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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빛 비치 오바마대통령의 카일루아 비치 


하와이는 솔찍히 가볼만한 곳이라고 딱 지정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딜가도 주차하고 보면 다 좋아 보입니다.

어쩜이리 멋지고 아름 다운지...

약간 벗어나지만 하와이는 렌트카 꼭 추천 드려요.

내가 주차하는 곳이 바로 스팟 가볼만한 곳입니다.


카일루아 비치 위치는 서쪽에 있는 해변 입니다.

파도도 잘 들어와 부기보드 타기에도 아주 좋죠.


구글에 찍고 가면 여러 위치가 나오는데 길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주차장을 찾아가면 아래와 같은 표지판이 있어요.

 


카일루아 비치 주차장은 무료 이며 

주차장이 생각보다 넓어 주차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귀중품은 주의..




들어가는 입구는 여기가 정말 유명한 관광지 맞아? 라는 생각을 갖게 할정도로 한가롭습니다.

관리인도 별로 없는듯 하고

그런데 이것이 하와이의 매력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그냥 편안함..



잔디가 아주 잘 자라 있고 저 멀리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입니다.

저 멀리 섬들도 멋지게 보이구요.



보이시나요 그늘 밖의 저 바다색이

자리만 피고 앉아서 책일기도 좋고 그냥 낮잠자기도 아주 좋습니다.



모래가 너무 고와서 물속이 잘 안보입니다

모래는 흡사 몰디브의 산호가루 모래 처럼 아주 얇아서 파도 칠때마다 흩어져 물 속이 그렇게 깨끗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모래 놀이 하기에도 너무 좋구요.



오늘은 파도가 많이 올라오지 않아 부기보드를 타는 친구들은 잘 안보였습니다

저희는 여기보다 약간 남쪽으로 내려간 포인트에서 서핑과 부기보드를 타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네요



반나절 잘 쉬다가 갑니다

입구 왼쪽 오른쪽으로는 샤워부스가 설치 되어 있고 그 안쪽으로 탈의실이 있습니다.

대충 물로 바닷물을 행군 다음 옷갈아 입고 가면 되겠네요.



카일루아 비치 주변의 건물들을 보는것도 참 재미 있습니다.

별장들이 많아서 그런지 약간 고급스럽고 이곳저곳 다녀보면 상가들도 볼것이 많습니다

카일루아 비치 갔다가  남쪽으로 돌면서 보시면 마카푸우 포인트를 포함하여 여러 포인트를 볼 수 있습니다

아침에 카일루아 비치 갔다가 오후에 마카푸우 포인트 보시고 해질녁에 다이아몬드 가는 일정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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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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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바마대통령이 즐겨찾는 쿠아아이나 버거



노스쇼어나 할레이와에 가면 가장 많이 드시는것이 새우트럭이죠.

올해도 새우트럭 먹어러 갔다가 사람들은 많고 비는 오고.

차선택인 쿠아아이나 버거에 찾아 갔습니다

위치는 할레이바 근처 입니다.

미국의 오바마대통령도 좋아 한다는 버거 집이고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물론 팁은 없습니다.

가격은 치즈버거 베이컨 버거가 10달러 미만 입니다.




역시 하와이는 서핑의 고장답게 

벽에는 서핑 보드가 걸려 있습니다.

비가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는 대기 하였습니다



나의 사랑 햄버거 입니다

치즈버거와 베이컨 버거.

구운 양파와 생 토마토.

완전 비주얼이 죽음 입니다.



생당근은 약간 깨지만.

잘녹아 있는 치즈와 두툼한 패티..

빵을 다 덮어 먹기가 힘들정도의 두깨 입니다.



나름 운동한다고 닭가슴살 샐러드를 시켰지만..

햄버거보단 못해도

구운 닭가슴살과 양파의 조합이 아주 좋습니다.



햄버거 6개와 샐러드..

미친듯이 먹어줍니다.

1인 1버거 하면 배가 충분희 부릅니다.




쿠아이나 버거 위치는 노스쇼어쪽에 가면 샾들이 쭉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거시 구글에 입력해 보면 바로 찾기 쉬워요.

주차장도 잘되어 있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노스쇼어쪽에 가시면 새우트럭 말고 쿠아아니아 버거도 꼭 드셔 보세요.

잊지 못할 버거 맛입니다.

포장해서 노스쇼어쪽 해변에가서 먹어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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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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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하우의 또 다른 멋진 풍경 코코헤드 오르기. 


하와이 오하우섬에 가면 많이들 가시는 곳이 하나우마 베이, 혹은 멋진 일몰을 보시기 위해선 다이아몬드헤드를 다녀가시죠.

저희도 작년에는 하나우마베이 다이아몬드헤드를 다녀 왔습니다

둘다 너무 멋진곳이구요.

하지만 이번에는 아직 한국인들은 많이 찾지 않는 코코헤드에 올라갔습니다

코코헤드도 다이아몬드 헤드처럼 2차 세계 대전때 군사요지로 사용되었으며 코코헤드 올라가는 길은 군사물자를 수송하는 철길을 그냥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코코헤드 위치는 다이아몬드 헤드 건너편에 있어 하와이 오하우 일정을 계획 하실때 하나우마 베이 가는날 같이 넣는것도 방법입니다.

위치는 남쪽 해안도로 타고가다가 하나우마베이 보면 반대로 틀면 되고 네비게이션에 kokohead라고 입력 하시면 됩니다.


다이아몬드헤드도 그렇지만..

여기올라가시려면 꼭 썬크림 물은 필수 입니다.

썬크림 없이 올라가다간 등에 화상 입어요.

올라가는 내내 나무도 없고 직선거리로 주구장창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처럼 물팔거나 그런것 없으니까 꼭 물도 지참 하세요.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젊은 사람들은 40분 정도 걸리고

초등하교 3학년이랑 올라갔는데 1시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5살짜리 둘째는 중간에 포기 하였습니다

갑자기 급 경사가 되면서 아직 5살에게는 쉽지 않네요.



아래는 들어가는 입구 입니다.

코코헤드 주차료도 무료 이며 주차 하신 후에 오른쪽에 보이는 사이길로 들어가시면 코코헤드가 시작 됩니다.



올라가다 보면 전선에 신발들을 걸어 놓았습니다

왜들 걸어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운동화들이 많이 걸려 있네요.



코코헤드 시작하는 사이길 입니다

좁아 보이지만 저 위에 올라가면 드디어 천개가 넘는 기차길 계단이 시작 됩니다.



보이시나요? 

쭉 일직선인.. 거기에.. 그늘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경사가 낮아서 아 이거 뭐지.

너무 쉽자나 합니다..

그리고 아래 보이시는것과 같이 철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철길을 밝고 올라가는 겁니다.

따로 길은 없습니다.



조금만 올라와도 저 위의 와이키키 해변이 보입니다. 

1/3 정도 올라왔는데 아직까지는 쉽네요..



올라가다 보면 중간 지점에 아래와 같은 철길이 나옵니다.

높이는 약 2m정도 되는데 아래가 뚫려 있습니다.

어른들도 기어가는 분들도 있고 약간은 위험합니다.

하지만 안전요원이나 이런 분들 없습니다.

그런데 옆으로 보면 돌아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이 돌아가는 길 입니다.

무서우신 분들은 바로 오른쪽으로 보시면 돌아가는길 있습니다

이쪽으로 가니 아이들도 쉽게 올라가더라구요.



문제는 저 구구간이 아닙니다.

이 곳을 건너기 시작하면

급경사가 시작 합니다

정말 급경사 입니다.


몇도인지는 모르지만 느낌은 직각입니다.

철길에는 이렇게 숫자가 서져 있는데.

.이게 과연 계단의 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급경사를 만나면 이때문터는 계단 50개 올라가기도 벅찹니다.

정말이지 헉헉 되게 만드네요.

날은 덥고 계단은 많고 왜 올라왔나 싶어요.



거의 다 올라왔을때 입니다

저희는 오르내리는 동안 한국분들은 한번도 뵙질 못했네요.

역시 여기도 올라가는 분들 매너 좋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하며 만날때 마다 올모스트데어라고 합니다.

ㅋㅋ 

중간 부터 그러더라구요.

올모스트데어라고....


거의 다오긴 .. 한참 올라가야 하던데..



드디어 다 올라왔습니다

정말 가슴이 뻥 뚤립니다

왜 왔을까가 아니라 정말 꼭 와봐야 하는 곳입니다.

저 아래 남쪽 해안도로의 멋진 풍경과 마카푸우 포인트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이쪽은 아마도 서남쪽 인것 같습니다

바람이 모든것을 다 잊게 해줍니다

땀이 다 식고 모자가 날라가지 않도록 꽉 잡아줄정도로 바람이 시원하게 붑니다.



저 멀리 와이키키 해변 입니다.

잘은 안보이지만

푸른 바닷색이 너무 멋져 보입니다.



하나우마 베이 입니다

하나우마 베이가 한눈에 멋지게 들어오죠.

저긴 작년에 다녀왔음으로 올해는 패스 합니다.



여기도 멋진 풍경 사방이 다 멋져요.



화창하다가 갑자기 구름이 몰려 옵니다.

저희 아이 정상에 올라가 한껏 바람을 맞고 있네요.

소나기 구름이 몰려와 은근히 무지개 기대 했는데..

아쉽게도 코코헤드 정상에서 무지게를 보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멀리 한국 지도 마을도 보입니다

다들 도로에서 많이들 보시는데 코코헤드 올라가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만 지도 마을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그런데 모양은 정말 똑같아요.



전쟁때 사용하던곳이기 때문에 벙커도 있습니다.

벙커위에 올라가서 사진들도 많이 찍으시네요.

그래피티라고 하기엔 아쉬운 낙서들이 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하산길 

하산은 실족위험만 조심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올라오네요.

혀를 있는데로 빼고 정말 힘든가 봅니다

표정도 힘들어 보이네요.



내려가는 각도 보이시나요?

약간 무섭긴 합니다.

하지만 걱정 없어요.

10살짜리도 잘 올라 가요.



내려 올때는 아래에 파인곳을 그냥 걸어 갔습니다

아이 손을 잡아주면서 내려 왔더니 크게 무서워 하지 않더라구요.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면 내려올때는 왼쪽으로 돌아 내려오시면 됩니다.


왼쪽의 내려오는 길 입니다.



아래만 안보시면 이구간도 크게 위험하지 않습니다

조심만 하면 되요.

다만 소나기 내려서 비가 내릴때는 미끄러움 주의 하시고 옆으로 돌아 내려 오세요.

그래도 안전이 제일이죠.


다 내려왔습니다.

괜히 뿌듯하네요.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평소 운동 안하시면 살짝 다리에 알배길수 있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곳은 아니지만 다이아몬드 헤드 처럼 하와이의 멋진 경치를 제공 합니다.

하나우마메비도 한눈에 보이고 지도마을도 보고 북쪽으로 빼고 동남서쪽의 해안을 모두 구경 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약간의 여유가 있으시면 2시간 정도 생각하시고 나녀오셔도 될것 같습니다.

와이키키 석양 뿐만 아니라 코코헤드의 석양도 정말 멋지다고 합니다.


4시쯤 올라가시면 멋진 석양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럼 하와이 일정 재미있게 계획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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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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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잘보고 갑니다.부족한 지식 채워 주셨네요.저희도 어제 다녀 왔습니다.마눌이랑,대학생인 딸은 아래서 놀고 요,아침 일씩 하나베이 스노쿨링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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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와이키키에서 꼭 필요한 아쿠아슈즈



작년에 하와이를 갔을때 모든사람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크록스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을 걸을때 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와이키키 바다에 들어갔을때. 

또 서핑하러 더 깊게 들어갔을때..

크록스는 신고 수영이나 뭘 할 수 없으니 맨발로 들어갔습니다.


하와이의 바다는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가 산호초(?) 리프(?)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요. 모래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

와이키키 뿐만 아니라 하나우마베이도 마찬가지 이니다. 

카일루아 비치 같은 모래만 있는 곳을 제외 하고는 하와이의 바닷속은 맨발로 걸어다니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서핑을 하려면 조금 먼바다까지 나가는데..

거긴 더 험해 집니다.

작년에 발가락 찢어 먹고 와이프에게는 안아프다 했지만..

정말 아파서 몰래 쩔뚝거리면서 다녔던..

그래서 이번엔 준비 하였습니다.

아쿠아 슈즈.


밸롭이라는 한국 브랜드 인데..

정말 짱짱하고 좋아요.

와이프는 이런거 왜 신어 라고 했다가.

지금 성애자 입니다 .수영장 갈때 계곡 갈때 언제나 아쿠아 슈즈를 챙겨 갑니다

그래서 밸롭이 광고할때 언제나 밸롭인가 봅니다


사설이 길어졌고..

와이키키의 해변을 보여드릴께요.


멋지지 않나요?

저 석양

작년에 처음 도착한날 저 석양을 잊지 못하여 올해 다시 와이키키를 방문 하였습니다

남들은 옆섬도 가고 그러는데 저희는 2년째 와이키키에 있네요.

그 매력이 푹 빠졌습니다. 

이 석양과 멀리서 오는 파도만 봐도 와이키키는 정말 기억에 남을 곳입니다.



와이키키 해변 즐기려면 아쿠아슈즈 필수 

남잔 핑크인데 아쿠아 슈즈는 블랙이죠.

물도 잘 빠지고 발도 보호하고..

그냥 물놀이엔ㄴ 그만 입니다.



모래좀 있다 싶으면 맑은 바닷물에 그대로 풍덩..

하지만 단점은 있습니다.

집에 돌아오면 박세리선수 됩니다.

기억하시나요?

박세리 선수의 하얀발..


발이 타지 않아 발만 하얗게 됩니다.ㅋ



절대 앞에 태닝하는 분들 찍은것 아닙니다.

신발을 찍고 보니.ㅋ

그늘을 찾는건 동양인들 뿐.

이들은 어디서든지 훌렁 태닝하네요.

안따거운가..



서핑하는 저희 첫째녀석 입니다

역시 아쿠아 슈즈를 신고 있죠?

여기 이 위치는 해변에서 약 50미터 정도 나온 곳입니다.


잘 보일지 모르겠지만 바닥에 수 많은 리프들 보이시나요.



아래가 바로 와이키키의 바닥 입니다.

그냥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인데.

그런데 신기한것은..

로컬들은 잘 다닙니다.

맨발로.

하지만 우리가 따라하다간...

바로 찢어 집니다. 

찢어지기도 하지만 발가락 발톱 다 나가요.

오 생각만 해도 끔찍.



서핑할때는 리프슈즈가 따로 있긴 한데..

그럼 많이 챙겨야 하잖아요.

아쿠아 슈즈 하나면 충분 합니다.

정말 신세계가 열려요. 



거북이 보이시나요. 

와이키키에는 이렇게 수영하거나 서핑하다보면 거북이 돌아 다닙니다

엉덩이도 툭 치고 가요.

저희는 서핑하다가 두번 만났어요.

정말 신기하게 하지만 거북이는 물속에서는 엄청 빠르다는...


거북이도 거북이지만 와이키키 바다 아래가 정말 저렇습니다.

다들 발 조심 하시길..



신나게 파도도 즐기고 발도 보호하고.

리프슈즈 대용으로도 충분한것 같아요.

서핑보드 위에서 미끄러질 줄 알았는데 미끄럼도 덜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작년에 발이 많이 찢어졌지만 서핑하고 싶은 욕심에 와이프에게 발이 아프지 않다고 하고 혼자 끙끙 대면서 

서핑을 했었습니다

욕심이죠..

정말 아파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떻게든 아쿠아슈즈는 필수다 생각 했습니다

한번쓰고 버릴것이면 월마트 가서 사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와이키키뿐만 아니라 한국의 계곡에서도 편하고 수영장에서도 아주 편하네요.


이제 물놀이에는 밸롭 아쿠아슈즈 입니다.

물도 잘빠지고 발도 편하고 물에서 놀다가 길거리 돌아다니기도 편하고 그냥 다 편합니다.


하와이 가실분들.. 꼭 준비하세요.

아쿠아슈즈. 그런데 그중에도 밸롭 추천 해요.

바다에서 놀다가 와이키키 해변을 그냥 걸어다니기도 편하고 물로 쓱 닦아 주면되고

바닥도 푹신해서 놀러가서는 딱 입니다.


가볍고 운동화 처럼 편한 밸롭 아쿠아슈즈는 정말 득템이에요.

단 발만 하얗게 되는건 피할수 없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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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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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의 와이메아 비치파크에서 바위 점프 하기


겨울에 노스쇼어쪽에 가면 파도가 높게 올라와 멋진 서핑장면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확실히 여름에 노스쇼어에 가도 파도의 높이는 와이키키 보다 사납습니다.

역시 어딜 가건 간에 하와이의 바다물 색은 정말 멋지네요.

와이메아 비치파크의 주차장은 매우 협소 합니다.

주차를 하기 위해서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여기선 미국인들도 새치기를 하네요.

영어만 좀더 잘 되었더라면 그들에게 더 뭐라고 해줄수 있을것 같은데

그냥 제가 포기 하였습니다.

주차장에 주차하려면 가족들 먼저 내려주고 약간 기달려야 합니다.



역시 그늘 한점 없는 와이메아 비치파크 입니다.

하지만 다들 그늘을 찾기보다는 일광욕을 즐깁니다

와이메아 비치파크에는 로컬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저 바위에서 뛰어내리는 거이고 10M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보기에는 어 낮네.. 라고 할 수 있으나 올라가보면.. 뛰기 무섭습니다.



로컬분들은 뒤로 돌아 뛰고 박수치면서 뛰고

여러가지 기교를 부리면서 뛰네요.



저 역시 올라갔습니다

두번정도 뛰었고 첫번재 뛸때 핸드폰을 켜놓고 뛰었는데 안찍혔네요

고프로가 절실히 필요 합니다.

그리고 뛸때 잘못뛰면 엉덩이 엄청 아픕니다.

또 수심이 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영할 줄 아셔야 됩니다

파도가 높게 올라와서 뛰어내려도 충분 한데

처음에는 되게 무섭더라구요.



로컬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으나

관광객들도 많이 뛰기 때문에 큰 문제 없습니다.

뛰고나서 나 뛰겠다라고 하면 뛰어라 라고 해줍니다.



여기 와이메아 입구에는 경고 표시가 있습니다

파도가 높게 들어오고 절벽에서 뛰면 죽을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지만 그 흔안 안전요원 없습니다.

이게 그들의 방식인가 봅니다.

자유롭고 책임은 본인들이 지고.

또 파도가 높기 때문에 파도 부셔지는 부분에서 파도에 말리면 해변까지 말려서 나옵니다.

귀에 모래도 엄청 들어가구요.

귀에 모래가 거짓말 안하고 하와이 다녀오고 6개월 동안 나왔습니다.


주차공간만 좀 더 넓으면 좋은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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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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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파인애플 돌플랜테이션 방문 

왜 파인애플 피자를 하와이안피자라고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냥 이름이 그런가보다 했죠.
그런데 하와이에 가니 돌플랜테이션 농장이 있네요.

노스쇼어쪽이나 할레이바를 가다보면 중간에 있어 다들 들르시는것 같습니다.

돌플랜테이션  위치는 노스쇼어 가는길 쪽에 있고

네비에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 멀리 노스 쇼어의 수평선과 함께 눈을 편하게 하는 녹색길을 지나다가 보면 어느새인가 

돌플랜테이션  농장에 도착 하죠.



돌플레이션 입구 입니다

주차장이 앞에 크게 있고

주차료는 무료 입니다.

차들이 많이 오긴 하지만 주차장도 상당히 넓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파인애플꽃 (?)으로 DOLE라고 써 놓았네요.




저도 태어나서 첨 봤습니다

파인애플이 땅에서 자라는것을. 나무에서 자라는줄 알았네요

선인장 같기도 하고 알로애 같기도 합니다.



이러헥 보시면 알로애 같은 잎사이에서 꽃이 선인장이 되어 

벼가 고개를 숙이듯이 파인애플이 자라 무거워지면 고개를 숙이고 그걸 따는거라고 합니다.



파인애플 농장 안에는 꼬마기차를 타고 농장을 한바퀴 둘러보는 이벤트도 있지만

구지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멋진 마누들이 쑥쑥 자라있는것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나무도 하와이 스럽습니다.

누군가가 물감 칠해농았는줄 았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 색상이 저렇습니다.

어렸을 때 이 나무를 보고 스케치북에 그리면 아주 이쁜 나무를 그렸을 텐데

판에 박힌 제 머릿속이 더 창의적이 되었을 텐데 아쉽네요.



더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어딜가나 낙서하는 인간들..

다행이 한글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왠 국제 망신인가요.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에 낙서를 하는 심보는 도대체 무슨 심보 일까요..



파인애플 농장을 거닐다 보면 이렇게 파인애플이 다 자라서 떨어져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따서 먹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네요.



잘 익은 파인애플은 수확을 해서 그자리에서 판매도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다는것

월마트가 더 싼것 같습니다.

그래도기념으로 사가실 분들은 사가셔도..



파인애플을 이용한 여러가지 제품을 많이 팝니다

파인애플 빵이고 가격은 3.5달러 부터 쿠키등도 판매 하네요.



한편에서는 파인애플을 자르는법과 함께 많은 설명을 하며 시식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고 순식간에 시식은 없어집니다.



저 위에 빨간건 뿌려 놓은것도 맛을 보고 싶었지만 한사람앞에 하나 이상 먹으면 눈치가 보여서

파인애플을 이쁘게 얼기설기 잘 썰어 놓았습니다.



돌플랜테이션 파인애플 농장을 가는 주된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죠.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가격은 콘 5.25 달러부터 시작 합니다.



아래는 여러가지 할인율로 유혹하는 제품 입니다.

그닥 땡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잘 계산해봐도 컵 때문에 가격이 훨씬 비싸집니다.



저희가 선택한것은 dole whip with topping 대략 가격은 6$입니다.

이것이 제일 가격대비 맛이 좋은것 같아요.



비쥬얼은 아래와 같습니다

상당히 많은 파인애플 토핑을 얹어줍니다.

아이스크림도 혼자 먹기에는 많은 양이나 미쿡인들은 1인 1컵하네요.



아이스크림 하나 간단히 먹고 바로 노스쇼어쪽으로 출발합니다.

이날은 글라이더 탑승이 있어서 노스쇼어쪽으로 가는길에 파인애플 농장 돌플랜테이션을 들렀습니다

많은 것을 보기 보단 파인애플 자라는것을 처음보아 신기했고

더운 하와이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잠시 쉬었다고 가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에는 좀 그렇고 할레이바나 노스쇼어 가는길에 잠깐 들려

 아이스크림을 먹고 바로 출발하는 일정으로 추가하는것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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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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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카페에 아주 좋은 이벤트가 있어 소개 시켜드립니다

서핑을 좋아하고 하와이 가시는 분은 도전에 보세요.

그리고 해당 카페에는 하와이 여행 정보가 아주아주 많습니다.




자! 자!! ​2016년 6월 7월중에 하와이여행 오시는분에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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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5일부터 ~ 6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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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안내 : 포하 이벤트 게시판 공지 또는 쪽지로 개별 연락

(당첨이 되면 단체 카톡방이 생기면서 진행사항등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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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만 눌르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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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포스팅을 전체공개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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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팸투어 상품권 받으시고 하와이서핑 808한인서핑과 카이카나니 리뷰를 다녀오신후

포에버 하와이에 투어 리뷰 게시판에 꼭!~ 남길분만 응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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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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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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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하우 가볼만한곳 미육군의 요새 다이아몬드헤드


하와아 오하우에는 정말 볼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하와이 남쪽에 있는 다이아몬드 헤드 입니다.

화산 폭발로 분지가 생겨 가운데가 움푹 파인 모양 입니다.

다이아몬드 헤드는 말처럼 분화구 꼭대기의 암석들이 햇빛을 받으면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다이아몬드 처럼 보인다고 해서 다이아몬드 헤드라고 합니다. 높이는 200미터 밖에 안되는데 올라가보면 계단도 많고 편하게 올라가기엔 좀 쉽지는 않습니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금방 올라 갑니다.

뛰어서 올라가는 외국인들도 보이네요.

물 한변 싹가지고 천천히 올라가면 1시간 정도면 올라갈것 같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다이아몬드헤드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차장은 준비되어 있으며 특별하지 않고는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주차비는5$입니다. 차안의 물건은 항상 조심하시고..



처음길은 둘레길처럼 평평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점점 올라가면서 약간의 가파른길이 나옵니다.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은 초록초록 합니다.



길은 이렇게 점점 좋아집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서로에게 인사를 주고 받고

대부분 아시는 이야기가 almost there 입니다.

하지만 멀었다는..





처음엔 하와이까지 와서 이걸 힘들게 올라가야 하나..

이런색각이지만 올라가면서 멀리보이는 바다와 하늘에 마음이 뻥 뚫립니다.



반대쪽으로 한국인 지도 마을도 보이네요.



드디어 계단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 계단이.. 상당히 많습니다. 짧아 보이지만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올라가면서 새까맣게 탄 저희 아이가 힘들다고 물달라고 한에ㅛ.



계속해서 계단 입니다

이계단을 지나서 동굴을 올라가면 이제 정상 입니다. 



마지막 요새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다이아몬드 헤드는 미육군의 요새로 맨 꼭대기에는 정찰을 할 수 있는 참호 같은것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정상에 올라가면 이 요새에 대하여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그 요새에서 보는 바다 풍경입니다.

하와이의 바다.. 또 가고 싶네요.

그래서 올해 여름 또 갑니다. 




밖에서 바라본 요새 입니다

위장이 잘되어 있네요.



와이키키 해변쪽입니다

저 멀리 높은 건물들이 많은 곳이 와이키키 입니다. 



다이아몬드헤드는 일출 혹은 일몰때 올라가면 좋을 듯 합니다

너무 더울때 올라가면.. 진짜 더워요..



남쪽으로 보이는 해변 입니다.

저 아래의 분지가 동그랗게 파져 있는 부분도 보이네요.

드론 띄워서 쭉 촬영하고 싶은 욕구가 듭니다.


'

저 멀리 겁없는 커플도 보이네요.

별도의 제지는 없습니다.

떨어져서 죽으면 자기 손해니까요.

저기도 방공호 같은 부분인데 젊은 커플이 올라가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네요.



남쪽 전경의 파노라마 샷 입니다.



와이키키 해변쪽의 파노라마 샷 입니다. 



이렇게 뻥뚤린 여러 해변을 보고 슬슬 내려올 준비를 합니다. 



내려오는 길에 흔하게 보이는 무지게가 떴습니다.

시원하게 보이는 푸른 하늘에 무지게 반쪽이 다이아몬드 헤드에 걸렸네요.



바닷물의 침식작용으로 바위가 깎여 멋진 경치가 보이고 산 꼭대기에서 보는 경치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음속에 앙금이 뻥 뚫기면서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는것 같으며 와이키키의 전경이 한눈에 다 보입니다.

저녁늦게에는 출입이 금지 되니 3시 정도에 도착해서 올라가면 뜨거운 햇빛도 피할것 같습니다

너무 점심에 올라가면 햇빛에 올라가기르 포기 할 수 있습니다.

바다도 아름다운 하와이지만 이렇게 올라가서 멋진 경치를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 다이아몬드 헤드 한번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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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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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하우 터틀베이근처에서 거북이 보기(노스쇼어 가는길)

많은 사람들이 하와이 오하우 여행코스중 하나인 돌플레이션 파인애플 농장 ,지오반니 새우트럭 ,노스쇼어

이런 코스로 잡아가면서 오하우 북쪽에 대한 여행일정을 잡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폴리네시안 쇼를 보러가면서 오하우 북쪽으로 경로를 잡았습니다.


돌플레이션을 지나 노스쇼어쪽으로 가는 도중에

길가에 보시면 사람들이 차를 쭉 새워 놓은 곳이 있습니다.

길은 어렵지 않고 노스쇼어쪽으로 터틀베이쪽으로 가면 됩니다. 

그렇게 쭉 가다보면 길가에 주차가 많이 되어 있는곳.. 여기가 실제 바다 거북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거북이야 수족관 가면 많이 볼수 있지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자연에서 보는것은 처음이라 많이 신기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스노쿨링하면서 거북이가 툭 치고 간다는 곳이 하와이..


일단 해변가로 내려가 봅니다. 

거북이가 올라와 쉬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하나 가까이가서 만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관리인이 지키고 있습니다.

관리인이 도감같은것을 가지고 나와 비교해 보고 물어보면 설명해 주곤 하시네요.



몇살이나 됐을까 

크기가 엄청 큽니다 

솔직히 거북이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건 처음이네요.



올라와 있는 거북이 뿐만 아니라

잘보면 해변에도 거북이들이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올라왔다 내려 왔다 하면서 거북이 모습이 보입니다.



첫째와 둘째아이가 거북이를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합니다.

둘이 사카사인을 들어 사진을 찍고 

둘째녀석은 터닝매카드 타돌이라고 엄청 좋아하네요.

진짜 타돌이 봤다고..



이제 다 쉬었는지 바다로 슬금슬금 들어 갑니다.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진짜 천천히 들어갑니다.

하지만 물속안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던데..


바닷거북이 놀러와 쉴수 있고 그것을 관리를 통하여 관리를 하고 

그래서 하와이 자연이 이렇게 아름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누구하나 거북이에게 먹이도 주지 않고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사진만 찍고 자연에 대해 감탄만 합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차가 많아서 서 봤는데 뜻하지 않게 거북이를 보았습니다.

하와이 오하우섬 북쪽 여행시에 길거리에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으면 한번쯤 쉬어서 주변을 둘러보세요.

뜻하지 않게 멋진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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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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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하우 와이키키 근처 월마트 장보기


하와이는 쇼핑의 천국입니다.

그리고 마트도 잘 되어 있습니다.

오하우에 일주일 머물렀을 때 저희는 아파트를 렌트를 하여 먹을 것을 마트에서 많이 장 봤습니다.

하와이 월마트에 가면 다들 사시는 것이 스노클 혹은 부기보드, 바디보드를 많이 사는데 

저희는 맥주와 먹거리 위주로 많이 샀습니다.

오하우 월마트 위치는 와이키키에서 북서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한인들이 많이 있는곳이 있습니다

그쪽에 가시면 있고 핸드폰 구글 지도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워낙 커서..


주차장도 아주 넓게 잘 되어 있어서 

노스쇼어이츠나 크랩을 먹으러 갈때 동전 주차장에 세우지 말고 월마트에 세워놓고 다녀오셔도 됩니다

바로 길 건너편이니까요.


오하우 월마트에 들어서자마자 초컬릿들이 반깁니다.

유명한 마카다미아넛이 들어간 초컬릿 부터 많이 있지만 

초컬릿은 코스트코가 훨씬더 저렴하기 때문에 코스트코에서 사기로 합니다.



선물로도 많이 사는 마카다미아넛 입니다.

이것도 역시 코스트코가 더 저렴 합니다.

그래서 코스트코에서 사는것으로 합니다 

가격은 17$ 이고 삼각형 모양으로 포장되어 있어 안주하기 딱 좋습니다.



오오. 이건 사야돼.

와이프와 보자마자 하나 집어 듭니다.

한국에서는 코스트코에서도 2만원이 넘는 말리부럼입니다.

여기 하와이에서는 가격이 12$ 밖에 안하네요.

말리부럼이 망고럼도 있는데 이건 약간 달짝지근 하네요

말리부럼은 코코넛이 진리 인것 같아요.

오렌지 쥬스와 하나 겟 해옵니다.



파워에이드..

우리가 먹던 사이즈보단 큽니다.

그래서 미쿡인들이 사이즈가 큰가봅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파워에이드도 하나 겟 해줍니다.



많이들 사는 부기보드, 바디보드 입니다.

가격은 $12 달러로 정말 저렴합니다.

저희는 숙소에 있었기 때문에 사지는 않았지만 하나 가져오고 싶어요.

오바마 대통령도 하와이에서 즐겨 탔던 부기보드라 그런지 하와이에서는 참 많이들 타시네요.

색상도 여러가지가 있고 아래를 볼수 있게 투명하게 만든것은 약간더 가격이 비쌉니다.



다음 파는 것은 총 입니다.

공기총.. 공기총을 마트에서 팔다니..

일반 비비탄 총은 아니겠죠.

위헙적일것 같습니다.

어느정도의 화력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니언즈들..

미니언즈는 뭘 만들어놔도 이쁘네요.

하나 겟해오고 싶었지만 와이프 눈치가 보여..



음료수들도 참 많습니다.

사이즈가 엄청 큰데 가격은 $1가 안되는...

그래도 눈이가는건 음료수 보다 맥주네요.




여러가지 맥주가 보입니다

일단 우리나에서 보이는 맥주는 패스 

그리고 하와이 스타일 맥주를 선택 할것.



오 시리즈 입니다.

파이어락, 롱보드, 빅웨이브, 와일루아위트...

맛도 맛이지만..

병들이 너무 이쁩니다.

6개 들이 하나씩 집에 가져오고 싶습니다. 한국에서도 팔기는 하지만..

가격이..

이 6개 들이 셋트가 10$이면 엄청 저렴합니다

한국에서는 한병당 5천원이 넘는것 같던데..



롱보드 입니다.

저 케이스만이라고 가지고 싶습니다



가격이 더 저렴한 CASTAWAY 입니다.

이것 맛보지는 않았지만 역시 케이스가 멋지네요.



서핑의 명소 하와이 답게 서핑보드도 마트에서 판매 합니다

스폰지 보드 부터 레진보드 다 있습니다.

패들 보트도 판매 합니다.

참 여러가지가 있네요.



이날은 간단하게 빅웨이브와 말리브 마다카스타넛으로 안주를 삼아 저녁을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오렌지도 가격이 많이 저렴하네요.





이날 저녁은 와이프와 함께 하와이의 바람을 맞으면서 빅웨이브와 칩을 먹어 주었습니다.

여행의 참맛을 느끼는

그냥 좋지요.

편안한 시간에 애들 재우고 둘이서 경치보며 맥주 한잔..

와이키키 해변에서 먹으면 더 좋았겠지만..

와이키키 해변은 음주가 안된다고 어디서 들은것 같은데..(확실치 않은 정보 입니다.)


아무튼 하와이 가시면 맛집들 많이 찾아가시는데 솔직히 맛집들 보다는 이렇게 편안한 시간에 마트에서 장보고 

그 순간의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여행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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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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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폰트가 이뻐서 그런지 더 눈에 잘 들어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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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하우 레인보우 드라이브인 (다이아몬드헤드 근처 맛집)


하와이 오하우 필수 여행 코스중에 다이아몬드 헤드는 빼놓을수 없습니다.

다이아몬드헤드 정상에서 보는 와이키키의 모습과 오하우의 해안선.

시원한 바람과 함께 멋진 경치를 보면 하와이 까지날라간 돈이 아깝지 않죠.

하지만 다이아몬드 헤드는 맘먹고 뒷산 올라가듯이 쉽게 올라가지지는 않습니다

하와이의 더위에 그 높은 곳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면 뱃속이 난리를 칩니다.

당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고...


그리고 신혼여행이 아닌 여행으로써는 많이들 돈을 아끼면서 다니기 때문에...

비싼곳만 갈 순 없죠..

돈을 많이 벌어 놀러가야지 할부인생 카드인생 여행자로써는 쉽게 팁까지 팍팍 주며

비싼 음식점에서 먹기 쉽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역시나 다이아몬드 헤드를 내려오면서 배가 급 고파지기 시작했고

한국에서 떠나기 전부터 다이아몬드헤드 근처의 맛집 레인보우 드라이브인을 검색해 놓고 

구글 맵으로 찍어 바로 차로 이동 합니다. 


구글 맵 사용을 하와이에서 네비게이션은 괜히 빌렸다 생각 합니다.

다이아몬드헤드 에서 10분도 안걸리는 위치에 레인보우 드라이브인이 있습니다.



음식점 이름에서 드라이브인이라서 맥드라이브를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주차장은 좀 많이 있었으나 로컬음식점인 관계로 차량들이 꽤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자리 남은 것을 보고 저희도 제빨리 주차를 하였습니다.


주문하는 곳은 3군데 정도 있었고  plate lunches를 보고 주문 하면 됩니다.

가격은 대략 7~8달러 정도 이며 부담 없습니다.


그리고 하와이 전통음식인 로코모코를 파는 곳입니다.

뭐 먹어본것은 없으니 메뉴판을 보고 주문 합니다.

그리고 콜라..

미국사람들 정말 콜라 많이 먹네요...

저희는 탄산음료를 잘 먹지 못하여 하나만 주문하여도 가족 전체가 먹습니다.



드디어 주문한 음식입니다.

BBQ와 치킨 

아마도 mix plate 인것 같습니다

밥은 약간 날라다니지만 그래도 탄수화물 섭취에는 문제 없습니다/



아래것은 돼지고기 튀김입니다.

일본식으로 하면 돈까스

우리나라식으로 하면 왕돈까스 같습니다.

거기에 하얀색 마카로니를 듬뿍 언져 줍니다.



아래는 로코모코 입니다.

계란후라이를 2개씩이나 양은 엄청 많습니다.

역시 여기에도 마요네즈에 버무린 마카로니를 줍니다.


도대체 칼로리가...

하지만 뭐 여행인데..

라고 생각하며 무지하게 먹어줍니다.



아래것은 BBQ입니다.

그래도 이것이 그나마 입맛에 가장 잘 맛습니다.

김치가 좀 아쉬웠지만 포장해서 

김치와 같이 먹으면 그만일것 같습니다.



음식은 주문하고 앉아 있으면 이름을 불러 줍니다. 

그때 가서 받아오면 되고 포장도 가능 합니다. 

레인보우 드라이브인에 앉아서 먹기로 하고 안에서 먹습니다.



안에서 먹던 밖에서 먹던 전부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에 줍니다.

환경을 많이 고려하지 않은.. 하긴 여기를 분리수거도 하지 않습니다.

식당 안에는 테이블들이 있으나 그렇게 청결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조리 공간도 그다지 청결하지 않고..

그리고 맛도 그닥 맛있지 않습니다.


왜 수많은 블로그에서 여기를 맛집으로 꼽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로컬들에게는 맛있는 음식일지 모르겠지만


전 튀김은식 좋아사지만 잘 맛지 않네요. 그리고 청결도가 많이 떨어지는것 같고..

그나마 맛이 괜찮은 BBQ는 탄 부분이 많았습니다.

밥고 고기만 먹는 그들의 식습관이 우리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하와이 음식점들은 중 많은 부분이 제가 직접 다녀보니 그렇게 맛있지는 않네요.


다이아몬드헤드 근처의 저렴하고 로컬음식을 먹고 싶다면 한번 가보면 좋겠지만 

전 그렇게 맛집으로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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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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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에어비엔비 예약으로 비용 줄이기(와이키키 근처)


꿈의 하와이.. 그러나 하와이 여행은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비용중 가장 큰것이 호텔비용이죠

하와이 호텔들은 와이키키 해변 앞으로 쭉 있습니다

일단 숙소가 동남 아시아처럼 화려하지도 않는데..

가격이 엄청납니다.

하와이 호텔을 좀더 싸게 하기 위해서 비딩을 하는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또 살인적인 주차비는 말도 할것도 없습니다.

보통 하와이 호텔의 주차비는 20~30달러 수준..

거기에 또 리조트피라고 해서 비용이 들죠..

호텔 숙박비에 주차비 리조트비 하면 돈은 비용은 사정없이 증가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에어비엔비(airbnb)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회원가입과 예약은 아래의 싸이트에서 진행하면 됩니다

에어비엔비(www.airbnb.com)


회원가입하는것은 어렵지 않고 가고싶은 도시 검색하여 위치보고 예약하는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후기를 봐야하고 혹시 바퀴벌레 나오면 어떻게 할까..

이것저것 걱정이 많이 생기죠

영어를 못하는데 호스트를 만나면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지

호스트는 어떻게 많나는지...

그런데 그냥 쉽습니다. 

가기전에 메일이나 앱으로 연락이 가능하고 체크인시간만 서로 확인 하면

열쇠를 받고 그다음 부터는 자기 시간 입니다.


저희가 예약한 숙소는 와이키키에서 차량으로 10분거리이고

주차장이 있어서 8일동안 모두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도 다행인것은 바퀴벌래도 나오지 않았고 에어비엔비에 걸려 있는 사진과 동일한 숙소를 얻었습니다.


숙소의 거실 입니다.

2개의 쇼파가 있고 아래는 카페가 깔려 있는데 나름 청결 합니다. 


와이파이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숙소에서는 빠른 와이파이를 가족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2룸의 방에는 킹베드가 하나씩 있었습니다.

4~5명이 있기에는 넓었습니다.



작은방의 침식 입니다.

침구류도 세탁을 해 놓은것 같습니다.



화장실은 세련되지 않았지만 화장실도 두개가 있어서 편했고 수건도 넉넉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너무 좋았던 것이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는것입니다.

이 두개 때문에 해변에서 놀고 와서 바로 세탁하고 건조기 돌리고 

속옷이나 양말 뿐만아니라 땀에 젖은 옷도 바로 바로 빨아서 건조 시켰더니

하와이 여행내내 너무 쾌적하였습니다.



깔끔한 거실과 선풍기와 에어컨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집주인이 와인장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테리어가 와인과 관련된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파트내에 수영장이 따로 있었으나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조금만 나가면 와이키키인데... 아파트에서 수영할 시간이...



처음으로 에어비엔비(airbnb)로 예약하면서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일단 장점으로는 숙소 비용이 호텔에 비해서 반값정도로 싸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6명이 갔었는데 아마도 와이키키 근처의 호텔 2개를 7일동안 빌리고 주차비에 리조트 비용까지 냈었으면 

3배 이상이었을것입니다.

그리고 식사를 해 먹을 수 있는 주방이 있기 때문에

아침은 항상 든든하게 한식으로 조리해 먹고 나갔습니다.

물론 호텔에서 주는 조식이 아쉽기는 했지만 언제든지 마트에서 사다가 조리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눈치보지 않는 주차장과 세탁기와 건조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단점으로는 입주기간동안 청소를 안해주기 때문에 나중에 좀 지저분해지긴 합니다.

또 조식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침에 약간 부지런해야 됩니다.

그리고 에어비엔비 후기보면 사진과 넘 다른 숙소가 걸리기도 하고

정말 잘 못 예약하면 여행이 엉망이 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 잘 보고 후기만 잘 본다면 비용도 절약하면서 호텔보다 훨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2016년 하와이 여행에도 에어비엔비(airbnb) 숙소로 또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 후년 유럽여행에더 일부 구간은 다시 예약해 보려고 합니다.


몇가지 위험을 감안하더라도 현지인의 숙소에서 느끼는 현장감도 여행시 느끼는 재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에어비엔비(www.airbn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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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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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드라이브코스 마카푸우포인트[Makapuu Point], 오아후 동부해안도로일주

오하우에 해변 도로로 달리다 보면 그냥 아무곳이나 차를 세우고 봐도 전부 멋진 곳입니다.

파도가 높은 해변에선 서핑이나 부기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있고 멋진 광경에 사진을 찍고 저마다 감탄들을 하고 있죠.

드라이브 코스로 동쪽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오바마 대통령이 아끼는 카일루아비치를 가게 됩니다.

동쪽 해안도로는 정말 아무곳이나 차를 세워도 멋진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카푸포인트 위치는 오하우 동쪽 해안도로는 다이아몬드헤드를 지나서가 시작인듯 합니다.

다이아몬드헤드를 지나 해안도로를 가다보면 Makapuu Lookout 이라는 현판이 보입니다.

그냥 지나갈수도 있지만 여기 주차장에 차들이 주차해 있습니다.

마카푸우 포인트의 주차료는 무료 입니다.

차를 주차하신 후 언덕을 올라가면 멋진 풍경이 나타 납니다.


바람이 세게 부니 모자 같은것은 주의 해 주세요.



마카푸 포인트를 바로 가기전에는 이렇게 바위에 무너지는 파도를 볼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따로 주차장은 없으나 길가에 세울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따로 안전장치나 안전관리인이 없으니 주의해 주시면 됩니다.

정말 멋진 풍경을 보면서.. 감탄사만 나오네요.

형아 썬그라스 거꾸로 쓰고 신나하네요..



파도가 바위에 부서져나 올라오는 멋진 장면 입니다.

같이 있던 외쿡인들...

역시 감정 표현이 좋네요.



마카푸포인트에서 내려다 보이는 무인도? 입니다.

배 하나만 있으면 몰고가서 캠핑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납니다.



그 아래 쪽으로 보면 파도가 아주 좋게 들어옵니다.

역시 파도가 좋게 들어오니 서핑을 하는 분들이 있네요.

많이 깊을것 같은데 아주 멀리까지 나가 좋은 파도를 기다립니다.



마카푸 포인트에서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곳입니다.

여기는 관광객은 없고 로컬들만 있어 보입니다.

좀 거친 형들이 있는 곳인가 봅니다.

저마다 서핑보드 하나씩 들고 담배하나 물어주고 파도로 뛰어 듭니다.

자기키가 넘는 파도에 몸을 던져버리네요.

파도에 말려 바위에 부딪히면... 생각만 해도..

그래도 저렇게 타고 싶네요. 



하와이 오하우는 와이키키해변 말고도 많은 해변들이 있습니다.

딱히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파도가 좋으면 부기보드나 서핑을 하는 천국인것 같습니다.

초보자가 덤비기에는 무섭지만 빨리 실력을 키워 타보고 싶네요.

하와이에 렌트카 많이 하시는데 저희는 전일정을 렌트 하였습니다.

그래서 쉬고 싶은데서 쉬고 보고 싶은곳 보고...

이게 하와이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마카푸 포인트는 일출을 보기에도 아주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조금 서두르면 아주 멋진 일출을 감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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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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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와이키키 근처 새우요리 맛집 월마트 옆 노스쇼어이츠(shrimp & bbq)


저희가 하와이에 도착한 날은 정말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와 이렇게 하와이 여행을 망치나 싶을 정도 였죠.

공항에서 차를 빌리는데 옷이 흠뻑 졌었습니다.

그래서 어찌어찌해서 와이키키 주변의 숙소에 도착을 하였고 

비가 그친 후 와이키키 해변의 노을 보면서 와.. 여기는 천국이구나 했습니다.

그러면서 슬슬 허기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하와이에 맛집 소개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잘 못간것인지 맛집들이 정말 맛집 맞아?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가도 비싼 하와이인데 그 비싼돈으로 먹으면서.. 과연 맛집인가..라는


첫날 처음으로 하와이에서 먹은 음식집입니다.

노스쇼어이츠라는 곳이고 새우요리 전문점 입니다.


중요한건 한국인이 운영하신다는것.. 주문을 한국어로 할수 있다는점 입니다.

그리고 하와이에서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여기는 그중 맛집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가격은 옆에 보시는대로 써져 있고 갈릭 슈림프 갈비 셋등 여러가지 음식을 많이 팝니다.


아 노스쇼어이츠위치는 월마트 옆에 있습니다.

찾기어렵지 않아요.

노스쇼어이츠 주차는 길가에 코인주차 가능하고 건물에 주차시 1달러의 주차료를 받습니다.

그러나 물가도 비싼 하와이... 주차료 아껴야죠..

월마트에 주차하시고 길만 건너면 바로 노스쇼어이츠 입니다.

여기는 한인들이 운영하는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늦은시간에 가서 그런지 이모님께서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식사하지는 중간에 저희를 맞아 주셨고 죄송하였지만 바로 음식을 조리해 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오셨다고 좋아하시면 음료수도 써비스로 주셨어요.

제가 꼭 후기 남겨드린다고 했는데 기억 나실지 모르겠네요.

2016년 7월 또 방문드릴께요.



주문을 하고 야외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take out도 가능하도록 플라스틱 판에다가도 해 주십니다.

밥과 갈릭 새우의 조화 거기다가 야채까지 푸짐 합니다. 




이건 약간 맵게 조리한 새우 입니다.

역시 우리 입 맛엔 매운것이 입에 착착 달라 붙죠

기내식으로 미식거렸던 속을 풀어줍니다.



갈비입니다.

하와이에서 먹어보는 LA갈비 BBQ입니다. 다른 곳에서 비슷한것을 많이 먹었지만 다 태워서 나오고...

  하지만 여기 노스쇼어이츠에서는 딱 알맞게 나오더라구요.

  밥을 더 주셔서 맛난게 잘 먹었습니다.



4접시만 주문하고 너무 맛있어서 다먹고 갈때 하나 더 주문해서 포장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와이에 이곳저곳 맛집 많이들 소개 되는데 비싸기도 하고.. 따기 맛도 별로 없고..

하지만 여기 노스쇼어이츠는 와이키키에서도 가깝고

또 다들 월마트 한번씩 다녀오시잖아요.

바로 옆에 있어 먹기도 편합니다.

특히.. 팁이 없어서...

메뉴들은 이모님 추천을 받았습니다.

물도 원하는데로 주시고 일단 영어를 잘 못해도 편한곳입니다.


그리고 간혹 월마트 들렸다가 하와이 관련 문의 사항 있으면 전 이모님한테 가서 여쭤봤습니다

로컬 시장이야기 해주시고 과일은 여기가 좋다 이야기도 해주시구요..


(래이징 크랩집도 근처에 있습니다.

근데 크랩은 비싸고... 동남아시아가 훨씬 맛납니다..)


올해 여름 또 찾아 뵙겠습니다.

그때 가면 많이 주세요.^^


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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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읽고 이 음식점 꼭 가야지 했는데 구글맵스로 찾아보니 폐업했다고 돼있네요... ㅠㅠ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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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우마베이 자연의 아름다운 산호초를 볼수 있는 하와이 스노클링 포인트

하와이는 정말 볼것들도 많고 쇼핑할것도 많고..

도대체 이섬은은 뭐지 싶습니다.

몰디브를 가면 아름다운 바다만 볼수 있고 홍콩은 쇼핑에 천국이라고 하지만

하와이는 쇼핑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볼거리도 정말 많습니다.

하와이에 가면 하나우마 베이는 꼭 가봐야 됩니다.

스노클링포인트가 상당히 많이 있으나 하나우마베이의 산호초 사이의 여러 물고기들을 볼수 있고 운좋으면 거북이도 볼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하나우마베이는 산호초가 많아 맨발로도 다닐수 있으나 아쿠아슈즈를 신어주는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파도가 약간 높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아이들도 구명조끼 입고 많이 다닙니다.


하나우마베이는 주차료가 있습니다.

1달러를 지불하면 되고 시간이 늦으면 입장이 안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10시쯤 도착 했는데도 주차장에 공간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나우마베이는 주차료 뿐만 아니라 입장료도 있습니다.

12세미만의 어린이의 입장료는 무료이고 어른은 7.5달러 입니다.

입장료를 받는 이유는 자연을 헤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은 보호해 줘야죠..


입장하게 되면 바로 해변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동영상 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점들을 설명해 주고요..


그리고 나서 밖으로 나가 하나우마베이 해변으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해변으로 대략 100미터 정도 이동하는것 같은데 여기에서 왔다갔다 하는 운송수단이 있습니다.

아주 어린애들 아니면 탈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올라오기 약간 힘들지만 내려가고 올라가면서 아래와 같은 멋진 경치를 볼 수가 있습니다.



앞쪽으로 둥그렇게 감싸고 있는 자연 방파제 같은 역할을 하면서 그 동그란 부분 안에 산호초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파도를 줄여주면서 여러 열대어를 볼수 있게 해 줍니다.




파노라마 뷰 입니다.

파도도 잔잔히 들어오지만 내려가 보면 파도는 약간 세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색깔이 너무나도 이쁩니다.

내려가지 않아도 여기서 경치만 봐도 힐링이 됩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그늘이 없다는것인데

역시 그늘은 동양인만 찾는것 같습니다.

푸른 잔디에 누워 태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면 벌써 그늘만 텐트가 가득하여 알록달록 해변을 망치고 치킨에 맥주를 하겠지만

여기 하나우마베이에서는 잔디에 돗자리깔고 간단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샤워장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샤워장은 외부에 있는 사워장으로 간단하게 소금기만 제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푸르른 잔디와 푸르는 해변이 너무나도 조화롭게 되어 있습니다.




스노클링을 마치고 다시 걸어올라가면서 한컷 찍어 봤습니다.

아래의 물이 얼마나 맑은지 볼수 있습니다.

물고기는 몰디브에 비하면 적은 편이지만 산호초 사이사이에 열대어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멀리나가도 깊지가 않아서 위험하지 않으나 발은 좀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산호를 보호하기 위해서 교육 때 여러가지를 설명해 줍니다.

주의깊게 들으시면 되겠지만.. 영어라..

그냥 조심하면 됩니다.

다만 잘못하면 저 산호초에 긁혀 다칠수 있다는 점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아래의 사진에 보면 산호초 없는곳도 있는데 거기에는.. 고기가 잘 없습니다.


하나우마베이를 갔다가 다이아몬드헤드를 가셔도 되고 서쪽 해안도로를 보시는것도 일정을 잡으실 때 좋을것 같습니다.


하와이 스노클링 포인트 하나우마베이는 오하우 일정에 꼭 포함해 보시길 바랍니다. 



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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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느낌의 하와이 무동력 글라이더  체험 - 무한도전 니가가라하와이

니가가라하와이~!

하와이 정말 그렇게 좋은줄 몰랐습니다.

사대주의도 아닙니다. 동남아시아의 웬만한 섬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그냥 가는곳마다 좋고 정말 그곳에 살고 싶다는...

하와이에서 많은 액티비티를 경험하였지만 이번에는 글라이더 편 입니다.

하와이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하려고 했으나..

아이들도 있고 해서 스카이다이빙은 다음으로 연기

무한도전에 나왔던 무동력 글라이더를 체험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무동력글라이더는 말 그대로 비행기에 매달고 가다가 갑자기 줄을 끊어 머리고 

중력을 거부하고 양력으로만 20분 정도를 비행 합니다.


하와이 글라이더 체험가격은 인원수에 따라 다르고 둘이 같이 탈수 있는것 아크로바틱이라고 삥글삥글 도는 경험을 할 수 있는것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100달러에서 200달서 사이의 값을 지불 하면 됩니다.

다만... 아주 고도비만은 제약이 있다

둘이타는 글라이더도 둘의 몸무게의 합이.. 어느 이상이면 제약을 받는다..

제길.. 다이어트..


뭐 자세한건 영어로 말해줘도 못알아 듣기 때문에..


노스쇼어쪽으로 가는길에 글라이더 비행장이 위치해 있다.

가는 길은 시골길 같아 눈이 맑아입니다.

온통 파란색과 녹색 그냥 푸르르다..



어쩔때는 나무 없이 때양볕인길을 가다가 어쩔때는 풍성한 나무들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무엇보다도 연무현상이나 미세먼지가 없어서 그냥 맑다

하와이 날씨는 그냥 깨끗하다라는 표현이 맞을것 같습니다.



위치는 노스쇼어 쪽이고 네비게이션을 찍고 가면 큰 무리없이 도착 합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이동하기 힘들듯...

하와이는 여행기간 렌트가 갑인듯..





도착하면 그늘이 없고 아스팔트가 있어 그냥 뜨겁습니다.

하지만 뒤로보이는 경관도 정말 멋집니다.

저 산에 올라가보고 싶을 정도로 멋지게 보입니다.



앞팀의 이륙이 있나 봅니다.

글라이더를 끌고 올라갈 경비행기가 준비를 하고 있네요



여기는 글라이더 체험뿐만 아니라 스카이다이빙, 그리고 최경량비행기를 즐기시는 분들도 활주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경량 비행기도 짜릿할것 같습니다.

오픈된 공간에서 혼자 비행을 하는 모습이 부러워 보이네요.



아이들이 가서 그런지 글라이더를 구경하라고 끄집어 내서 

탑승까지 하게 해 줍니다.



옆에계신 할아버지께서 캐노피도 손수 열어주시고 사진찍으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그저 신기해서 글라이더를 타고 좋아라 합니다.



저도 비행기 관련된 부분은 다 좋아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둘러봅니다.

계기판이.. 너무 단촐하네요.ㅋ

고도게...



그리고 글라이더를 끌고갈 경비행기 입니다.

전 처음에 그냥 전시해 놓은것인줄..

저기 정말 날라갈수 있을까...



글라이더를 타기전 몸무게와 서약서를 씁니다

사고나도.. 뭐... 알아서 한다는..

서약서를 쓰고나서 주위를 둘러봅니다.

정말 어쩜 산이 뾰족하지 않고 저렇게 멋지게 병풍처럼...




저 멀리 먼저 타고 올라간 글라이더가 경비행기에 끌려 가고 있는것이 보입니다.

줄 끊어질때 한번 휘청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글라이더를 끌고 올라간 경비행기가 먼저 착륙을 합니다.

정말 날라다니는 비행기에요..



가까이 가서 봅니다.

도대체 언제쩍 사용하던 비행기냐..

날라갈수 있다니.. 그래도 클래식한것이 괜히 멋져 보이네요.

한대 갖고 싶지만...



글라이더 파일럿께서 손수 활주로에 정렬 시킵니다.

저 분 말이 엄청 많으시고 재미 있어요.^^



저희가 탈 글라이더 입니다

많은 양력을 얻기 위하여 날개가 무지하게 깁니다.

다른건 없어요 날개와 트림을 조정하는 것일 뿐..

전 아이와 같이 타서 아크로바틱(?)은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글라이더 게기판 입니다.

타기전에 파일럿이 어떻게 앉아라.. 알려주고 제발 저건 건들지 말아라 

이것 저것 설명해 줍니다.



글라이더 2인용 뒤에 앉으면 저와 저희 아이가 탔는데도 무지하게 좁습니다.

어깨를 같이 접어서..ㅋ

신혼여행이신분들 싸우신 후에 타신다면 급 친해질 수도..



드디어 이륙을 합니다.

앞에 경비행기 힘 좋네요.

잘 끌고 올라 갑니다.



한참을 올라가더니. 파일럿께서 줄 끊는답니다.

오오오오 ~!

줄을 끊을 때 바이킹의 느낌.



이제 부터는 하와이 감상입닏.

노스쇼어쪽의 바다를 볼수 있는 

하와이 바다는 파도도 좋고 아름답죠.



저 멀리 활주로도 보이고 해안을 따라서 글라이더를 조정해 줍니다.

이 파일럿은 airbus 조종사였다고 합니다. 

근데 왜.. 

아마도 인생을 즐기시려고..

파일럿 아저씨가 이것저것 재미있게 말을 많이 해 주네요.ㅋ 



해안선을 따러가다가 산위로 올라가다 정말 자유자재로 조정합니다.

그러다가 물어봅니다. 롤러코스터 원하냐고..

아무래도 좀 흥미가 떨어지던 판에 아이도 좋다고 합니다.

갑자기 오르락 내리락

바이킹 타는것보다 훨씬 오장육부가 흔들리는 상황을 만들어 주네요

저희는 너무 좋다 또해달라 또해달라 해서

착륙시점까지 멀미나도록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저말리 활주로가 보이고 관제탑과 연락을 합니다.

착륙을 한다고 많이 아쉬웠지만

착륙하는 순간까지도 터치엔고를 해 주었기 때문에...

시간도 20분 정도로 충분히 즐길만큼 태워 줍니다.






사카사인과 함께 파일럿과 사진 한장

소라노사퍼 하늘의 서퍼,, 역시 하와이 스럽습니다.

하와이 무동력 글라이더는 아이와 체험을 해도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저희처럼 액티비티를 즐기려면 파일럿에게 살짝 요청드리면 됩니다

다만 아이와는 아크로바틱인가 그건 안됩니다.

위험해서 안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글라이더는 예약할때 아이는 받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기종도 좀 다릅니다.

1대1로 타는 기종이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글라이더 조정도 해보고 싶어요.


하늘에서 서핑을 즐기고자 할때 하와이 글라이더 체험 추천 드립니다. ^^

서핑의 천국 하와이.



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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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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