  DIY 진행해 보았습니다.


할로겐램프 8발. 6인치 다운라이트 4발..

비용은 44,000원이 들었습니다.


전기작업이라 무서워 할것 없습니다.

할로겐은 그냥 뺐다가 끼면 됩니다

집안에 할로게은 mr16 인데..

아래의 보시는 사진중에 왼쪽이 LED할로겐 오른쪽이 그냥 할로겐 램프 입니다

왼쪽것은 5W 오른쪽것은 50W입니다

할로겐의 색상도 2가지가 있는데 전구색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야 할로겐 색감이 비슷하니까요.



뒷부분 입니다

LED할로겐이 약간 아주 약간 깁니다. 그러나 장착하는데는 큰 문제 없고

저 소켓 부분을  빼서 그냥 끼우면 됩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왼쪽이 LED할로겐 오른쪽이 할로겐 입니다. 

약 0.5Cm정도가 더 큽니다

할로겐 렘프중에 뚜껑이 있는 것은 길이를 확인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MR16의 경우 LED할로겐 5~8W 까지는 변환기 없이 그냥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거실의 할로겐 위치에 그냥 빼고 교환하면 됩니다.

큰 어려움은 없고 하나당 5분 정도 시간이 걸리네요.

색상은 전구색으로 하였습니다

50W는 8W정도되어야 밝기가 어느정도 맞다고 하던ㄷ

전 5W를 써도 크게 어둡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집안의 할로겐은 밝자고 하는것은 아니니까요.



거실의 다른 곳 입니다

밝기가 상당 합니다.

저녁에 술한잔 먹을때도 할로겐 전기값 때문에 형광등 켜 놓고 먹었는데

이제는 할로겐 켜놓고 분위기 잡으면서 한잔 할 수 있겠네요.



두번째는 화장실등 입니다

이사와서 습기때문에 그런지 형광등 2발씩 두군데가 설치되어 있는데

화장실 등은 원형으로 파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걸 할로겐으로 어떻게 교환할까 여러군데 찾아보니

다운라이트라고 하는것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안정기 포함 제품이라서 따로 작업할것도 없습니다.

화장실 등의 직졍을 재 보고 

그것에 맞는 다운라이트를 구매 하였습니다


전 6인치짜리를 구매 하였고 전력량은 15W입니다.

기존에 18W짜리 형광등 4개를 15W LED 두개로 변경 하였습니다.



중간에 전선 작업도 다 되어 있어서 기존등의 아래의 보이시는 부분을 제거 하고

나온 선을 저 부분에 물어 주면 됩니다.

+- 헷갈릴 수도 있는데..

상관은 없지만.. 같은 색의 선을 끼워 주면 됩니다

대부분 검은색 선과 다른선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솔직히 집안에 등 바꾼다고 전기값이 크게 떨어지는 것은 기대 하지 않습니다.

50W를 5W로 줄였다고 해도...드라이기 청소기 전자렌지 밥솥, 냉장고 이녀석들은 1000W씩 사용하니까요.

그러니 LED로 전기값 나오는것을 현저하게 줄인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다면 요즘 LED값이 많이 싸졌고 형광등 보다 안정적인 불빛을 보여주고 또 전기값도 조금이라도 싸지니까 

바꾸는 것입니다.

LED로 바꾸면 전기값의 혁명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설레발 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건 정말 전열기구를 많이 쓰는 곳이고 집에서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주 약간이라도 절약하고 사는것에 왠지 뿌듯하지 않나요?

형광등도 조만간 다 바꿔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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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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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알아도 막기 힘든 비결 기능성 의류 스켈리도 SRX 


요즘 기능성 의류에 푹빠져 있습니다.

여타 다른 브랜드 나이키, 아디다스 등도 많지만 국내 브랜드인 스켈리도 옷입니다.

스켈리도 의류는 벌써 몇차례 구매 하였고 여름이 오면서 

여름 런닝을 위한 기능성 의류를 구매하려고 하였습니다.

물론 스켈리도 의류를 집중적으로 보았고 

홈페이지 로그인시 마음을 사로잡는 카피문구에 훅 하나를 또 질렀습니다

상대방이 알아도 막기힘든 비결 순간적인 스피드로 파고든다는 광고 문구..


상의를 구매 하였습니다.

배송은 하루만에 왔습니다.



68kg인 저는 약간 FIT한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에 M을 선택 하였습니다.

루즈핏이기 때문에 꽉끼지 않아 좋습니다.

브이넥으로 목이 표현되어 있어 청바지에도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옷의 뒷부분 입니다.

스켈리도의 섬세함이 나타나는 부분 입니다.

상단의 목뒤에 있는 택 처럼 되어 있는 부분은 

반사판 입니다.

밤에 운동을 할때 빛의 반사를 주어 야간 운동시 안전성을 확보 하였으며

중간의 빨간색 부분은 등을 잡아주는는 역할을 합니다.



앞부분에는 스켈리도의 마크가 전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군대무늬가 있습니다.



옷의 무게는 직접 재보진 않았지만 엄청나게 가볍습니다.

러닝시 부담감을 주지 않을 정도이고 스켈리도 의류의 땀 흡수와 배출은 말로 할것은 따로 없을것 같습니다.

5월 21일 서울신문 하프 마라톤 도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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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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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어린이 책상 니스툴그로우 



저희 어렸을 때는 밥상이 책상이고 책꽂이 많은 책상이 내것이라도 되면 하루종일 그 책상 앞에 앉아 꼬물 거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부터 거실에 넓은 테이블을 두어 엄마와 같이 앉도록 해주었는데

3학년이 되고 나서는 자기방에 책상을 놓고 싶어 하네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하며이 제 슬슬 자기만의 독립된 공간을 갖는것을 원하는것에 대한 존중을 해주기 위하여 

책상을 사주기로 하였습니다.


책상... 가격 얼마 하겠어..

라고 검색을 하기 시작...

많은 종류의 책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 요즘은 책상이 각도 조절이..


각도 조절되는 책상이 나옵니다. 한샘, 일룸, 니스툴그로우, 컴프프로 등 다양하게 많은 각도 조절 책상이 있었습니다.

가격을 보니 국산제품부터 외산제품까지... 

저렴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저렇게 비싼걸 사줘야 하나?


비싼만큼 효과가 있을까?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마음이 어찌 그렇겠습니다.

일단 좋다는데 사줘야죠..


쭉 둘러보다가 2개로 압축 되었습니다.

니스툴그로우와 컴프프로..


거의 비슷한 구조로 대만 오이엠이으로 만는 제품들입니다.


컴프프로와 니스툴그로우의 가격 차이는 2배..

킨텍스 근처의 현대백화점에 가면 1층에 니스툴그로우가 있고 위에 컴프프로가 있어

두개를 비교해 보기 좋습니다.


컴프프로의 경우... 보는 순간 마음을 쏙 뺏깁니다.

하지만 가격이... 2셋트 맞추니까 4백만원(1400사이즈)이 나오네요.


니스틀그로우 이것 역시 가격이 한셋트당 100만원이 넘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니스툴그로우를 선택 하였습니다. 

2셋트..

하나만 사면 둘째가 서러워 할것 같아서..


주문을 하고 집으로 배송해 주시고

배달기사님이 직접 설치를 해 주십니다.




셋트로 구매시 아래와 같은 악세사라도 줍니다

연필꽂이, 책파티션, 컵홀더..


컵홀더는 바로 지우개 통, 레고통이 되네요.




그리고 스텐드 입니다.

스텐드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밝기 3단조절, 하나는 그냥 스위치식입니다.

3단조절과 스위치식은 가격차이가 있어

그냥 스위치식으로 합니다

.밝기가 3단 조절 되어도 처음에만 신기할뿐 나중엔 하나로 쓰기 때문이죠.



왼쪽이 둘째아이 오른쪽이 첫째아이 책상입니다.

5살짜리 둘째에게는 약간 높은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 봉을 교체 하면 더 낮출수 있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추가 가격이기 때문에 어짜피 5살짜리는 책상에 많이 앉지도 않아 

내년이면 맞겠지 하고 추가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단에 자가 있는데 자의 용도보다는 책상을 기울였을 때 책이 내려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로 더 많이 사용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홈이 있어 연필등을 보관 할 수 있지만.. 벌써 둘째가 거기다가 색연필을 많이 넣어두었는데...

지저분해 보입니다.

그냥 연필 꽂이에 넣는것이 깨끗할 듯..




의사 셋팅 부분 입니다.

의자는 엉덩이 받침과 허리 받침에 눈금이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키에 따라 조절 할 수 있고 170cm까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비싼 책상이기 때문에 한번 사면 평생써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170cm.

키가 거기서 멈춰버린다면 부모의 맘이 아플것 같습니다.




170cm이상일때는 의자의 높이가 더 올라갑니다.

표시만 170까지 되어 있습니다.

최고로 높였을 경우 180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책상에도 높이 조절이 있습니다

의자는 키로 표시해 두었는데 책상의 눈금은 뭘 표시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이의 팔 각도를 기준으로 해서 올려주면 될것같습니다


제 키가 174인데 의자와 책상을 다 올리면 높은감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키가 더 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내구성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다 셋팅을 하고 LED 스텐드만 켜놓은 상테에서 사진을 찍어 보니 집중이 잘 될것 같네요.

아이가 책상에 앉아 집중이 잘되면 뭐 공부도 재미 있어지겠죠.

첫날 셋팅을 해서는 아이들이 모두 자기 책상이라고 앉아서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합니다.

이 습관이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니스툴그로우를 구입하고 나서 장접은 일단 책상에 안자보니 편합니다.

의자도 편하고 책상도 편하고 책을 볼때도 허리를 피고 앉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비싼 만큼 오래써야 하는데 상판을 교환해 줄수도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 라운드 형태 일자 형태가 있는데 그 두개도 서로 호환해서 바꿀수 있으며 첫번째 상판 교환시에는 50%를 적용해주어

7만원 정도면 상판을 교환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점도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책상위에 책장이 없어 깨끗하니 좋은데 집중도 더 잘될것 같고.. 


단점은 가격이죠.. 많이 부담스럽긴 합니다. 또 책상이 조금더 컷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책상을 따로 구매 해야하니까 비용부담이..ㅋ

역시 비용이 가장 큰 문제네요..


그리고 니스툴그로우는 정가제인가 봅니다.

백화점에 가도 계산기를 누르면서 디스카운트가 있는데...

니스툴그로우... 가격 딜이 안되네요.. 인터넷에서 사나 오프라인에서 사나 가격은 똑같습니다.

하나더 아쉬운점은 오프라인 매장에 갔을때 좀더 이것저것 설명해 주고 어떻게 하면 조금더 저렴히 물건을 잘 살수 있나

이런것좀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습니다.아마도 판매보다 전시쪽이 치중을 두어서 그런지 구매시에 썩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야 뭐 개인이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좋은 책상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니 공부에 흥미만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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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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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더스트랩 (The Strap - gopro) 개봉기


고프로 실버히어로4를 구매한 이후로 악세사리라고는 3way grip으로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노우보드 탈때는 3way로 편하게 사용하였는데

이제부터는 서핑시즌이 돌아오고 3way를 잡고 패들링 하는것은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여

손목 마운트를 보고 있었습니다.

기존의 고프로의 손목마운트는 회전이 안되는 손목 마운트 였는데.

어느 순간 제가 딱 찾던 손목 마운트가 고프로에서 발매가 되었네요..


그러나 또한번 고민....

역시 고프로..가격 깡패


별거 없어 보이는것이.. 6만원이 넘는 가격..

정말이지 고프로는 악세서리 값이 너무합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짭을 구해 볼까?

라고 했더니 누가 짭 마운트 하고 스카이다이빙 하다가 풀렸다느니...

이런 후기를 보니 또 눈을 질끈 감게 됩니다.


쿠폰 신공과 포인트 신공을 사용하요

눈물을 머금고 The Strap((더 스트랩)을 구매하였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러나 이번에는 상판에 고프로를 고정하는 곳이 360도 회전을 합니다.

고프로 세션이 더 앙증맞게 잘 올라갈것 같습니다.

너머지 하나는 손목 하나는 허벅지 같은곳에 착용할 수 있도록

밴드느 3개를 줍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찍찍이가 약해 보이는데...

일단 체결을 하고 나니 잘 안풀릴 것 같기는 합니다만...

안풀리겠죠. 풀리면 몇십만원이 그냥 날라 갑니다. 



별거아닌데 저 고프로와 네모칸 4개..

괜히 뽀대납니다.

저 마크 때문에 더 비싼듯 생각이 들고요.



손목이나 살에 닿는 저 부분은은 푹신한 스폰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마찰을 줄이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신경쓴 부분이 보입니다. 



저희 막내녀석이 너무 좋다고 자기 손에다가 착용해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 손에는 맞지 않습니다.

아이가 저것 차고 촬영하다가는 고프로 100% 잊어 버립니다. 





이건 다시 제 손에 착용ㅇㄹ 해 보았습니다

손목 마운트로 자전거 탈때나 스카이 다이빙 혹은 프리다이빙, 스쿠버, 스노우보드 탈때..

언제든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가격은 삭악하지만 고프로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진것 같습니다. 

손을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으니까 활용도가 높아지네요.

고프로의 넓은 화각때문에 손목에 차고 셀카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아직 허벅지와 팔에는 창요하지 않았지만 손목에 착용하였을 때는 완성도나 고프로의 고정력이나 다 훌륭한것 같습니다.

다만 스카이 다이빙 할때는...

손에서 정말 찍찍이가 안풀리는 지는 학인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고프로 제발 악세사리 가격좀 내려주세요.


하지만.. 가격을 따지지 않는다면 정말 쓸모 있는 제품이기는 한것 같습니다.

빨리 서핑 가고 싶네요..


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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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준비를 위한 기능성 의류 스켈리도 구입 (프라임프로긴바지, 후디짚업)


나이가 어느덧.. 이제 운동을 해야 할때 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를 벌려 놓았는데.

그중에서도 요즘 달리기 입니다.

마라톤이라고 하기엔 아직 미천한 실력이라 

그냥 달리기 입니다.


4월 여명마라톤과 5월 서울신문 마라톤에 참가 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이며

조금더 좋은 기록을 내보고자 기능성 의류를 구매하였습니다.


스켈리도.. 예전부터 야구선수들이 많이 입고 다니는..

그래서 관심을 더 갖게 되었죠.

나이키나 아디다스도 있지만 좀 다른 브랜드를 찾던중

스켈리도 옷의 설명을 보고 구매해 봐야겠다는 생각에

후디 짚업과 프라임 프로긴바지를 주문 하였습니다.


전문적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봐서 이정도면 편하겠다 위주로 구매 하였습니다.


택배는 언제나 설레입니다.

빨리 집에가서 뜯고만 싶은..

나의 택배를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해서 뜯어진다는것은...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먼저 프라임프로 긴바지 입니다.

이 바지만 입으면 상당히 민망합니다.

솔직히 저는 민망하지 않았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이 스타킹 신고 나가냐라고 합니다.

여자들이 레깅스를  입으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남가자 입으면.. 큰일 나나 봅니다.

일단 이 스켈리도 긴바지는 정말 몸에 촥촥 달라 붙습니다.

서핑슈트 입는것처럼 완전..

처음엔 너무 작은걸 시킨건 아닐까 생각 했는데..

일단 들어갑니다.

조심조심


그리고 뒤에 주머니.. 이것 참 쓸모 많아요..

카드 하나 차키하나 간단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그물망처럼 생긴것..

입고 달려보니.. 무릅을 딱 잡아 주는 느낌에 km당 16초씩 단축하였습니다.

거기에 뒷 종아리까지 꽉 잡아주는 느낌

그렇게 끼는데 불편하지 않은..

물론 실력이 먼저겠지만...



그 다음 후디짚업 입니다.

요즘같은 날씨에는 상의만 입고 뛰기에는 약간 춥고..

그렇다고 바람막이 입으면 공기가 순환이 안되어 너무 덥고..


그런데 이 큐브집펍 후드 상당히 신기 합니다.

제가 전문적인 운동선수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일단 가볍고 시원합니다.

그런데 춥지 않습니다


그리고 받았을 때.. 망사..

망사 짚업 이었는데.

신기하게 편하며 상당히 튼튼해 보이니다.



뒤편에는 밤에도 잘보이는 반사판에

스켈리도 마크가 세련되게 들어갔습니다.



모자부분입니다

모자는 자크부분 까지 연결되어 디자인이 좀 세련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저 햇빛가리게.

좀 귀엽네요.ㅋ


한자기 좀 아쉬운점은 지퍼가 부드럽지 않습니다.

지퍼부분에 방수처리가 되어 있는것인지 멋인지 잘 모르겠지만 고무 같은것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그것때문인지 부드럽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초를 발라줘야 하나요...



그리고 이건 사은품으로 받은 상의 입니다.

사은품 스케일이 장난 아닙니다.

색상은 살짝 맘에 들지 않지만...

사은품으로 기능성 상의를...



원래 제 사진 정말 잘 올리지 않으나..

이번에는 착용샷 입니다

이렇게 입고 나가면 신고 당할것 같아

반바지 하나 후딱 입었습니다.

몸매가 많이 민망하네요..



이건 다시 짚업을 입은 상태 입니다

목 아래 스켈리도 마크가 멋져 보이네요.

자체심의 하였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저렇게 많이 입던데..

아직 러닝은 안되나 봅니다.ㅋ



일단 우리나라는 뭐 취미 활동을 하려고 하면 하드웨어에 많이 의존 합니다.

등산복만 하더라도 다 히말라야 가시죠.

저도 운동복하나 입고 뛰면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기능성의류를 입어주니 왠지 더 열심히 하게 되는것 같고..

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스켈리도는 연구와 연구를 통해서 만드는 국내브랜드이어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 국내에서 연구개발하여 만드는 브랜드가 너무 맘에 드네요.

밸롭이라는 아쿠아슈즈도 그렇고 이 스켈리도 브랜드도 그렇구요.


아직 나이키나 아디다스 많큼의 인지도는 아니지만 스켈리도도 충분히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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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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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드론 소프트백 팀버라인 팬텀핸들 백팩

팬텀3 드론을 구매하고 이동시에 항상 박스에 넣고 차로 다녔기 때문에

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으나 박스도 점점 낡아지고 또한 뽀대(?)가 나지 않고 어디 산에 올라갈때나 차가 이동할수 없는곳에서

박스에 고가 재품을 들고 다니는것이 아닌듯 하여

팬텀3 백팩을 보게 되었습니다.

DJI에서 나오는 정품은 가격이 너무 삭막하고 하드백이라서 좀 들고 다니기가 뭐하고

가품으로 나온것들은 너무 없어보이고

또 어떤 가방들은 너무 크고...

그리고 드론 백팩으로는 하드쉘보다는 소프트백이 더 좋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또한 팬텀 전용백이 아닌 여러가지 드론을 넣을 수 있는 백팩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카메라 가방을 위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눈에 들어온것이 내쇼날지오그래픽에서 나온 백팩과 팀버라인에서 나온 백팩 입니다.


고민고민 하던 끝에 팀버라인에서 팬텀핸들이라는 제품이 나오는것을 보고 이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40L 커도 너무 큰거죠..

거기에 드론 및 옷같은것을 넣을 수 있다라고 하는데

해외여행이나 출장갈때 다른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저로써는 그렇게 큰 가방은 무리였습니다

또한 차도 작고 그렇게 큰 가방을 메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그런데 잘 보니 팬텀핸들 25L짜리가 있는것입니다.

이곳저곳 검색을 해 봤지만 후기는 하나도 없고.. 괜히 잘 못사는건 아닌가..

그래도 가격도 좀 있던데...



그래서 팀버라인에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담당자께서 본인이 직접넣어봤다고 들어간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팬텀3의 높이가 19cm정도 되었는데

이더백이 15cm라서 그것이 제일 걱정되었습니다

그럼 4cm 정도 모터 있는 부분이 돌출되지 않을까...


그래도 팀버라인 담당자께서 너무 확신하셨기에 일단 지르고 봅니다.

가격은 대략 10만원 선...


드디어 큰 가방이 왔습니다.



오픈을 해보니 가방이 25L 인데도 생각보다 큽니다.

팀버라인 팬텀3 드론 백팩의 색상은 주황색, 회색, 파랑색이 있으나

전 주황색이 가장 끌렸습니다. 



비닐을 탈거한 모습입니다.

기내용 가방 작은것 정도 됩니다.

25L도 이렇게 큰데 40L는 정말 클것 같습니다.



넓직한 내부는 고정끈과 덮게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 주머니 부분이 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의 이너 입니다.

이너백과 드론 파티션을 주는데 이것의 높이가 15Cm 입니다.



그래서 일단 팬텀을 넣어봤습니다.

역시 생각대로 보터 부분이 올라 옵니다.



옆에서 본모습입니다

브러쉬리스 모터가  이너백안으로 들어가질 않습니다.

젠장.. 잘못샀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파티션을 꾸며 봅니다.

팬텀3를 넣고 파티션을 붙여줍니다.

가능한 움직이지 않게 타이트 하게.

그리고 저 파티션 사이사이 공간에 

프로펠러라든지 베터리 충전기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이너백에 팬텀 넣고 가방에 넣어봤습니다

오.. 다행인 것은 가방에 넣으니 정말 귀신같이 보터부분까지 가방에 수납이 됩니다.

이너백이 많이 작아서 걱정 되었는데..

절묘하게 잘 맞아 들어갑니다.



옆에서 본 모습니다.

팬텀3의 모터 부분이 가방의 선에 딱 맞습니다.

다행이네요.

잘못 주문한줄 알고 상심이 클 뻔했습니다.

이왕이면 이너도 좀 크게 만들지...



다 수납해 보았습니다.

좌측에는 프로펠러

우측에는 충전기

하단에는 추가 배터리들..

그런데... 송신기가...

FPV거치하는곳이..

너무 크네요.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 파티션을 구부려야 했습니다.

이너가 작은것이 손잡이 때문에 커버가 됩니다.



내부 고정끈을 체결하고 매쉬망을 잠궈 주었더니

정말 팬텀 딱 들어 갑니다.

여기에 고프로나 몇몇가지는 더 수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덮게 부분에 수납공간이 또 있습니다.

노트북 같은것을 넣어도 될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가방밖의 수납공간 입니다.

여행시 여권이나 비행기표같은것을 넣을 수 있습니다.

외부에 수납할 수있는 공간은 앞쪽과 위쪽입니다

그런데 위쪽은 이미 짐들로 꽉 차있기 때문에 휴대폰 넣으면 다 일것 같습니다.



아 뒷모습 사진이 없네요.

뒤에는 충분한 쿠션으로 가방을 착용하였을때 포근함을 줍니다.

백팩의 어깨선 뿐만 아니라 허리선도 있어 잘 잡아 줍니다

하드쉘 처럼 견고하지는 않지만 가방이 가볍고 

튼튼하고 재질이 직물(?)로 되어 있어 생활 방수 정도는 될 것같습니다.


전체적인 사진은 판매 사이트 가보면 많이 나와 있었고

중요한것은 팬텀이 들어가냐 안들어가냐 였는데 다행이 정말 저스트하게 딱 들어갑니다.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네요.


고민고민 하다가 지른 팬텀3 드론 백팩이었는데 

후기가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가방 가격이 그렇게 저렴하지 않기 때문에..

쿠폰신공을 잘 써서 그나마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너를 좀더 크게 해주고 팬텀과 조정기가 잘 들어갈수 있게끔

파티션이 일자가 아닌 구부러지는 식으로 나눠 놓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 빼고는 디자인이나 활용성이나 크기 그리고 팬텀3가 딱들어가 흔들리지 않고 견고히 잡아주는것은 만족 합니다.


다들 판단하시겠지만 전 이 백팩에 만족하며 이제 해외여행시에 백팩에 드론넣고 가야겠습니다.

팬텀4도 잘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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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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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체험농장 아침이슬농원에5서 딸기따기

요즘 한창 딸기철 입니다.

저희 아이들중 둘째녀석은 밥은 안먹어도 딸기만 사다주면 너무나도 잘 먹습니다.

그래서 딸기를 직접따고 딸기가 어떻게 자라나는지 보여주려고 딸기 체험을 신청하였습니다.

저희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일산으로 선택 하였습니다

가격은 농장마다 다 달랐지만 여기는  Kg대로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가는 길은 어렵지 않으나 비포장 도로여서 눈이 내린다음 가서 그런지..

차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위치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멱적길

체험비용 : 1Kg 15,000원

주차 : 당연히 가능


딸기체험농장에 도착하면 비닐하우스로 되어 있기 때문에 외투를 벗어도 될만큼 따뜻합니다.

안에 들어가보면 실제 딸기를 수확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1kg 용 스트로폼 박스를 주면서 1kg 체우면 15,000원 이라고 합니다.

1kg이 넘을경우 추가 요금이 있다는 것도 설명해 주시네요.


한박스만 하려고 했지만 서로 한박스씩 한다고 두 박스를 가져 가네요.



박스를 가지고 가면 딸기를 딸 라인을 정해줍니다.

옆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방해를 하지 않게끔 한라인에서만 따라고 합니다.

딸기 따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손가락을 V자 모양으로 해서 감싸아 손목을 꺽어 주면 잘 따집니다.

그리고 한번 만진 딸기는 딸기가 눌리기 때문에 반드시 따야한다는 주의사항도 알려주시고

마지막으로 딸기 따기 체험하면서 먹지 말라는 주의도 줍니다.

그런데 다들 하나씩 따서 입에 쏙 넣습니다.


딸기는 방법... 따 자가 없어졌네요.


몇가지 주의사항을 듣고 딸기를 바로 딸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딸기를 직접 따니 상당히 좋아하네요.



잘 익은 딸기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익지 않은 딸기들도 보이고 아직 꽃인 상태로 있는것들도 보이네요.



라인 사이에는 벌통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섭다고 벌통 근처에도 가지 않지만 꽃이 이쁘게 자랄려면 벌통이 있어야 하는것은 당연하겠지요.



딸기가 살짝 모자른다 싶으면 옆라인으로 이동해서 따도 상관은 없습니다.

휴일을 이용해서 갔기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와서 체험을 하네요.




색깔이 너무 이쁜 빨간색으로 잘 익은 씨알 큰 녀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큰것을 따겠다고 이리보고 저리보고 합니다.



딸기를 따서 카운터로 가면 이렇게 포장을 해 줍니다.

물론 저희는 한박스당 1kg을 넘게 땄습니다..

저울에 달아서 무게가 초과하면 초과한 무게만큼 돈을 더 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먹을 수있게 플라스틱 그릇을 줍니다.

그럼 씻어주셔서 바로 먹을수 있게 해 줍니다.



뿐만아니라 딸기를 가지고 딸기쨈을 만들수 있게 해 줍니다.

체험비용은 따로 있습니다.




일단 딸기 체험하면서 아쉬운점은 마트에서 사는 딸기보다 훨씬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데

딸기가 어떻게 자라는지 아이들한테 설명해 주시는 시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비용이 더 비싼것은 비전문가들이 딸기를 건드리면 아무래도 망가지는 것들이 있어서라고 생각은 하지만

벌은 왜 있는지 꽃이 어떻게 딸기가 되는지 간단히 5분 정도만 설명해 주어도 더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쉬운점은 맛이 많이 달지 않습니다....

그 점이 참 아쉽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저마다 자기가 딴 딸기라고 자랑스러워 하네요.


체험이라고 하지만 약간의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오래간만에 아이들과 흙을 밟으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박스만 할걸.. 이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한박스만 체험해 보고 나머지는 마트에서 사는것이... 역시 어른들은 계산적이 되어 버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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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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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코엑스에서 스포츠 레저인들을 위한 너무나도 멋진 전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여기는 돈없으면 가지 말아야 할 곳입니다.

가는 곳마다 모두 사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기 힘든 곳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정말 좋은 분을 알게되어 스포엑스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스포엑스는 국내 최대규모이자 아시아 TOP2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이며, 최신 트랜드를 주도하는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시설, 캠핑&캠핑카, 아웃도어, 바이크, 수중 및 익스트림 레저스포츠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유일한 종합 전시회입니다. 

2005년 국제전시연맹(UFI)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는 등 아시아 대표 국제전시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즉 여기 가면 눈돌아 갑니다.

꿈의 캠핑카도 있고 프리다이빙 제품들도 있고...

왜 이런건 기획해서.. 열심히 돈벌어야 겠습니다. 


출입증을 받고 구경하기 시작 합니다. 


입구에서 맞아주는 랜드로버

랜드로버도 너무 멋진차이지만 그 위에 올려져 있는 카누(?)..

완전 워너비 아이템 입니다.

사진은 죄다 흔들리고 각도도 엉망이고.. 신경을 좀 쓸것 그랬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하니 눈으로 보기에도 시간이 적어서..



보호대 입니다. 보호대는 스노우보드를 탈때, 혹은 산악자전거를 탈때..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레니게이드... 

JEEP에서 나온 소형 RV 혹은 SUV

너무나도 이쁘고 깜찍하고 크기도 괜찮았습니다.

미니컨트리맨보다 크고 가격은 컨트리맨보다는 저렴 합니다.

빨간색 색상에 별이 약간은 북한스럽긴 하지만

이것은 JEEP의 로고이기 때문에...

이것도 사고 싶네요..ㅋ



포드에서 나온 몬스터 트럭입니다.

국내에서는 저렇게 서치라이트를 달고 다니면 불법이 아닌가요..

남자라면 역시 몬스터 트럭 입니다. 

뒤에 취미장비 가득 실어 놀러가고 싶네요.

하와이에 가도 저런 몬스터 트럭이 많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주차장에 주차하기 힘들 정도로 아주 큰 차량 입니다.



저의 다음차 랭글러 입니다.

아래의 차량은 랭글러가 아니고 사하라 인것 같습니다.

연비만 좋았으면 바로 갈아타는 것인데 돈도 없는 요즘 연비가 중요하긴 합니다.

다음 차량으로 랭글러를 생각하고 있는데...

집에 있는 사람한테 혼나겠죠.ㅋ 



루비콘에 캠핑카 하나 견인하고 아까 위에 있는 카누 하나와 서핑장비 머리에 얹고 전국을 돌아다니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그럴수 없다는것..




드론도 나왔습니다.

아래의 드론은 아마도 해상 구조 드론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드론의 날개가 8개정도 되고 아래의 구명 튜브가 3개 정도 달려 있습니다. 

드론의 영역이 점점 넓어 집니다. 



아 애증의 순토 입니다.

순토 D4를 사야 하는데..

떡하니 매장에 순토의 모든 색상들을 깔아 놓았네요.



가지고 싶은 순토D4i 화이트 입니다

남자라면 화이트죠.ㅋ



아래의 드론은 군용 무기라고 합니다.

개인정찰용 드론 입니다.

1kg정도의 드론을 군인들이 가지고 다니다가 정찰을 할경우 간단한 조이스틱 같은것으로 

조정을 하여 정찰을 한다고 합니다.

바람에 버틸까 생각해 보았지만 그런것은 다 고려 했겠죠

저정도 프롭이 괜찮나...



요즘 한창 프리다이빙 장비에 관심이 있는데

역시나 여기에도..

순토도 마찬가지로 프리다이빙용으로 구입하고 시은 장비 입니다.



프리다이빙의 멋(간지)는 역시 롱핀이죠.

허벅지가 터져도 좋으니 롱핀차고 깊은 바다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프리다이빙 슈트 입니다.

서핑슈트가 2개가 있어 이것까지 산다고 하면..

집에서 쫒겨날것 같습니다

다 같은걸 입고 하지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서..



로또 사러 가야 겠습니다.

사륜오토바이라도 하나 사게요.

사륜오토바이에 서핑보드 하나 묶고 양양을 휘젖고 싶습니다.



그리고 밸롭입니다.

도시가 아닌 아웃도어 라이프 속으로 "신발을 벗고 뛰어 나가라" 라는 의미로 

초경량 슈즈의 연구개발로 아쿠아슈즈 문화를 보급시킨 선구자라고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그런 의미보다는 일단 국산 브랜드 입니다.

유명한 외산 브랜드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레저나 취미 활동을 하려면 너무나도 좋은 외산 브랜드들의 하드웨어를 찾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좀더 저렴하게 사기 위하여 직구를 하고..

밸롭은 아쿠아 슈즈를 시작으로 레쉬가드 선글라스등 물생활을 위한 많은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쿠아슈즈를 통하여 알게된 브랜드 이지만 국산브랜드로써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스포엑스에도 밸롭이 참가 하였고 

부스 앞에 출시될 레쉬가드를 전시해 놓았습니다.

선글라스는 SNRD와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밸롭은 아쿠아슈즈 입니다.

깃털같은 신은듯 안신은듯 한 아쿠아슈즈입니다.

그런데 충분한 쿠션감까지..

이번 하와이 여행에 완소 아이템 입니다. 



여러가지 아쿠아슈즈들이 있고 디자인마다 기능이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하나를 사서 다용도로 쓰면 됩니다.

전 서핑할때 리프슈즈용과 그냥 해변에서 놀때 편하게 신으려고 합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런 국산브랜드가 많이 흥했으면 합니다.

외국인들이 옥션이나 쥐마켓을 통한 구매. 우리가 아마존에 구매하듯이요.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가서 많은 것을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재미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사고 싶은것들도 많아 열심히 일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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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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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장난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드로이드 BB-8 하스브로 RC 


이번 스타워즈를 보면서 왠지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

도대체 포스는 어디 갔으며 가면을 벗엇을때의 실망감이란...

깨어난포스인데 포스는 어디가고 박광수...만 보이는것인가..

그래도 이번에 대박인 녀석은 BB-8 드로이드 입니다.

R2 D2를 이은 드로이드..

영화를 보면서 저거 하나 가지고 싶다라고 생각했으나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시판되어 있다니..

이번 스타워즈는 드로이드를 판매하기 위한 스타워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드로이드는... 너무 귀여운데..

일단 스톰트루퍼이다.

이건 장식장에 잘 모셔 두었습니다.



드디어 드로이드 BB-8 

두개의 회사에서 제작하고 있었고 스피로와 하스브로에서 제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둘다 가격은 사악하고 스피로에서 제작하는것은 핸드폰으로 조정하고 크기도 야구공 크기 입니다.

속도도 빠르고 핸드폰으로 조정되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전 하스브로에서 나온 BB-8 입니다.

이녀석은 속도는 좀 늦으나 하는짓이 귀엽습니다.

크기는 핸드볼 크기 정도 됩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사용감이 많습니다.

중고로 생각이 들 정도로..

사막에서 돌아다녀서 이런 컨셉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어지는 송신기 입니다. 좌우 앞뒤 밖에 안되는데

좌우를 돌리면 얼굴이 돌어가고 앞뒤로 움직이면 아래의 볼이 굴러다닙니다.

원리는 볼 안에 자석이 있고 머리가 붙어 다니는데 생각보다 잘 붙어 다니네요.



설명서도 들어있고 따로 스위치는 없습니다.

깨울려고 하면 흔들어 주면 전원이 들어오고 그만 가지고 놀때에는 거꾸로 들고 있으면 잠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가끔 놀아주지 않으면 머리를 흔들면서 소리를 냅니다.



머리부분에는 아무것도 없으나 아래의 자석과 붙어다니는 구조 입니다.

볼 안에는 볼을 돌릴수 있는 장치와 함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속도도 많이 늦지만 가지고 놀면 재미가 있습니다.

가끔 정신을 못차리고 넘어지기도 하고 오뚜기 처럼 움직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돌아다니는 모습이 귀엽게 보이네요.

다만 이건 조정기도 간단하고 완구같은 RC인데..

가격이.. 정말 사악 합니다..

하긴 스타워즈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으니까요.

아이한테 양보하기 힘든 RC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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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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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공구가방 - 드론 및 RC 몬스터트럭을 위한 공구 가방

RC에 대란 미련을 버리지 못하여 요즘 드론에 입문 하였습니다.

많은 드론들이 있지만 그래도 팬텀이 제 수준에 맞는것 같아서 팬텀3 프로페셔널을 구매 하였습니다.

또 드론 하다보니 RC몬스터 차량이 하고 싶어 서밋과 루비콘을 질렀습니다.

그런데 RC가 장난감이 아닌관계로 지속적인 튜닝과 보수 작업을 진행 해야 합니다.

이래저래 공구가 많아지다보니...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것도 너무 없어 보이는군요.

그래서 마트가서 공구 상자를 보니 플라스틱 공구 상자들이고 아이들의 공구 상자 입니다.

이것 저것 검색하다가 딱 눈에 뜬것이 DEWALT ..

완전 튼튼하게 보입니다

또 디월트의 장점이 다른 함들과 결합이 된다는것

넉넉한 수납공간.

제가 딱 찾던 제품 입니다.

색상도 검정색과 노란색의 조합으로 눈에 확띠는 과속방지턱 생상입니다

왠지 전문가스러워 보이네요.



뚜껑은 오픈 했을 때 모습입니다

중간의 손잡이가 있고 자잘한 공구를 넣을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손잡이를 치우면 그 아래 넓은 공간이 나옵니다.

여기에 충전기 및 기타 등등을 수납 할 수 있습니다

디월트 공구가방의 크기가 넉넉하고 자질구래한것이 없어 수납하기가 편합니다.



이렇게 아래위로 RC보수를 위한 공구들과 부속품들을 넣어 줍니다.

사이즈는 40Cm 이상 깊이 30cm 정도 되는것 같네요.



소소한 부분이지만 아에는 이름표를 넣어 둘수 있습니다.

여러 공구를 합쳐 놓을 때 용도를 적어 놓으면 될것 같습니다.



검은색 외관에 노란색 포인트로 디자인도 멋지고

왠지 모르게 튼트냏 보이는 공구합입니다

걸쇠 부분은 쇠로 되어 있어 좀 빡빡하긴 하나

많은 공구를 넣어도 밑듬이 가게 생겼습니다.

또한 열쇠를 걸어놓을 수 있는 부분도 있네요.

그런데 뭐 공구함을 가지고 가버리면 끝이니까...




마지막 사진은 저의 RC모음입니다

헬기로 입문해 배에 드론에... 

무엇이 가장 재미 있냐... 라고 물어보시면.. 그냥 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조그만것부터 큰것까지..

아무튼 이런 RC를 잘 보수하기 위하여 공구함이 없어 

종이상자에 넣어두었는데아주 적합한 공구함인 디월트 공구함을 찾아 뭔가 정리된 기분이네요

가격도 3만원 중반대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또 나중에 공구함이 필요하면 같은 디월트 공구함으로 구입해서 연결해서 정리 할 있는 부분이 좋네요.

하나 흠이라면 위에 수납하는 부분을 좀더 세세히 나눠줬으면 하는 것인데

뭐 만족하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구함 찾으시는 분들 디월트 공구함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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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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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바이크 스트라이더 개봉기

둘째 녀석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밸런스 바이크로 결정 하였습니다

요즘 산타할아버지들은 돈이 많ㅇ아야 될것 같습니다.

왜이렇게 애들 것들이 비싼지..

한강에서 아이들이 타는것을 보고 자전거도 참 작게 만들었다 싶어서

자세히 보니 페달이 없는 자전거 이더군요.

뭐하는것인가 보니 아이들의 중심을 잡아준다는..


그냥 커서 두발자전거 타면 알아서 잡을 텐데.

그런데 막상 둘째녀석이 흥미를 갖는것 같아서 이것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제품이 있었으나 스트라이더를 가장 많이 타는것 같아 스트라이더로 결정하고

가격을 보니...

왠만한 성인 자전거 가격이네요.


우리때는 신문 정기 구독하고 받는 자전거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요즘에야 뭐 비싼 바이크들이 많이 나오지만..

그래도 스트라이더의 가격은 사악 합니다.


스트라이더의 종류는 클래식 부터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여러가지 부분으로 자전거 썰매도 만들수 있다고 제품 설명서에 나옵니다.



자전거라고 생각해서 박스가 무거울줄 알았더니 가벼웠습니다

포장은 간단하게 박스안에 자전거가 들어 있고

조립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알아서 조림하면 되는데 설명서는 따로 없고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핸들 중간에 구리스 같은것이 뭍어 있었는데.

제가 휴지로 쓱 닦아 버렸네요.

알고보니 핸들 돌릴대 마찰을 줄이기 위한 구리스 였습니다.



조립하는데 5분이 체 걸리지 않습니다.

핸들과 안장은 높이 조절이 가능하구요.

첫째녀석이 안장이랑 손잡이 높혀서 본인도 즐기네요.

내리막길 같은데서 다리 올리고 즐깁니다.



다 조립하고 나면 정말 작은 사이즈 입니다.

이런걸 10만원이 넘게...

스트라이더의 가격은 사악하지만 그래도 조립하고 나니까 뽀대는 나네요..

그리고 스트라이더 밸런스 바이크는 혼자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세워 놀때도 어디에 기대어 놓고 세워 놓아야 하네요.


정말 중심잡기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둘째녀석이 자기도 형아처럼 두발 자전거를 탄다고 좋아 합니다.

아이의 만족도가 높은것으로 장점인듯 싶고 단점은 위에서 말한 가격과 혼자 세워둘수 없는것 입니다.

여러가지 밸런스 바이크들이 많으니 여러가지 보시고 사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제 다른 뽀로로 자전거나 세발 자전거들은 다 처분해야 겠습니다.

조만간 밖에서 라이딩 하는 부분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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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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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라이더코리아 2016.03.21 11:36 신고
    안녕하세요
    스트라이더 코리아 입니다.
    당사 제품을 모니터링 하다가 반가운 포스팅이 있어 인사 남기고 갑니다.
    아무래도.. 제품 가격이 높은편이라고 생각하시는 고객님들도 많이 계신것이 사실입니다. ㅠ.ㅠ
    하지만,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 주는 제품이라고 자부합니다. ^^
    당사(1600-4083)으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트라이더와 함께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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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킥보드로도 가능한 초등학생 킥보드 아이워너 터보젯 킥보드


크리스마스가 다 갔지만 아이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 위하여 여러가지로 고민해 보던중
장남감은 그만 사야 할것 같고 아이는 터닝매카드를 원하지만 충분히 터닝매카드는 많고 또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너무 낭비스러운것 같아 운동도 될겸 킥보드를 선물 하기로 하였습니다.

택배 도착하고 나서 택배 택 다 제거 하고 선물 포장을 깔끔하게 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집에 장식한 트리 밑에 몰래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데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습니다.
아마도 선물을 계속 받기위해 믿는건 아닐까요.

제가 알고 있던 킥보드는 인라인 같은 조그마한 바퀴에 은색으로 되어 있는 그런 킥보드 였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보려고 이마트에 가보니 휠이 20cm 정도 되는 킥보드가 있네요.
베어링은 뭘 쓰는지 정확하게 나와 있지는 않지만 
초등학생이 타기에 충분히 속도감이 있어보이고 바퀴도 시원해 보였습니다.

와이프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킥보드를 사라고 권했지만 
전 바퀴큰 킥보드가 맘에 드네요.

제가 서프스케이트라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속도감 나는 빅 휠의 아이워너 터보젯 킥보드가 맘에 들었습니다.

배송오자마자 뜯어보지 못하고 크리스마스까지 기달려서 아침에 뜯어보니..
미끄럼 방지 발판의 뒷 부분과 브레이크를 잡은 부분의 스티커가
사진에 보이는것 같이 상처가 나 있었습니다.

남들은 체험단이다 뭐다 해서 무료로 제공 받는 것도 깔끔한것을 타는데
돈주고 산 제품이 이러니 속이 상했으나 이 킥보드는 산타할아버지가 가져다 준것이기 때문에..
반품을 할 수도 없이 그냥 타게 됩니다.


미끄럼 방지 발판은 손으로 꼭꼭 눌러서 다시 붙여 줬고 브레이크패드의 스티커는 여분의 스티커가 들어 있네요.

어짜피 발로 밟기 시작하면 스티커는 망가지려니 하고...

(평상시 같으면 새제품으로 교환 했을 텐데...)



중간에 손잡이 키높이 조절 부분입니다.

저걸 높이면 성인이 타도 크게 문제 없습니다.


하단에 보시면 피고 접고 할 수가 있는데 저 접는 부분의 걸쇠를 잘못 잠그면 

킥보드에 상처가 나긴 하네요.



뒷쪽 브레이크 부분 입니다

다른 후기를 찾아봐도 브레이크가 잘 안든다 핸드 브레이크는 제거하라는 말이 많은데..

어짜피 급한 순간에는 발 브레이크가 최고이기 때문에 별 신경 쓰진 않습니다

처음에 약간 빡빡하게 되어 있어서 

육각 렌치로 조정하게 됩니다.

브레이크 부분은 살짝 허접하네요..



저 와이어 부분을 육각 렌치로 브레이크를 조정해 주니 바퀴가 시원하게 잘 구릅니다.



손잡이를 올려서 제가 타보니 어른들이 타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서프스케이트가 없었다면 같이 사서 아이들과 함께 킥보드를 즐길수도 있을것 같네요.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녀석이 바퀴가 친구들것 보다 커서 속도도 빠르다고 좋아 합니다.

킥보드에 대한 주위를 주고 안전장치를 하고 타라고는 말하지만 역시 말은 안듣겠죠.

일단 바퀴가 커서 속도가 빠르고 높이 조절도 되서 어린이 킥보드 사면 3학년 정도 되면 안타게 되는데

이 킥보드는 조금더 커서도 탈 것 같습니다

또 성인용으로 전문가적인 것이 아닌 취미로 아이들과 같이 타기에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다만 위에서 본것 처럼 마감에 약간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 휠이 달았을때 AS정보등도 좀더 확실하게 제품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브레이크 부분은 말이 많지만 대부분 발브레이크를 사용하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일단 바퀴도 크고 시원하게 잘 달리니 어린이용 킥보드 보다는 활용도가 많으것 같네요..


저도 타고 놀아도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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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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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닝 메카드는 꼬마기차 추추 시즌2 후속 프로그램에,kbs2 저번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17시) 10분에 첫방송으로 방영하였었다고 하며,현재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 중이기도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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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걱정 없는 스노우크루져 스파이더 체인추천, 장착기 및 공임

해마다 겨울이 되면 걱정되는것이 있습니다.

체인을 살까 말까.

서울에서야 제설도 빨리되니까 체인은 많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뿌리는 스프레이체인을 살까도 고민을 해 봤지만.

놀러가서 특히 강원도로 놀러갔을 때 함박눈이라도 내리면 체인이 없으면 상당히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1~2만원 하는 쇠사슬 체인을 구매할 것인지..

스노우 체인 종류도 정말 많죠..

이번에 큰맘 먹고 스노우크루져를 구매하였습니다.

예전에 스파이크스파이더란 제품으로 차바퀴에 검은색 판 하나 달고 다니는 차들을 많이 봤느데

알고 보니 이 스노우크루져를 많드는 오토복스도 납품해 왔떤 부분을 독일에 인증까지 받아 국산 제품으로 나온 것입니다

왠지 믿을만 합니다.

타이어 사이즈에 따라 체인의 호수를 선택하면 되고

제 미니컨트리맨 순정 런플랫 타이어 사이즈는 225/50/R17이라서

컴팩트 3호를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쉬운것은 나중에 차가 바뀌어서 바퀴가 달라지면 체인도 바꿔야 되는것입니다..

스노우크루져 체인은 반영구적인데 차가 반영구적이지 못한것이 아쉽네요.

장착은 비교적 간단하나 정비소 가서 장착을 하였습니다.

생명과도 연결되는 부분이다 보니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스노우크루져 장착 공임은 2만원 이고 시간은 30분 정도 소요 됩니다.

물론 타이어 공기앞 같은것 서비스 입니다. 



장착하는 과정은 차에 기존 볼트위에 마운트 같은걸 끼우고 연결 볼트를 체결 합니다.

저것이 어떻게 고정이 되나 궁금 하였지만 볼트를 돌리면서 마운트 부분을 좁혀 빠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장착 동영상은 오토복스 코리아에 가보시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스노우크루져에 들어 있던 깊이제는 도구(?)를 가지고 볼트 간격을 조절 합니다.

처음에 끼우셨던 볼트가 긴것인지 바로 짧은것으로 바꾸시네요..

저렇게 끼우고 삼발이 끼우면 끝 입니다.

다만 제가 받은 물품에 볼트하나가 나사선이 없는 불량이었는데 

다행인지 장착점에서 기존이 있으신것이 있다고 하여 대체하여 주셨습니다.

이것때문에 설치 못할 뻔 했네요.

물건을 좀더 잘 검수해주길 바랍니다.



작업이 끝난 후 일반적으로 눈이 내리지 않을 경우 검은색 커버를 씌우고 다닙니다.

오..괜히 멋져 보입니다.

다만 길가에 주차할때 보도 블럭에 긁히지 않게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미니컨트리맨은 전륜이기 때문에 앞바퀴에 장착을 해 줍니다.

세차할때도 크게 문제 없고 여름에 제거 하고 다닐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체인을 장학해 보겠습니다.

체인 부품에는 가방과 체인이 들어 있습니다.

체인에는 징같은것이 박혀 있는데 저건 나중에 많이 달면 갈아주면 된다고 합니다. 



아래 회색부분이 움직이는 부분 입니다.

고리에 ㄱ자 체인을 다 껴주신 다음 저 회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벌려 바퀴에 껴주면 끝

정말 장착하는데 5분 도 걸리 않는다는 것은 뻥입니다

스노우크루져 컴팩트 3호가 살짝 컨트리맨 순정바퀴에 작은듯이 보였습니다.

체인이 새것이라서 그런지 벌려주고 넣어야 합니다.



체인 장착시간은 대략 10분 정도걸렸고

들어 있는 공구로 조여주기만 하면 장착 완료 입니다.

제가 산 것은 나사방식으로 좌우만 맞춰져서 돌려주면 됩니다. 

예전 방식은 나사방식이 아니라고 하는데크게 차이는 없는것 같습니다.

좀더 견고해 진듯 싶네요.



가격이 다소 비싼감이 있으나 저렴한 체인처림 1회용이 아닌 눈올때 요긴하게 사용할것 같습니다.

남들은 체험단에 당첨되어 공짜로도 많이 장착하던데..

저는 제 돈주고 저의 가족의 안전을 위하여 구매하였습니다.

20만원이 넘는 가격이 살짝 부담스럽지만 이제 눈이와도 걱정 없습니다.

그리고 물건 보내 줄때 검수좀 제대로 하고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해당 정비소에 연결 볼트 없었으면 전 그날 공칠뻔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수출되는 자랑스런 국산 제품인데 좀더 세심하게 검수를 하셨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었보다 장착하고 나면 정말 뽀대(?)는 나는것 같습니다.

눈이 얼마나 올지 모르지만 기대 한번 해볼께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눈많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매번 체인 사다가 끊어지고 장착할때마다 눈 다 맞고 장착하는 수고를 덜어 줄 수 있는

스노우크루져 스파이더 체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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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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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PAD를 이용한 해외에서 한국TV 월드컵 보기

오랜 만에 해외 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알마티를 통하여 아스타나에 도착 했네요.

아스타나는 카자흐스탄의 경제 수도이네요. 약간의 세종시와 비슷한 느낌..

 

아스타나 에는 밤에 도착을 하였고 다음날 아침 다시 알마티로 가는 비행기를 탔습니다.

 

알마티공항

 

가는 곳마다 모도 공사중입니다.

하필 월드컵 기간에 출장을 오게 되어서... 한국의 뜨거운 응원을 참석 못하는것이 참 아쉽네요.

그래도 월드컵을 보겠다고 맘음을 먹었는데.. 네이버에서 보면 되겠지라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네이버를 통해 절대 볼수가 없네요.

 

해외아이피는 저작권문제로 볼 수 없다는 메시지만 보입니다.

카자흐스탄은 출전국이 아니라서 그런지 그렇게 크게 월드컵에 대해 관심이 많아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찾아보니 TV PAD라는 것이 있네요.

이건 해외에 거주하는 모든 분들에게는 너무 좋은것 같아요.

 

해외에서 TV를 거의 실시간으로 볼수 있다니.. 약간의 시간차는 있지만 그건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TV PAD본체 입니다.

인터넷만 되면 해외에서 한국 TV를 실시간으로 맘음껏 볼수 있게 해주죠..

 

 

다만 반드시 인터넷이 있어야 합니다.

와이파이나 혹은 인터넷선 (LAN)이 있어야 이 TV PAD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수 있네요. 저희는 와이파이 까지 제공 받아서 아주 훌륭하게 티비를 보았습니다.

 

 

리모컨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티비를 보는 기분이랑 똑같습니다

TV PAD를 hdmi 케이블로 티비랑 연결을 하고 전원을 넣어 주면 화면에 매우 익숙한 앱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만... 그냥 한국 TV만 나오는 것으로 감사하게 생각 해야죠..

 

 

앱을 실행해 보면 이렇게 방송국을 선택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원하는 방송은 왠만한것 다 나옵니다.

케이블 TV도 몇개 보이네요.

 

 

 

 

오래간만에 보는 버퍼링 입니다.

정말 오래간만 이죠 아주 오래전에 인터넷에서 동영상(?) 다운로드 안받고 보려면 맨날 버퍼링..

처음에만 버퍼링이 있지 나중에는 버퍼링이 걸리지 않고 잘 나옵니다.

 

 

 

 

해외에서 한국방송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다는 것만 해도 이 TV 패드는 사랑 받을 것 같네요.

위의 화면은 모 방송국의 월드컵 다시보기 화면 이네요.

 

TV PAD 안에는 다른 앱을 선택하면 중국 방송등 다른 나라의 방송 혹은 예능방송 묶음, 드라마 묶음 등의 앱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앱을 선택 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hdmi를 사용하지만 한국에서 보는 깨끗한 hd화면으로는 볼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해외에 있는 한국 사람들의 타국생활에 좀더 힘이 될수 있는 장치 인것 같습니다

 

 

카자흐스탄의 대표 상징 건물 같이 찍어 올여요.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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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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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체로 http://www.hotspotshield.com/lp/blocked_sites_kr_cnt1 설치하고 해외에서 한국방송봐요.. 스마트폰으로 요즘 시청많이들 하기때문에 보안도 되야해서 개인정보 보호되는 걸로 쓰는걸 선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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