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벤츠 택시 타기(어린이용 카시트 및 팁 문화)


자동차의 나라 독일, 독일의 자동차 하면 벤츠, BMW,  폭스바겐등 많은 워너비 차들이 있죠

우리같은 소시민은 벤츠 S클래스를 언제 타보나... 하지만..

독일에 가면 벤츠 S클래스 택시를 탈 수 있습니다.

저희는 프랑크푸르트에 갔고 택시의 많은 수가 벤츠 입니다. 물론 폭스바겐도 있고 다른 회사도 있습니다.

들은 이야기로는 벤츠택시는 벤츠에서 택시를 판매할때 택시는 일반 승용차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독일에 온 외국 손님들이 택시를 탔을 때 벤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벤츠 택시를 저렴이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것도 벤츠의 마케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택시 기본요금은 3.5유로 입니다. (벤츠라고 더 비싸게 받는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처럼 기본요금으로 몇키로 가는것 없습니다.

1Km 마다 2유로씩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짧은거리 타도 살벌하게 나옵니다

그래도 벤츠를 경험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어린이가 있을 경우 어린이용 카시트를 실고 다닙니다

저희가 3번을 택시를 탔는데 1번을 제외하고는 둘째 6살짜리를 위한 쥬니어용 카시트가 마련되어 있어 그걸 장착하고 그 위에 앉아 벨트를 하도록 합니다.


비가 내려서 택시를 좀 타게 되었는데 다행이 뒤에 있는차는 폭스바겐 앞에는 벤츠..

얼른 벤츠에 올라 줍니다.

그리고 택시를 탈때 솔직히 독일의 팁문화는 잘 모르겠지만

무건운 수화물을 트렁크에 넣어주었을 때는 가방당 1유로씩 더 드렸습니다.




보이시나요? 앞에 줄줄히 벤츠 택시들..

정확히 벤츠의 시리즈를 몰라 그렇지만..

큰 벤츠 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프랑크푸르트 인터컨티넨탈 앞에 주차되어 있는 택시 입니다. 

대부분이 벤츠가 주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은 출국날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공항을 가기 위하여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문앞에 서 있었더니..

역시 또 벤츠가 올라와 줍니다. 



벤츠를 언제 타보나 했는데 독일가서 맘것 탔습니다

솔직히 가격적인 부담은 조금 있는데 이때 아니면 언제 타보나 싶어서 가끔 택시를 이동수단으로 삼았습니다.

역시 조용하니 괜히 벤츠라서 그런지 안락한 느낌입니다.

기사분들 대부분이 친철하시고 비가 엄청 내리는데도 수화물도 도와주시고..

가격적인 부담은 조금 있지만 그래도 벤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한번정도 타볼만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벤츠는 아니고 BMW MINI 인데 같은 미니 오너로써 괜한 고퀄의 하겐다즈 앞에 주차되어 있는 미니가 너무 이뻐서

사진 찍었습니다. 뢰머광장 가는길에 하겐다즈가 있는 공원인데 미니 한대가 꼭 광고처럼 주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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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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