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 폰을 이용합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보면 책을 읽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저마다 핸드폰으로 많은 것을 합니다.

첫번째 스마트 폰은 아이폰4를 사용하였고 두번째 스마트폰은 갤럭시 노트 입니다 

 

이번에 갤럭시 노트를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어떠한 이유에서 영문  버젼으로 사용중입니다.

어느날 올해 휴가일정을 잡기위해 갤럭시 노트의 달력을 보고 있었습니다.

퐁당퐁당 휴일 및 연차를 이때 쓰면 효과적이겠다.. 뭐 이런것들이 직장인들의 낙 이니까요..

 

5월을 보면서 어린이날의 토요일의 아쉬움을 보내며 석가탄신일을 기대 하면 다음 달로 넘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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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이 다행이 금요일이네요. 목요일 연차를 사용하면 4일 연속 휴가를 즐길수 있습니다.

불편한 진실이라고 하면서 왜 자꾸 휴가 이야기를 쓰나 하시겠지만...

그래도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에 민감하네요.

 

 

현충일도 기분이 아주 좋게 목요일 입니다. 역시 연차를 붙여 쓰면 4일간의 휴식을 즐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차를 원할때 쓸 수 있는 직장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라도 해보는 것이지요..

 

이렇게 쭉 휴가를 보고 있던중 2013년 부터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되었다는 기억에 바로 10월로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보는 순간 앗..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휴일로 지정되어 있는 한글날이 Hangeul day 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글날인데... 영문버젼이라고 해도 다른 공휴일들은 다 한글로 적혀 있으면서 왜 하필 한글날만 영어로 적혀 있을까요?

 

 

그래서 12월로 넘어가 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마져 한글로 적혀 있습니다.

당황스럽네요.

 

혹시 외국인이 영문버젼을 이용해서 한국 폰을 사용할 것을 대비해서 위대한 한글날을 알리기 위해 영문으로 작성한 것일까요?

물론 저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맞춤법 오타나 비속어도 많이 사용 합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틀린 한글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판매량을 자 랑하는 우리나라 핸드폰에서 이런 부분은 많이 아쉽습니다.

한글날을 알리고 싶었다면 한글날(Hanguel day)라고 해도 문제 없을것 같은데 크리스마스도 한글로 작성되어 있으면서 한글날만 영어로 작성되어 있는것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한글날이 공휴일로 되면서 업그레이드 작업중에 영문으로 작업될 수도 있겠지만.

다음번 업그레이드에는 이 부분이 제대로 반영 되어 업그레이드가 진행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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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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