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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다. IMF보다 더 힘들다.. 나라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누구때문에..

회사에서 마져도 경비 아껴라, 물건 절약해라.. 이면지 써라.. 쓸데 없는거 출력하지 말아라..

아끼고 또 아낀다..

프린터가 없던 나에게 회사에서의 출력금지란.. 정말 청천벽력같은 소리이다.

그런데 마침 길이 열렸다.. HP 패널 2기가 되었다.. 이게 왠일.. 나 이런거 되본적도 없는데. 그렇다고 파워 블로거? 그것도 아니고..

벚꽃이 만개한 4월 11일 HP본사에 다녀오고 2기 발대식에 참가한 내용은 HP 카페 에 모두들 많이 써 주셨다.

오.. 화요일 퇴근하고 집에 가보니... 떡하니 와있다.. 잉크어드벤테이지 F735..


이전의 글에서 처럼 무선프린트도 괜찮았지만 이 제품이 맘에 든 이유는.. 바로 초저가 잉크..
프린터의 가격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그러나 소모품 비가 장난이 아니다. 종이도 종이지만 잉크가격이 ...

그래서 정품잉크 사용하지 않고 뭐 무한잉크라던지 주사기로 쏴서 넣는 리필잉크 라던지.. 가격이 저렴한 제품이 많이 팔린다.
하지만 이것들... 정말 않좋다. 출력물도 시원찮고 또 프린터 고장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F735 .. 가격대비 성는 짱이고.. 일단 정품잉크가 공시가격이 9900원.. 인터넷 최저가 8,000원.. 장난해? 리필잉크값이잖아..

박스를 뜯어본 구성품이다. 일단 전원, 잉크 둘(흑백, 컬러), USB케이블, 기타 문서들..
HP 파빌리온 데스크탑을 쓰고 있는 나로써는 색감도 딱이다.. 둘이 같은 색갈톤을 가지고 있다.. 세련됐는데.. 검은색과 푸르스름한 은색의 조화..
오.. 뽀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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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거... 개봉하기전 박스 안으로 잠깐 보였는데.. 그래도 HP패널이니까 무언가 다른 이벤트인줄 알고.. 크래커 인줄 알았다는...
잉크젯 프린터를 너무 오래간만에 봐서 그런가..흠흠..

뚜껑을 열어보았다.. 어라? 뚜껑이 왜이렇게 헐렁해.. 불량이야? 불안하고.. 이게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메뉴얼을 보니 뚜껑이 분리 된다..
그래서 두꺼운 책같은 것을 복사 할때나 스캔을 뜰때도 불편함 없이 사용하도록 하기 위함이란다.

뚜껑이 분리된 모습..
그러고 보니 그때 담당자가 설명했던게 이거구나.. 뚜껑이 분리된다는...


요 녀석들이 리필잉크값 밖에 안하는  정품 잉크..

잉크를 장착하려고 열어본 앞면.. 역시 메뉴얼을 읽어야해.. 여긴 종이 공급하는 곳..
 






























요기가 잉크 넣는 곳인데.. 전원을 넣어야지만 잉크 넣는 곳이 움직인다. 당연한 건데.. 역시 집에 잉크젯이 오래간만이다 보니...































전원을 넣으면.. 좀 징징 되더니.. 카트리지 장착하는 곳이 보이고.. 장착은 참 쉽죠? 그냥 넣고 꾹 누르기만 하면 끝..

이렇게 해서 일단 프린터 까지는 장착을 해보았습니다..

F735도 복합기이기 때문에 복사, 스캔, 프린터 기본적으로 되고.

대략 분당 20장 이상 뽑아내니까 속도도 그정도면 되고.. 분당 정확하게 몇분인지는 컨텐츠에 따라 달라지니까..

또 잉크로 흑백일 경우 600장, 컬러일 경우 250장 뽑는다고 하는데.. 많이 뽑네.. 싸다고 적게 뽑는건 아니네..
제품 사양은 HP홈페이지 에서 가져 왔다. 뭐 이런게 있지만 중요한건 정품잉크가 싸다..

확 느낌이 온다..





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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