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한 블로거들은 다 알고 있을 팁.. 난 최근에 알았다. 블로그 시작한지 한달.. 올블로그, 다음(티스트로에서 지원)에서 글들 수집해 가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메타블로그들이 많은줄은 몰랐다. 이렇게 해서 보잘 것 없는 글이지만 서로 공유하고 나의 작은 지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공유될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검색엔진 등록이 있는데 뭐 내가 등록 하지도 않았는데 유입경로 보면 알아서 국내 포털 검색엔진들이 데이터 수집해 가서 검색에 보여주곤 한다.


어떤 이들은 쓰레기 데이터다 뭐다 해서 블로거들이 어쩠다 .. 광고다.. 내가 시작한지 1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정말 다른 많은 성향을 가진사람들이 많구나. 감나라 배라나.. 이런건 정말 싫다. 자기가 원하는 포스트 등록하고 자기한테 맞지 않는 글은 정중히 댓글 하고 아님 그냥 지나치고 논쟁을 할것 있으면 정중히 하고... 왜 이리 서러 잘났다고 시끄러운지 ..


물론 데이터의 홍수에 어떤 데이터가 유효한 데이터 인지 가려내기 어려운 현실 이지만 그래도 서로의 정보를 공유한다는 점에서는 난 좋은것 같다.


또 쓸데 없는 말이 많아졌다.. 다시 글로 돌아와...(글에 핵심이 없음..ㅋㅋ)


메타블로그(metablog)는 간단히는 블로그의 집합체라고 설명할 수 있다. 특징이나 방향성에 따라 블로그 포털 또는 블로그 허브라고 칭하기도 한다.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함께"라는 의미의 meta 에 blog(블로그)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합성어이다. 각 블로그의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RSS 또는 Atom 등의 주소를 등록하면 이로부터 각 블로그의 글과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하나의 사이트로 보여주는 서비스 혹은 그 형식을 가진 사이트를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공동의 RSS 구독기 역할을 하여 여러곳에 분산되어 있는 블로그의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역할을 하며, 여러 블로그로부터 수집된 글을 한 자리에 모아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어젠다 세팅, 커뮤니티의 형성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출처 : 위키백과>

아래는 메타 블로그를 수집하여 정리해 보았다.(네이버, 구글등.. -  검색엔진 참 좋다..ㅋㅋ)


# 메타 블로그

-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Home/
  (난 여기서 메인에 한번 등록 됐었다.ㅋㅋ )

- 이올린 : http://www.eolin.com

- 오픈블로그 : http://www.mediamob.co.kr

-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org

- 미디어몹 : http://blogplus.joins.com/

- 믹시 : http://mixsh.com/

- 이버즈 블로그 : http://blog.ebuzz.co.kr

- Colcol Meta : http://www.colcol.net

- 나루 : http://www.naaroo.com

- 알토랑 : http://www.rtorang.com

 

# RSS 사이트

- Fish : http://3fishes.co.kr
- HanRSS : http://www.hanrss.com/
- 피드웨이브 : http://www.feedwave.com


그런데 음. 약간 사이트가 허접한 곳도 몇개 보이긴 하고 많은 수의 메타 블로그를 조사해 봤는데.. 닫은 싸이트 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위의 것들은 내 주관적으로 나름 한번 가입해 보고 유입경로를 살펴볼만 하다.


더 좋은 정보 있음 트랙백이나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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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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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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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들 많이 사용한다. 물론 나도 시작 한지 1개월이 되었지만.  파워풀한 블로거가 되고 싶은데 글 재주는 없고

또 포스팅 하는 것도 만만치 않고.. 그러나 여러 글을 써보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왜 내글에는 댓글이 없을까.

물론 글이 재미가 없으니까.. 그런데 다른 블로그들을 보다 보면 글도 별로 재미 없는데 댓글은 또 많이 달린다.

이웃블로거들이 많은건지.. 나도 내 글에 댓글이 많아 서로 정보 교환(?)도 하고 이웃 블로거를 만들고 싶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블로그랑 친해지지도 못하는데 역시 욕심만 많다.

그래서 일단 댓글을 늘려 보기 위하여 댓글 구걸을 위한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넣어 보기로 했다. 이렇게 한다고 댓글이 많아 질까?ㅋㅋ

그래도 남들의 블로그와는 차별되어져 있으니까 그것 많으로도 만족하자 꾸미는 재미가 있는 거니까.

이것도 일종의 팁일까 해서 카테고리에 티스토리TIP하나 만들었다.. 남들이 하는건 다 따라 해본다. ㅋㅋ

우선 이작업은 아주 쉽다.


댓글구걸용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찾는다..

이이미지를 사용했고 사이즈는 내 코멘트에 맞게 포토샵에서 줄였다.




파일을 찾으면 관리자 -> 스킨 -> HTML/CSS편집 으로 들어간다.


파일업로드로 들어가서 백그라운드로 사용하길 원하는 이미지를 업로드 한다.

업로드 후 파일 정보를 알아야 하는데 업로드 한 파일을 선택 하면 좌측에 썸네일 이미지로 나타난다.

거기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속성(등록정보) 를 보면 URL이 나오는데 그 URL을 복사 한다.


내가 이미지 올린 경우 위와 같은 이미지 경로가 나왔다.

그리고 나서 html을 수정 해야 하는데 별거 없다. skin.html 부분에서

커트롤키 + F 를 눌러 찾기창을 연후에 comment를 입력후 찾기를 클릭한다. 여러개가 나오는데

<textarea name="[##_rp_input_comment_##]" .... 이부분을 찾으면 된다. 나올때 까지 계속 다음..


찾은 위치에 아래와 같이 html소스를 추가 한다.
<textarea style="background-image:url(http://cfs.tistory.com/custom/blog/24/248776/skin/images/2.gif);background-repeat:no-repeat; background-position:right" name="[##_rp_input_comment_##]" rows="10" cols="50"></textarea>

여기서 약간의 교육(다들 아시겠지만..)
background-image:url : 그 해당 이미지가 textarea 안에 백그라운드로 보여주게 하는 부분이다.
background-repeat:no-repeat : 이건 반복이미지를 만들어 주는건데 작성하지 않으면 계속 그 이미지가 반복이 되어 보인다. 별로 이뻐보이지 않아 반복하지 않은 옵션을 사용했다.
background-position:right : 이미지를 오른쪽 정렬로 한다. (물론 좌측은 left라고 바꿔주면 된다 ㅡ.,ㅡ)



작성이 끝나고 나서 저아을 하고 블로그에 오면 
아래와 같이 댓글 구걸 이미지가 귀엽게 들어가게 된다.ㅋㅋ


이 글에는 과연 댓글이 달릴까?ㅋㅋㅋ


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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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예쁜걸요!

    저도 한번 적용해보려합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언젠가 파워 블로거가 되시길 바래요 ^__^
    • 와우 드디어 댓글이 달렸네요.. ㅋㅋ 야근때문에 저녁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좋은 팁이라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구걸후 첫댓글 입니다.
  2. ㅎㅎ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 빡세진 않아요 ㅋㅋㅋㅋㅋ
    • 냉면개시님 블로그도 역시 1000명의 방문자수가 왔다갔다 하네요. 어떻게 글을 재미나게 쓰는 건지.. 가끔 들러 구경하겠습니다.

      좋은 정보였다니 감사합니다.
  3. 잘 보고 갑니다......
    • 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모두 블로그에 답방해보니..

      다들 음.. 파워블로거들 이시네요.. 저는 언제나..ㅋㅋ

      댓글도 친절히 달아주시고.ㅋㅋ 저도 댓글을 생활화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4. 저 위에 이미지가 댓글창인줄 알고 클릭했습니다;;
  5. 저도 저 위에 이미지가 댓글창인줄 알고 클릭을 ㄷㄷㄷ
  6. 궁금했던걸 검색 끝에 그디어 찾아 냈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7. 귀엽네요..저도 저 이미지로 시도해 봐도 되겠죠??
  8. 오훗~ 이거 정말 귀엽다 생각했는데...ㅎㅎ 저도 좀 빌려가겠습니다~~
  9. 덕분에 코멘트란에 그림한번 쉽게 달아봤네욥..
    근데 좋은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오른족마우스를 막아놓으셔 할수 없이 웹마로 들어와서 퍼갔더욥..
    태그는 지렁이 글씨들이 많아서 조금 많은 정보들은 일일이 노가다로 적을 순 없기에
    오른쪽마우스 해제하시는 편이 더 많은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글남겨봅니당..물론 이거는 별로 긴문장은 아니니 쉽게 가겠지만요 ㅎㅎ,,즐거운 하루되세욥,.
    ps)그림을보니 댓글이 달고 싶어지긴 하네요.^^;;
    • 제가 오른쪽을 막아 놓은 이유는... 사진들을 많이 퍼가더라구요..
      이런 포스팅은 풀었으면 좋겠는데..

      티스토리에 건의해 봐야겟습니다. 게시글 건별로 막을 수 있겠끔.. ^^
  10. 기초부터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셨군요.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 듯한 저의 포스트와는 차원이 높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옆의 꼬마 친구 얼굴이 밝게 웃는 날이 어서 오길 기대하면서 나갑니다.총....총..총..
  11.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앞서 방문한 블로그에서는 뭔가 코드가 이상하더군요...

    역시 "로 안막으니 오류가 난 거 같네요..ㅋㅋ

    곧 댓글 창에 꼬마의 웃음이 가득하겠죠ㅎ
  12. 좋은팁 감사 드립니다

    여기팁만 제 블로그에 적용이 되는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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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서버를 두고 네트웍 연결을 통해서 파일을 이동하거나 저장하는 행위를 한다.

리눅스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것이 있다.

물론 윈도우 처럼 공유해서 찾기로 찾아서 되는 문제가 아니다. 커맨드 입력 이다.

그럼 리눅스의 네트워크 연결 NFS을 알아보자.. (NFS 라고 검색하면 게임 니드포스피드가 많이 나온다.ㅡ.,ㅡ;;) 

NFS의 단점은 보안에 좀 취약 하기는 하다.

1. NFS 서버 설치 작업
 - 패키지 설치 확인


 -  /etc/exports 에 공유할 디렉토리와 접근 권한을 지정
    /home/share 192.168.1.10(rw,sync)
    공유할 폴더를 작성하여 준다. 192.168.1.10번 피씨에게 NFS서버로의 접근을 허용 하겠다는 의미이다.
 

 - 서비스 시작


2. NFS서버에 연결할 클라이언트 작업
마운트할 디렉토리를 생성한다. NFS서버와 동일하게 만들어도 되고 우리가 흔히 하는 윈도우에서 디렉토리 이름 생성과 동일하다.

 - 마운트 대상 찾기1
# showmount -e [NFS서버아이피]
결과
  Export list for [NFS서버아이피]:
  /home/share [NFS서버아이피]

위의 결과 처럼 보이면 정상적이고 이제 마운트만 하면 된다. 그러나 가끔 오류가 발생한다. 그건 서버의 보안정책 때문인데.. 간단하게 처리 할수 있다.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 후 다시 showmount하면 위와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
#/etc/rc.d/init.d/ipchains stop
#/etc/rc.d/init.d/iptables stop

- mount 하기
클라이언트(192.168.1.10) 에서 접속할 서버로 마운트를 한다.
#mount -t nfs [NFS서버아이피]:/home/share [클라이언트 디렉토리]

해당 작업 완료 후 cd [클라이언트 디렉토리]를 하면 NFS서버의 데이타가 보인다.

서버와 클라이언트 NFS작업 리스타트 시에도 계속 유지 하기..

서버
#system-config-services 명령에서 NFS서비스에 체크
작동확인 하는 명령
#exportfs -v

클라이언트 리스타트시 마운트 유지
#vi /etc/fstab
 [NFS서버아이피]:/home/share [클라이언트 디렉토리] nfs defaults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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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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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형의 데이터를 가져 오는데 많이 사용한다. 흔희들 업무에서는 부서의 정보를 가져오는 것에 대하여 사용한다.

사용하는 방법은

SELCT deptid,deptname  FROM 테이블 
START WITH deptid = 'xxx'                 -- 계층형 쿼리의 부모로 사용될 행을 지정, 서브 쿼리로도 사용이 가능
CONNECT BY PRIOR uptreeid = treeid  --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지정, 서브쿼리 사용 불가
AND uptreeid <> '*'                            -- 기타 조건
     
 
위의 예제는 부서 ID가 xxx를 기준으로 부서의 상위 부서를 최상위 부서까지의 계층을 보여주는 쿼리이다

간단하게 작성하였지만 은근히 많이 사용되는 쿼리이다.

LPAD를 이용해서 deptname에 공백을 주어 표현하면 계층구도를 더욱 확실하게 나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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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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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작성하다 보니 오라클 관련으로 글이 참 많아 진다.

오늘은 ROW_NUMBER() 에 관하여 작성해 본다.

이게 참 유용하게 쓰인다.

물론 순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rownum을 많이 사용하기는 한다.

하지만 order by의 취양점이 있다.

예를 들어

SELECT rownum , aaa,bbb FROM table 이라고 해서 나온값과

SELECT rownum , aaa,bbb FROM table ORDER BY aaa 해서 나온값이 다르다.

또한 rownum을 순서로 이용하려면.
SELECT rownum , aaa,bbb
FROM (SELECT aaa,bbb
           FROM table ORDER BY aaa
)
이렇게 써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해 반해 ROW_NUMBER() 조건 절을 두어 그 안에서의 순서를 보여줄 수 있다
즉 각각의 데이터에 순서를 붙이기 위해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SELECT aaa, bbb, ROW_NUMBER() OVER (PARTITION BY aaa ORDER BY bbb) as ccc
FROM table

이렇게 작성 하면 aaa 그룹별로 bbb의 순서에 따라서 순서값을 얻을 수 있다.

결과값
aaa             bbb           ccc
--------      --------     --------
10               a                1
10               b                2
10               c                3
20               a                1
20               c                2
20               d                3
20               e                4
20               f                 5
30               a                1
30               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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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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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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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테이블 스페이스에 관하여 정리 하였다.

-- 테이블스페이스생성
  create tablespace [테이블스페이스이름]
  datafile '[테이블스페이스 위치.dbf]'
  size 200m           -- 처음 크기
  default storage(
     initial     80k
     next        80k
     minextents  1
     maxextents  121
     pctincrease 80
     )online;


-- 생성된 테이블 스페이스의 dbf 파일 추가하여 총 공간 늘여주기
  alter tablespace [테이블스페이스이름]
  add datafile '[테이블스페이스 위치_1.dbf]'   -- 처음 테이블 스페이스 생성한 물리적 파일과 다른 이름
  size 100m;

 

-- 생성된 테이블 스페이스 크기 변경하기
  alter database datafile '[테이블스페이스 위치.dbf]'
  RESIZE 400M;      -- 처음 200M의 크기를 400M으로 변경

  

-- 테이블스페이스 삭제
  drop tablespace [테이블스페이스이름]
  including contents    --> 테이블스페이스의 모든 세그먼트를 삭제( 데이터가 있는 테이블스페이스는 삭제불가)
  cascade constraints;  --> 삭제된 테이블스페이스 내의 테이블의 기본키와 유일키를 참조하는  다른 테이블스페이스의 테이블로부터 참조무결성 제약 조건을 삭제

-- 실제 파일 삭제
    dbf 파일 위치 물리적으로 삭제 (rm , DEL, 혹은 탐색기에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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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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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디비를 사용하고 있으면. 현재 세션에 걸려 있는 쿼리를 보고 싶을 경우가 있다.

어떤것들을 처리 하고 있는지.. 등등에 대한

물론 토드나, 네비게이터 등등의 툴을 사용해도 된다.

간단하게 아래의 정보로 현재 접속한 상태의 쿼리및 기타 정보를 볼 수 있다.

물론 Alter System Kill session 으로 강제로 죽여 줄 수도 있다.


SELECT 
      a.sid,             -- SID
      a.status,         -- 상태정보
      a.process,      -- 프로세스정보
      a.osuser,        -- 접속자의 OS 사용자 정보
      b.sql_text,       -- sql
      c.program       -- 접속 프로그램
FROM v$session a,
          v$sqlarea b,
          v$process c
WHERE a.sql_hash_value=b.hash_value
AND a.sql_address=b.address
AND a.paddr=c.addr
AND a.status='ACTIVE';  -- 현재 상태가 ACTIVE인것

이런 정보 및 기타 정보로는 추가 해서 보면된다. 
이거 속도가 무지 오래 걸린다... 죽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대략 10~20초 정도 기다리면 원하는 값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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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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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리를 하다 보면 다 가져오기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몇개만 가져오고 싶을때가 있다.

종류 별로 정리를 해 보았다.

* 오라클

상위 부터 5개 가져 오기

SELECT * FROM TABLE
WHERE ROWNUM < 6

물론 ORDE BY 나 기타 조건을 추가해 주면 된다.

5개에서 10개 사이로 가져오기
SELECT * FROM
 (SELECT ROWNUM  num, * FROM TABLE)
WHERE num BETWEEN 5 and  10

* MSSQL

SELECT TOP 5 * FROM TABLE;

5개에서 10개 사이로 가져오기

SELECT TOP 10  *
FROM TABLE
WHERE COLUME NOT IN (SELECT TOP 5 COLUME  FROM TABLE ORDER BY COLUME )
ORDER BY  COLUME


* INFROMIX

SELECT FIRST 5 * FROM TABLE;


* MYSQL

SELECT * FROM TABLE  LIMIT 5 ;

5개에서 10개 사이
SELECT * FROM TABLE  LIMIT 5 ,5;

5개에서 마지막
SELECT * FROM TABLE  LIMIT 5 ,-1;

 마이그레이션 등 테스트 해볼 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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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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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ssql 쪽에서 top을 저런식으로도 쓰는지 몰라서 완전 헤매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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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라클을 사용하다 보면.. 인덱스를 리빌드해야 할 때가 온다..
 
그럼 그많은 테이블에 대해서 어떻게 인덱스를 일일히 다시 생성하고 만들어 줄까..
 
그래서 아주 쉬운 쿼리를 제공한다.
 
나서 다른 서버에 import를 할때 인덱스 테이블 스페이스를 따로 생성했는데도 불구 하고 잘 안들어 같다. 그럴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select 'ALTER INDEX '||index_name||' rebuild TABLESPACE 인텍스 테이블스페이스;' from user_indexes
  
확인
select index_name,table_name,tablespace_name from user_inde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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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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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하거나 많은 데이타를 입력 했을 때 ANALYZE를 실행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일일히 실행 하여야 해서 간단한 스크립트를 제공 하고자 한다.

이렇게 조금 응용 하여 사용 하면 쉽게 돌릴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덱스도 아래와 같이 돌릴 수 있다.

select 'ANALYZE TABLE '||table_name||' COMPUTE STATISTICS; ' from ta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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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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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오늘은 간단히 DB Link와 synonym 에 대해서 간단히 포스팅을 해 보겠다.
 
요즘 오픈한 싸이트가 하나 있어 정신 없이 작업중인데 글이 너무 없어 간단히 포스팅 한다.
 
-- DB 링크 걸기
local_db : DB_A,   user : USER_A
remote_db : DB_B,  user : USER_B
 
 - table 명 : TABLE_B  <-- USER_B 소유
 - TABLE_B는 USER_B 유저에게 권한 있음.

-- DB 링크 스크립트 작성 (USER_A로 로그인 후 생성)- 같은 DB서버에 있을 경우

create database link "<DBLINK_NAME>"
connect to USER_B identified by "<PASSWORD>"
using 'DB_B'; 

-- DB 링크 스크립트 작성 (USER_A로 로그인 후 생성)- 원격 DB서버에 있을 경우
create database link "<DBLINK_NAME>"
connect to USER_B identified by "<PASSWORD>"
using
'(description=
    (address_list=
        (address=
            (protocol=tcp)(host={DB_B})(port={DB_B서버 리스너 포트})
         )
    )
    (connect_data=(sid={DB_B서버SID}))
 )';
-- using 이후의 절은 tns에서 잡은 것과 동일하게 셋팅 되어야 한다.
-- 물론 DB_B에 리스너가 떠 있어야 한다.

-- sysnonyms 만들기 (별명)
connect  USER_A
create synonym tablea for TABLE_A    -- private synonyms을 생성

--sysnonyms 만들기  (public)
connect system
create public synonym tablea for USER_A.TABLE_A  -- public synonyms을 만듬

 

-- 디비 링크 보기 , 시노님 링크 보기  (시스템 테이블)
select  from user_synonyms;
select  from user_db_links;
 
이렇게 해서 간단히  원격 DB연결 및 시노님 생성하는 부분을 알아봤다.
남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까?
보러 오는 사람은 있는데.. 답글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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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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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도움되었습니다~~
  2. 와.. 도움이 되었단 기쁘네요.ㅋㅋ
  3. 잘보고 갑니다 ^^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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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설치 할때 RPM으로 설치를 하게 되면 기본 설치는 된다.
 
하지만 리눅스에 아파치를 컴파일 해서 올리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이거 자주 안해 보면 잊어버린다.. 그래서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일단  리눅스는 설치 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
 
- 기존 리눅스에 설치된 RPM 버전 확인
#rpm -qa httpd
또는
#rpm -qa | grep httpd
무식한 방법
#find -name httpd
 
리눅스에 기본으로 설치된 아파치 삭제 삭제
#rpm -e httpd --nodeps
 
이렇게 삭제 처리를 한 후 아파치를 다운로드 받는다.
 
아파치 다운로드는 http://www.apache.org/ 여기서 받으면 되는데.. 이건 다운로드 가서
 
FTP사이트 들어가면 디렉토리들이 보일 것이다. 그중에 httpd를 선택 하면 URL이
 
http://www.apache.org/dist/httpd/형태로 바뀌면서 또 하위 디렉토리 들이 보인다. 거기서 맞는 아파치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이게 예전과 다르게 좀 복잡해 졌다.. 나만 그렇게 느끼나..ㅋㅋ
 
그래서   http://httpd.apache.org  이것으로 접속 하면 그래도 받기가 수월해 진다.
 
암튼 DownLoad에 보면 from a mirror이 있다. 거기에 가서 원하는 버젼의 OS에 근거한 아파치를 다운 받는다.
 
일단 httpd-2.0.63.tar.gz를 받아서 한다. 나머지 버젼도 동일...
 
#tar zxvf  httpd-2.0.63.tar.gz
#cd httpd-2.0.63
#./configure --prefix=/home/apache2 --enable-so
 
물론 prefix의 위치는 알아서... 일반적으로 /usr/local/apache2로 많이 하긴 하던데...
 
#make
#make install
 
이렇게 하면 뭔가가 쭉 올라가면서 설치 되는 듯 하다..
 
이건  직접설치 했기 때문에 설치가 완료 되어도 위와 같이 rpm -qa | grep httpd 찾으려고 해도 결과는 없다.
 
그리고 나서 설치디렉토리 안에 bin으로 들어가서 start하면 도니다.
#./apachectl start
확인은
#ps -ef | grep httpd
혹은 포트를 80으로 줬으면
#netstat -an | grep 80
하여 80포트가 LISTENING 이 되었는지 확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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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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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치중 에러나네요 make 부분에서
  2. 설치중 에러나네요 make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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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미드 혹은 일드 이런 것들을 어디선가 구했을 때 확장자가 단체로 변경 되어 있다든지..

아니면 드라마 이름 앞에 공통된 문자열이 들어가 있다던지..

PMP로 집어 넣을 때 좀 제목좀 작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뭐 이렇게 할때

탐색기에서 하나하나 바꾸려면 정말 짜증난다.

그럴 때 뭐 한번에 바꿔주는 툴이 있지 않을까 하는데.. 그런 툴을 소개 하고자 한다.

홈페이지는 http://www.den4b.com/ 이고 물론 shareware이다.

최종 버젼은 ReNamer5.30 이다.

아래를 클릭 하면 다운...


프로그램 설치는 의외로 간단 하다.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 클릭만 하면 알아서 설치 한다.

설치 후 설치 화면.


영어로 UI가 되어 있는데.. 일단 쉽다. 변경할 파일을 아래에 끌어다 놓으면 되고...

그위에는 변경할 룰을 생성 해 주면 된다.

상단의 +ADD로 되어 있는 버튼을 클릭 하면 룰을 추가 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룰 설명 더보기


INSERT 룰 에 renamer라는 글을 입려, Replace에 第를 제로 변경, 話를 제거 하는 룰을 추가 후에 보면
하단에  New Name에 변경된 모습을 볼수가 있다.

최종적으로 우측 상단에 있는 Rename을 클릭 하면 바로 파일에 변경 되어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 처리 할 수 있다.

이제 탐색기에서 F2를 눌러서 변경할 필요가 없다. 깔끔하게 PMP에 저장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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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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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네임마에스트로 랑 거의차이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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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을 사용하다 보면 테이블 스페이스가 꽉 차서 스페이스를 추가 하려고 할때가 많다.

또 개발자들은 여러개의 Tablespace를 생성 해서 쓰는데 저번에 어떤위치에 생성하였지 하고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간단하게 tablespace의 정보를 알수 있는 것이

select * from dba_data_files 이다.

이걸 쿼리해 보면 여러가지 정보가 나온다 실제 파일 위치 및 이름... 등등... 아래와 같이 정보가 나타난다.



또하나 중요한 정보는

select * from dba_tablespaces 이다.

이건 tablespace의 이름및 extent값 pct_increase 값등 유용한 정보가 많이 나온다.


이런 부분을 알고 있으면 간혹 DB관리 할때 편하다... 오라클에서 제공되는 VIEW에 의하여 이런 많은 정보들이 제공되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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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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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된 XP설치 뭐.. 아무튼 좀 이상한 경로로 설치된 XP의 경우 표준 시간대가 이상하게 나오는 것들이 있다.

물론 사용하는대는 절대 지장 없다.

하지만 분명 글을 20시에 남겼는데 저장되는 시간을 1시가 된다던지 아무튼 이상하게 나타난다.

특히 서버로 사용할 때는 더더욱 이상한 시간을 찍어낸다. 현상을 보면..


위와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 답답하다. GMT + 09:00시간대 밖에 나오질 않는다.. 혹은 외국에서 사용할때 문제가 된다..

그럼 아래와 같이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 잘 되는 친구의 registry를 복사해서 옮기면 된다..

어떻게.. 그 많은 파일중 무엇..

실제 위치는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Time Zone
여기다.. 정상적으로 설치된 친구의 것을 저장하여 받으면 된다...



그래서 첨부하였다. 첨부파일 다운 해서 더블클릭 하면 아래와 같이 모든 시간대가 나타난다.



결론... 정품을 사용하자 이상한 경로로 xp를 설치 하니까 위와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하면 위와 같은 번거러움은 하지 않아도 된다.

최적화된 XP... 최적화 되어 있지 않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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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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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디비를 사용하다 보면 분명 프로그램 이상이겠지..

꼭 데이터베이스에 lock이 걸려 서버가 다운되거나... 미친듯이 오래 걸린다던가..

암튼 이만저만 짜증이 난다.. 중요한건.. 토드 같은 오라클 툴이 없으면.. 이거 LOCK걸렸을 때 쿼리 기억 안나면 미친다..

그래서 정리 해 봤다.. 힌트를 줘서 사용하니 조금 빠르군..

사용하는 계정으로 오라클을 로그인 하여 아래의 쿼리를 실행한다.


SELECT /*+ ordered */
        a.sid SID,
        to_char(b.serial#) SEQ,
        id1 ID1,
        to_char(b.audsid) AUD,
        b.username Uname,
        b.osuser OsUser,
        c.sql_text SQLSTMT
FROM v$lock a ,
        v$session b,
        v$sql c
WHERE   a.type = 'TM'
AND       a.sid = b.sid
AND       c.hash_value (+) = b.sql_hash_value;

제일 처음 나오는 a.sid는 Session ID이고  두번째의 b.serial# 는 Serial번호이다.
이 둘을 이용하여 해당작업을 강제 종료시킬 수 있다.

Alter System Kill session 'Sid,Serial#';
위에서 나온 첫째 필드값 -----^    ^----------두번째 필드값

물론 앞 두개의 컬럼 이외에 나머지는 그냥 정보로써 사용하면 된다...

kill하고 나면 사용하고 있는 데이타가 제대로 rollback이 되었는지 확인 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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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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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설치 후 로그인 계정에 비밀 번호를 생성 하게 되면 자동로그인 되려는 속성 때문에 경고창이 뜬다.

그럼 자동 로그인 해제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

아주 간단한 방법은 위도우키 + R 실행에.. regedit를 입력후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 이동 한다.
물론.
CTRL + F를 눌러 찾기를 통하여 AutoAdminLogon 문자령을 찾으면 된다.



찾아진 그 값이 1로 되어있을 것인데 그 값을 0으로 바꾸면 자동 로그인은 해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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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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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에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했더니 설정한 패스워드로 로그인이 안되더군요.

    3시간 동안 생쑈를 해서 간신히 복구는 했습니다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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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피씨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PC 혹은 노트북에서 남들이 열어본 페이지 목록을 공개하기 싫을 때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도구에 옵션에 웹사이트 목록 삭제로 삭제를 하면 다 삭제 되고...

주소 창에 특정하게 접속한 싸이트만 지우고 싶을때가 있을 것이다.

혹은 남몰래... 말할수 없는 싸이트를 들어간다던지 혹은 개인적인 유희를 위한 어떠한 싸이트에 접속 하다던지..

이목록만 삭제 하고 싶을 때...

윈도우 -> 실행 창에 regedit를 입력 한다. (단축기 윈도우키 + R )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이 열리면 ctrl + F 혹은 검색을 이용하여 검색어에 typedurls를 입력 한다.



해당 하는 키를 삭제 처리 하고 url로 시작하는 값을 삭제 한다. 만약 url2를 삭제 하였다고 하면 url마지막 번호를 지운 번호로 이름 변경 처리 해야 한다.
만약 url1을 삭제 하게 되면 url7의 값을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 하여 이름 바꾸기를 통하여 url1로 변경 한다.

해당작업 완료 후 창을 닫게 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주소 창을 열어 보면 해당 값이 삭제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해서 해당 주소창에 지우고 싶은 주소만 감쪽같이 지울수가 있다..

물론 전체 삭제 하려면 메뉴의 도구-> 옵션 에서 검색 기록 삭제를 하면 모두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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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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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버 납품 업체도 아닌데... 이런것 봐달라고 한다..

귀찮게...

그래서 정리 해 봤다.. 처음으로 하는 포스트 인데.. 과연 유용한 정보가 될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메일을 리눅스에 올렸는데 외부에서 smtp 접속도 안되고 pop3접속도 안되고..

또 외부에서 이런 서버 접속을 외부 방화벽을 사용하지 않고 리눅스 자체 방화벽으로 어떻게 처리 할수 있을까?

리눅스 에서 방화벽 설정 iptables를 이용한다.

iptables의 설정파일이 위치한 곳은 '/etc/sysconfig/iptables'라는 파일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ain INPUT : 서버로 들어오는 기본정책
Chain FORWARD : 서버에서 forwarding 기본정책
Chain OUTPUT : 서버에서 나가는 기본 정책
Chain RH-Firewall-1-INPUT : 이곳에서 설정하고자 하는 정책들을 적용


http, ftp등등에 관한 연결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음 명령어를 사용한다.
iptables -A RH-Firewall-1-INPUT -p tcp -m state --state NEW -m tcp --dport 80 -j ACCEPT
iptables -A RH-Firewall-1-INPUT -p tcp -m state --state NEW -m tcp --dport 21 -j ACCEPT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다.
 위와 같은 명령어로 80포트를 추가 하고 21번 포트를 추가 한다 하더라도 REJECT 다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 즉 REJECT 부분을 제거 하고 입력 한후 다시 REJECT 를 추가 해야 한다.

iptables -D  RH-Firewall-1-INPUT 14

뒤에 14라는 숫자는  RH-Firewall-1-INPUT안에 있는 14번째 행을 Drop 하라는 명령어 이다. 이렇게
Drop처리를 한 후에 (이미 위에서 80과 21 포트가 append가 되었다면 REJECT 부분만 append해주면 된다.)

iptables -A RH-Firewall-1-INPUT -p tcp -m state --state NEW -m tcp --dport 80 -j ACCEPT
iptables -A RH-Firewall-1-INPUT -p tcp -m state --state NEW -m tcp --dport 21 -j ACCEPT
iptables -A RH-Firewall-1-INPUT -j REJECT --reject-with icmp-host-prohibited
위의 명령어를 입력 후 다시 REJECT 부분을 append 하여 처리 한다.

위와 같은 설정을 하고 마지막으로
/etc/init.d/iptables restart
를 실행하여 적용 시킨다.

이렇게 하면 우리가 윈도우에서  방화벽을 할수 있듯이 리눅스에서도 간단하게 방화벽 셋팅을 할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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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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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와우!! jjoa님 이렇게 글도 없는 미천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다니..ㅋㅋ
      일단 첫 포스트는 완성 하였습니다. 쪼아님 덕분에 시작 하게 됐는데.. 이넘의 시간이라는 것이.. 음..

      암튼 양질의 포스트로 거듭나겠습니다.

      그런데 메타 블로그에 등록은 어떻게 하는 거에요?

      초보라서..
  2. 하하^^ ㅋㅋㅋㅋ // 열심히 해주이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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